뉴스검색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교육 사건/사고 기자수첩 사설/칼럼 성명/논평 기타 의학상식 오지마을탐방

전체기사

사설/칼럼

자유기고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뉴스 PDF보기

galery_test

> 사설/칼럼자유기고

최종편집 : 2019-12-10 오후 10:05:37 |

출력 :

정당의 위장폐업

인간은 생로병사(生老病死)의 법칙에서 벗어날 수 없다. 늙고 병들면 죽음을 맞는다. 하지만 조직은 다르다. 영고성쇠(榮枯盛衰)에서 자유롭지 못하지만 사멸은 피할 수 ..
[ 2017년 02월 19일]

마포 ‘경성형무소’ 식민지역사관 건립해야

조선시대에 격쟁(擊爭)이라는 제도가 있었다. 임금의 행차 때 징이나 꽹과리를 친 뒤 억울한 사연을 호소하는 제도다. 조선 정조(正祖) 때는 사회 기강을 위협한다며 신..
[ 2017년 02월 19일]

내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

붉은 닭의 해가 떠오르는 정유년 새해 일출을 소백산 연화봉에서 바라보면서 너희들의 행복한 삶을 기원하고 설 명절을 맞아 새로운 마음의 다짐도 해보고 새봄을 알려주는..
[ 2017년 02월 12일]

마포 ‘경성형무소’ 식민지역사관 건립해야

민족과 나라를 위해 걱정하는 애국선열의 호령소리를 들을 줄 알아야 한다. 오는 3.1절은 제98주년이며 8월15일 광복절은 제72주년을 맞게 된다. 이날을 위해 우리 선조..
[ 2017년 02월 12일]

아름다운 봉화의 지명-下

<전호에 이어서> 도촌1리의 사제(沙堤) 마을은 평시서령 도촌 이수형이 개척한 마을로서 그 후손 우계 이씨들의 집성촌이며 벼슬을 버리고 초야에 묻혀 산다고 중국의 산..
[ 2017년 02월 05일]

아름다운 봉화의 지명-上

“태백 청량은 해동의 명승이요 목련지향은 백리에 뻗치도다. 낙동의 시작은 구비 구비 끝이 없고 산수유 춘양목은 깊은 물의 이름 일세 상운에 이는 구름 석포에 비가 되..
[ 2017년 01월 22일]

진보가 사라지고 그 자리에 종북 좌파가 대신하고 있다

살기가 너무 좋아진 탓인가! 배가 너무 불러서인가? 그것도 아님 너무 행복에 겨워서인가? 이제 배고픔과 허기를 면한지가 불과 4∼50년도 채 되지 않았건만 어찌해서 나..
[ 2017년 01월 15일]

새해에는 정부와 정치권은 내수경기부터 살려야

정부와 정치권은 내수경기 살려야 서민도 살고 물가도 잡는다는 사실 알아야 하며 정치권과 정부당국 내수경기 부양 특단의 대책 강구해야 하며 장기불황에 따른 내수경기 ..
[ 2017년 01월 08일]

새해엔 水有七德의 삶을 그려 본다

지난 한해는 한마디로 엉망진창이었다. 법도 도덕도 윤리도 없는 촛불과 태극기 물결이 양분되어 서로 이전투구(泥田鬪狗)하는 양상으로 한해를 보내고 그 물결은 아직까..
[ 2017년 01월 01일]

2016년말! 월남의 패망을 되새겨 본다

매년 이맘때쯤이면 자신의 한해를 되돌아보며 후회도 하고 다가오는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며 새롭게 준비해 보지만 삶은 큰 변화 없이 그렇게 흘러가고 있는 것 같다. 병..
[ 2016년 12월 25일]

4륜 오토바이 바로 알고 운전하자!

농촌지역에서는 4륜 오토바이가 노인들에게 인기가 높다. 그 이유는 4륜 오토바이는 중심잡기에 대한 부담이 없는 탈 것으로 활동력이 떨어지는 노인들에게는 일반 오토..
[ 2016년 12월 18일]

자나 깨나 불조심, 꺼진 불도 다시보자

‘자나 깨나 불조심’, ‘꺼진 불도 다시보자’ 매해 겨울마다 보이는 익숙한 이 문구를 많이 들어 보았을 것이다. 불은 우리에게 꼭 필요하지만 그만큼 큰 재난을 불러 ..
[ 2016년 12월 04일]

설악산 공룡능선을 타면서-下

<전호에 이어서> 설악산은 태백산맥 연봉(連峯) 중의 하나로 최고봉인 대청봉(大靑峯)과 그 북쪽의 마등령(馬等嶺)·미시령(彌矢嶺), 서쪽의 한계령(寒溪嶺)에 이르는 지..
[ 2016년 11월 27일]

설악산 공룡능선을 타면서-上

우리나라는 옛부터 삼천리 금수강산이라고 했다. 가는 곳마다 계절에 따라 옷을 갈아입고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곳이야말로 산 이외에 또 무엇이 있으랴! 태생이 산골 촌..
[ 2016년 11월 20일]

사람들은 변화 원하지만 종북·좌파는 안되잖은가!

고조선 이후 반만년의 역사 속에서 우리나라는 960여 회에 달하는 외침을 당하면서도 경술년 국권을 피탈하여 36년간의 나라 잃은 설움을 당한 것 외에는 그래도 나라의 명..
[ 2016년 11월 13일]

사용후 연료 처리 로드맵

원자력발전소의 ‘사용후 연료’가 최근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사용후 연료’란 원자력발전소에 사용되고 난 이후의 연료다. 이는 사용 후에도 오랫동안 일정 수..
[ 2016년 11월 06일]

청렴은 경찰이 가져야 할 가장 기본

우리사회의 구성원 누구나 소속 집단에 대해 직무윤리를 지니고 있는데 공직자도 예외가 아니다. 특히 국민의 수탁자로서의 공직자는 다른 직장인보다 더욱 높은 직무윤리 ..
[ 2016년 11월 06일]

지구촌에 이런 나라가 또 있을까-下

<전호에 이어서> 여기에 더하여 요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는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장관의 회고록 ‘빙하는 움직인다’ 때문에 정치권이 연일 포화의 문을 열고 있..
[ 2016년 10월 30일]

지구촌에 이런 나라가 또 있을까-上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며 지켜온 이 땅이 70년을 갓 넘어서면서 자유민주주의를 지키지 못하고 사회주주의로 통일이 된다면 이렇게 맘 놓고 잘 살 수 있을까? 그래도 한 ..
[ 2016년 10월 23일]

관공서주취소란, 경찰관도 우리 이웃

과거 관공서 주취소란 행위는 공무방해 및 민원인의 불안을 초래함에도 불구하고 형법상 공무집행방해죄에 이르지 않는 ‘위력’수준 행위로서 조치가 곤란한 실정이었다. ..
[ 2016년 10월 16일]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많이본 뉴스

 

하반기 건강쑥쑥 치아 튼튼이집 만..

이주일의 농사정보

이주일의 농사정보

봉화고, 캄보디아서 다양한 해외문..

코레일 경북본부, 정동진 기차여행..

봉화군 ‘첫 민선체육회장’관심집..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2019년..

도청 신도시 ‘경북도서관’ 개관

통합신공항 이전지 결국 해넘겨

‘가야문화권’ 새로이 역사 재조명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 등록번호: 경북아00144 / 등록일자 : 2010. 8.26 / 주소: 봉화군 봉화읍 봉화로 1103 / 발행인,편집인: 권영석
mail: rkd9200@naver.com / Tel: 054-672-0077 / Fax : 054-674-009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영석
Copyright ⓒ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