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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최종편집 : 2019-09-08 오후 05: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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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스트레스, 행복할 수 있는 기회

세금은 누구에게나 스트레스다. 하지만 국민으로 살면서 결코 피할 수 없는 것이 또 세금이다. 북유럽에 있는 복지국가는 수익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는 세금이 최악의 단..
[ 2019년 07월 21일]

급증하는 존엄사, 후속대책도 따라야

존엄사를 결정하는 사람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최근 발표한 연명의료 유보나 중단을 결정한 환자는 6월 말 현재 5만3천900명에 달한다. 지난 2월 3만6..
[ 2019년 07월 21일]

트럼프제안 북미정상회담, 김정은 위원장의 수용으로 성사되었다

북한은 2019년 6월 29일 오후까지만 해도 문재인대통령을 비판하더니만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G20정상회의 참석차 일본을 방문해서 김정은 위원장에게 판문점 북비정상회담..
[ 2019년 07월 14일]

기초연금제도 시행 5주년, 수급자 520만 명 넘어서

기초연금제도 시행 5주년을 맞은 올해 기초연금 수급자가 520만 명(‘19.3월 기준)을 넘어서면서 기초연금 혜택을 받는 어르신이 지난 5년간 약 100만 명 증가했다. 기초..
[ 2019년 07월 14일]

학교장의 재산등록 추진

국민권익위원회가 ‘국·공립 학교장 공직자 재산등록방안’을 다시 추진, 논란이 일고 있다고 한다. 권익위는 지난 2010년 학교장 재산등록방안을 추진하려다 비판적인 여..
[ 2019년 07월 14일]

역사 앞에서

박용만국회의원은 일곱 번 떨어지고 여덟 번째 당선됐다. 남대리 1~2투표소에서는 한 표도 없다. 노인들이 잘 못 찍은 한 표도 없다. 웃어야할까 울어야할까. 군청에 보관..
[ 2019년 07월 07일]

담담타타(談談打打)와 타타담담(打打談談)

담담타타, 타타담담. 이 말은 중국의 모택동(毛澤東)이가 중국 내전을 거치면서 활용했던 전술전략의 핵심을 이루었던 말이다. 공격하면서도 대화하고 대화하면서도 공격을..
[ 2019년 07월 07일]

저출산·고령화 심화된다면…

30년 후 일부지역에선 인구 10명 중 1명이 85세 이상의 초고령이 될 전망이다. 베이비붐 세대(1955년~1963년생)의 은퇴가 본격화하면서 강원·경상·전라 지역을 중심으로 ..
[ 2019년 07월 07일]

박시원 봉화현감

소고 박승임 선생의 후손 호 일포(逸圃) 박시원(朴時源)은 영주 한정마을에서 자랐다. 문과에 급제했다. 1821년(순조19) 10월 봉화현감을 발령받았다. 그때는 현감을 목민..
[ 2019년 06월 30일]

북한의 핵 패기와 관련된 남불 북미관계 이모저모

우리정부는 남북정상회담으로 북미정상회담을 주선하여 북한의 핵 포기와 더불어 개성공단개발을 크게 확대하고 금강산 관광재개 및 이산가족상봉등을 일괄추진하여고 했으..
[ 2019년 06월 30일]

‘임신 12주 이내 낙태’ 기소유예키로

검찰이 임신 기간 12주 이내에 낙태를 한 피의자에 대해서는 앞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내리기로 했다. ‘태아의 독자적 생존능력과 임신부의 자기 결정권을 함께 고려해 ..
[ 2019년 06월 30일]

상기하자 6·25 !

6.25는 전쟁인가, 동란인가, 사변인가? 초등학교 때 “상기하자 6. 25” 구호를 책에서 본 이후 나는 아직까지 확실한 구분을 할 수 없다. 평화롭게 살기를 원하는 사람들 ..
[ 2019년 06월 23일]

진부하고도 참신한 이야기

“나보다 조국이 먼저” 이 말은 매케인(John McCain) 미국 상원의원이지난번 대통령 선거에서 공화당의 대통령 후보로 확정 되었을 때 후보수락 연설에서 한 말이다. 대단..
[ 2019년 06월 23일]

워낭소리의 마을

2000년대였다. Y시 Y병원 입원실이라며 고모의 전화가 왔다. 나는 고모가 아픈 줄 알고 달려갔다. 환자는 고모의 딸 고종여동생이었다. 우리 집은 아버지는 형제분에 고모..
[ 2019년 06월 23일]

봉화 퍼스트만 외치면 인구 늘어나나

봉화군의 인구가 지난 2015년 3만5천여 명에서 지난해 연말 기준 3만3천여 명으로 줄었다. 그마저도 연령별 인구는 2017년 기준 20~30대가 2천400여명, 30~39세 2천480여..
[ 2019년 06월 23일]

칭기즈칸도 중국인이라는데!

동아시아 국가들이 겪고 있는 역사논쟁의 중심에는 언제나 중국이 있다. 한때 같은 공산권 국가이면서도 중, 소간에 심각한 영토분쟁이 있었던 것을 보면 중국은 자신의 ..
[ 2019년 06월 16일]

속(續) 명심보감

하늘은 녹 없는 사람을 내지 않고, 땅은 이름 없는 풀을 기르지 않는다. 큰 부자는 하늘에 달려있고, 작은 부자는 부지런한데 있다. 말 한마디가 천량 빚을 갚는다. ..
[ 2019년 06월 16일]

노인·아동 등 실종 예방에 관심을 기울여야

6월 행락철을 맞아 나들이에 나서는 가족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이렇게 행복한 시간에 매년 4~6월의 실종아동 및 치매노인 신고 수는 급격히 증가..
[ 2019년 06월 16일]

국민 77%, ‘통일보다 경제’

국민 10명 중 8명꼴로 통일보다는 경제를 중요하게 여긴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사회통합 실태 진단 및 대응 방안 연구’ 보고서를 보면 2018년 ..
[ 2019년 06월 16일]

저출생과 지방소멸 극복

경북도청에서는 아이를 낳은 공무원들이 전 직원들 앞에 나가 축하를 받은 일이 있었다. 넷째를 출산한 다둥이 아빠도 있었는데 특별히 더 큰 박수를 받았다. 불과 30..
[ 2019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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