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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최종편집 : 2019-09-08 오후 05: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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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믿지 마라

‘미국은 믿지 마라. 소련에 속지마라. 일본은 일어난다. 조선은 조심해라’ 어린 우리는 미군트럭이 지나갈 때마다 어느 애국자가 지어 부른 이 노래를 부르며 헬로, 헬로..
[ 2019년 03월 24일]

당신! 정말 대한민국에게 부끄럽지 않은가?

석가모니 부처께서는 ‘하늘 위와 하늘 아래 오직 내가 홀로 존귀하다. ’삼계가 모두 고통이니 내 마땅히 이를 편안케 하리라-천상천하(天上天下) 유아독존(唯我獨尊) 삼..
[ 2019년 03월 24일]

제2차 북미정상회담결과는 세계전략가들 예측대로이다

한국과 미국의 제2차 하노이 북미정상회담에 대한 유권해석이 각기 다른 것은 우리 정부의 조급함 때문이란 생각이다. 미국의 입장은 유엔을 대표하는 것이므로 한국은 북..
[ 2019년 03월 24일]

4·3 보궐선거, 선거운동 시작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3 보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21일부터 선거일 전날인 4월 2일까지 모두 13일간 진행된다고 밝혔다. 중앙선관위는 보도자료를 내고 “21일부터 ..
[ 2019년 03월 24일]

전국 미세먼지와 봉화 가축분뇨 장기 악취의 공통점

날씨가 겨울 내내 포근해서 참 고마운 마음이 들었는데 3월을 들면서새봄을 시샘하듯 미세먼지가 온통 세상을 덮어 계속 물러나지 않아 세상에는 수월한 게 하나도 없는 듯..
[ 2019년 03월 17일]

대한민국! 어쩌다 이런 나라가 되어가고 있는가?

지난 3월 12일 국회에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대표연설이 있었다. 평소 탄핵사건 이후 필자는 나경원 대표를 비롯해 당시 함께 동조한 의원들을 그다지 존경할 ..
[ 2019년 03월 17일]

(사설)학생수는 줄고, 사교육비는 늘고

초·중·고등학생 1인당 사교육비가 지난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학생 수는 점차 줄어들고 있지만 사교육비는 6년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지역별, 부모 소득별 사교육..
[ 2019년 03월 17일]

안중근의사의 선비정신

안중근의사는 1907년 암울한 조선의 명성왕후 시해사건 이후, 고종황제가 일본에 의해 강제로 폐위되자 강원도로 숨어들어 의병을 일으켰다. 일본의 강압에 못 견디게 되..
[ 2019년 03월 10일]

5.18 사건 의혹 완전히 풀어야 대한민국이 바로 설 수 있다

5.18 사건이 무엇이기에 국가에서 5.18사건만큼은 입에 담지도, 말하지도 못하게 하는지 알 수도 없고 이해도 되지 않는다. 그렇게 말하는 정치인들이야말로 스스로 뭔가 ..
[ 2019년 03월 10일]

존재하는 것의 아름다움

화단을 가꾸다보면 이름없는 잡초가 더 시선을 끌때가 있습니다. 어떤 것이 잡초인지, 꽃인지 모릅니다. 잡초가 더 아름답고 더 꽃도 잘 피우고 더 생명력이 좋고 더 ..
[ 2019년 03월 10일]

미세먼지와 그 용품들

요즘 전개되는 절기를 대중적인 의미로 신록(新綠)의 계절이라 하지만 최근 몇 년 동안은 신록이라는 단어보다 황사, 미세먼지, 초미세먼지라는 단어가 절기를 대표하는 것..
[ 2019년 03월 10일]

3.1운동과 여운형

우리가 초등학교에 다닐 때는 어린 학생이 이산저산 높은 소나무에 올라가 손을 쪼아가며 관솔을 따야했고, 선생님은 수업시간에 당꼬바지에 개도리를 두르고 허리에 칼을 ..
[ 2019년 03월 03일]

2019년 자치분권 추진 방향

2017년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면서 국정 운영의 틀이 크게 변화될 것은 다소 쉽게 예측할 수 있는 부분이었다. 중앙정부의 권력기관들이 적폐청산이라는 취지하에 개혁의 대..
[ 2019년 03월 03일]

독도 대포(大砲) 문화재 지정 문제

지난 22일 ‘다케시마의 날’ 행사 강행 등 일본의 독도 영유권 도발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동도(독도 동쪽 섬) 정상에 자리 잡고 있는 대포(大砲)의 문화재 지정이 10년..
[ 2019년 03월 03일]

누이는 괴물

박근혜전대통령 절친 최순실의 잘못과, 김정숙 대통령영부인의 절친 손혜원국회의원의 잘못이 뭐가 다르고, 우병우 전 대통령비서실장의 잘못과 조국 대통령비서실장, 임종..
[ 2019년 02월 24일]

운전자의 배려가 답

최근 농촌지역에서는 어르신 보행자 교통사망사고 먹구름이 도로 위를 덮고 있다. 특히 노인은 주의력이나 운동능력, 상황대처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도로 위의 위험한..
[ 2019년 02월 24일]

빈집 106만호, 늙어가는 아파트

전국적으로 빈집이 106만 호가 넘는다는 통계도 있다. 전국의 주택 수가 2천만여 호에 미치지 못하는데, 빈집이 이 정도라니 놀랍다. 서울만 해도 9만3천여 호가 넘는 빈..
[ 2019년 02월 24일]

모성애(母性愛)

TV동물의 왕국을 보면 어미 곰이나 원숭이가 죽은 새끼를 한쪽앞발로 끌어안고 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모성애의 슬픈 열애(劣愛)를 보고 뜨거운 눈물을 흘린 적이 있..
[ 2019년 02월 17일]

설 명절과 함께 정월을 맞아 安子 6訓을 살펴보자

황금돼지가 넝쿨째 들어온다는 기해년 설 명절이 지난지도 벌써 열흘이 더 훌쩍 지나간 것 같다. 하지만 옛날 같으면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해 몇일 전쯤에 물을 끓여 도라..
[ 2019년 02월 17일]

그 자리에 맞게

그릇이 큰 사람은 물과 같습니다. 유리잔에 부으면 유리잔의 물이 되고… 대야에 부으면 대야의 물이 되는 것처럼… 그 상황에 맞는 매너를 가지고 있 습니다. 큰..
[ 2019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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