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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마을탐방

최종편집 : 2019-06-16 오후 03:3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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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마·을·탐·방 (52) 아름다움은 늘 원관창(原觀漲) 마을에 머문다

◇만리산이 만든 풍경 명호면 관창 1리 원관창(原觀漲) 마을로 가는 길은 산과 낙동강이 어우러져 빚은 절경으로 이어져 늘 차창 밖으로 시선이 머문다. 명호면 소..
[ 2019년 06월 16일]

오·지·마·을·탐·방 (50 )德있는 사람들이 사는 마을, 봉성면 금봉리 덕촌

한국 수자원공사 금봉저수지를 끼고 올라서 대추정 마을을 막 지나면 바로 덕촌(德村)이란 마을이다. 골안에 덕이 있는 사람들이 살았다 하여 덕촌, 덕마로 부른다. 대추..
[ 2019년 06월 09일]

오·지·마·을·탐·방 (50) 평산신씨 집성촌 마을 수식리 ‘황산’

모든 식물이나 동물이 살아가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물과 햇빛이 필요하다. 사람은 거기에 하나 더 필요하니 교육이다. 폭포나 급류수는 풍광이나 레프팅 같은 레저는 제..
[ 2019년 06월 02일]

오·지·마·을·탐·방 (49) 고직령 성황신 고사에 참석하다

고직령(高直嶺)은 서벽2리 뒷산으로 구룡산 능선에 있는 고개로서 그 정상 부근에 있는 산령각은 매년 음력 4월 8일 고사를 지낸다고 한다. 군내에는 이곳 말고도 박달령..
[ 2019년 05월 26일]

오·지·마·을·탐·방 (48) - 금봉저수지 마을 봉성면 금봉2리 대추정

금봉2리 대추정 마을로 오르는 길은 금봉저수지 둑 높이기 사업 덕에 도로도 깨끗하게 포장 되어 널찍하니 마을 옆으로 돌아든다. 저수지가 내려다보이는 옆 언덕에 금봉..
[ 2019년 05월 19일]

오·지·마·을·탐·방 (47)옛날 옛적의 전설 속 마을 ‘고늘미’

언제부터 사람들이 살았을까? 36번국도 법전면 소천리에서 명호로 나가는 35번국도 청량로를 따라 개노리재로 오르는 길섶에 눌산1리로 들어가는 이정표가 있다. 이 도..
[ 2019년 05월 12일]

오·지·마·을·탐·방 (46)명절제사를 함께 모시는 야성송씨마을 상운면 운계리 괘별

봄날의 들판은 온통 꽃밭이다. 온갖 색깔의 꽃들이 눈을 호강시킨다. 꿀 없는 꽃들은 더욱 화려하다. 이런 들판을 가로질러 상운면 운계리로 향했다. 상운 소재지에서 봉..
[ 2019년 05월 06일]

오·지·마·을·탐·방(45) 무릉도원이라는 유토피아마을, 도화동(桃花洞)

『4세기 무렵, 중국 후난 성(湖南省)의 무릉(武陵)이라는 곳에 물고기를 잡으며 사는 어부가 있었다. 어느 날 강을 따라 거슬러 올라가다가 너무 깊숙이 들어가는 바람에 ..
[ 2019년 04월 28일]

오·지·마·을·탐·방 (44) 봉화 금씨의 물야 뒷결 마을 이야기

모든 만물이 음양으로 이루어졌고, 세상사 모든 일의 사정(事情)에는 전후좌우(前後左右)가 있기 마련이다. 좌우는 가끔 우왕좌왕(右往左往)과 같이 우좌로 말의 앞뒤가 ..
[ 2019년 04월 21일]

오·지·마·을·탐·방 (43) 정자는 없지만, 봉성면 금봉2리 육송정(六松亭) 마을

봉화문화연구회 김 옥 랑 봉화의 봄은 산수유와 함께 깨어난다. 작가 김훈은 “ 산수유는 다만 어른거리는 빛의 그림자로서 피어난다. 그러나 이 그림자 속에는 ..
[ 2019년 04월 14일]

오지마을탐방(42)‘잠자는 마을’… 봉성면 봉양리 고지바우

봉화문화연구회 박 대 훈 상운 소재지에서 봉성 쪽으로 봉화금씨 집성촌인 문촌을지나 봉양 땅에 들어서면 몇 집이 길가에 보이고 거기서 고개를 좌측으로 돌리면 들 건..
[ 2019년 04월 07일]

오·지·마·을·탐·방 (41) 저수지에 잠겨버린 애잔한 마을, 애전(艾田)

소백산맥이 갈라지는 선달산(1,236m) 아래 지금은 오전저수지가 들어서 있다. 1995년의 일이니 벌써 20년을 훌쩍 넘긴 셈이다. 이른골, 잿밭을 합해 20여 호가 오순도순 ..
[ 2019년 03월 31일]

오·지·마·을·탐·방 (40)특별한 것 없어도 특별한 마을 ‘법전면 척곡리 재챙이’

“우리 마을처럼 평범한 마을은 없을 거야. 그야말로 전형적인 법전의 전통마을. 변화 없고 발전도 없고. 그러나 인정만은 아직까지 잘 지켜오는 마을로 변함이 없어.” ..
[ 2019년 03월 24일]

오·지·마·을·탐·방 <39> 인심이 향기나는 법전면 눌산2리 방고개마을

봉화문화연구회 박 대 훈 경칩이 내일모레라 그런지 포근한 휴일이다. 올해는 모두들 봄이 얕다고들 한다. 나들이하기에 딱 좋은 날이라 법전면 눌산리 방고개 마을을..
[ 2019년 03월 17일]

오·지·마·을·탐·방(38)고고한 삶을 이어가는 신라리 임당마을 사람들

봉화에서 13시 10분에 출발하는 신라행 시내버스를 타고 13시 50분에 옛 신라초등학교 앞을 지나 종점인 임당마을에 내린다. 마을 한가운데 마련된 종점엔 버스한대가 겨..
[ 2019년 03월 10일]

오·지·마·을·탐·방 <37>

구랍 말일, 물1야 유도회 회원이고 두문 서들기 사시는 한수상(81세) 어른께 전화를 해서 서들기 마을 탐방을 위해 방문하고 싶다고 길을 물었더니 일부러 두문 삼거리까..
[ 2019년 03월 10일]

오·지·마·을·탐·방 <36>

얼마 전까지만 해도 오지의 오명이 어울렸을, 옛날 생각만하고 찾아간 마을은 깜짝 놀랄 정도로 변해있었다. 그러니까 필자가 옛날 70년대 초반 면서기 초임발령을 받고 ..
[ 2019년 02월 24일]

오·지·마·을·탐·방 <35> 구름 위에 얹힌 마을, 구름재

문명산(894m)은 청량산 뒤쪽에 자리 잡고 있어 청량산 보다 24m나 더 높지만 청량산의 유명세에 가려 잘 보이지 않은 산이다. 사실은 청량산이 자신을 희생해가며 애써 ..
[ 2019년 02월 17일]

오·지·마·을·탐·방 <34> 옛 소라국 땅이었다는 서벽4리 소라마을

서벽4리 소라마을이 신라시대 부족국가라는 그 소라국(召羅國)과의 연관이 있는가 싶어 찾아 나섰다. “봉화의 촌락과 지명”에 보면 “옛 기록에 구령국(駒令國)이 군사 3..
[ 2019년 01월 27일]

오·지·마·을·탐·방 <33> 분천1리 ‘황목’

소천면 분천1리 황목 마을은 36번 국도에서 내려 소천면소재지를 지나 현동천과 석포에서 내려오는 낙동강이 합수하는 ‘합소삼거리’에서 현동역방향으로 10여분 거리에 ..
[ 2019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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