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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19-09-08 오후 05: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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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시대를 열어야 경북이 살고 대한민국이 산다

국회의원 시절부터 경북의 미래 먹을거리는 동해안에서 나온다고 생각했다. 동해안 시대를 열어야 경북이 살고 대한민국이 국민소득 5만 달러 시대를 달성할 수 있다는 ..
[ 2019년 09월 08일]

<기관 단체장 2019년 추석 인삿말>

“소중한 사람들과 사랑과 정 나누세요” 안녕하십니까?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입니다. 가족, 친지 이웃들과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나라 사정도..
[ 2019년 09월 08일]

인구정책이 화급하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결혼하지 않은 사람을 미혼(未婚)이라 일컬었는데 이제는 비혼(非婚)이라는 말로 바뀌었다고 한다. 결혼을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안하고 있기 때문..
[ 2019년 09월 01일]

찾아 가는 보훈행정, 이동보훈민원실 운영

경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우진수)에서는 국가를 위하여 공헌·희생하신 국가보훈대상자를 위하여 이동보훈민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동보훈민원실은 국가보훈처에서 200..
[ 2019년 09월 01일]

인생은 취생몽사(醉生夢死)다

이 세상에서 생존한 사람 중에 내가 존경하는 사람은 그리 없다. 존경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은 슬픈 인생이다. 사람으로 태어나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
[ 2019년 08월 25일]

일본이 한국수출규제를 단독으로 결정했을까?

현재의 한일관계가 크게 어긋난 원인은 무엇일까? 일본이 일방적으로 수출을 규제했을까? 일본아베총리는 한국문제를 오는 대선 전략으로 활용한다는 분석이 있긴 해도..
[ 2019년 08월 18일]

일본을 다시 생각한다

이웃나라 먼 나라 일본이 다시 말썽이다. 삼국시대부터 우리를 괴롭히더니 21세기인 지금까지 시련을 준다. 우리가 주자학의 질곡 속에 짚신신고 반상차별하고 천주교 탄..
[ 2019년 08월 11일]

왜 그래 살았을까?

오늘은 영동선(嶺東線)을 타자는 흰장갑의 연락이 왔다. 기차를 타자는 소리는 필연으로 들렸다. 그때 우리는 심심하면 영동선을 탔다. 지금 생각하면 왜 그랬는지 모른다...
[ 2019년 07월 28일]

장마철 빗길운전 수막현상 특별 주의보!

여름 장마철을 맞아 갑자기 폭우가 쏟아지고 도로노면에 물이 차오르면 빗길 교통사고가 빈발하여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빗길에서는 타이어 수막현상을 특별히 조심해야..
[ 2019년 07월 21일]

세금 스트레스, 행복할 수 있는 기회

세금은 누구에게나 스트레스다. 하지만 국민으로 살면서 결코 피할 수 없는 것이 또 세금이다. 북유럽에 있는 복지국가는 수익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는 세금이 최악의 단..
[ 2019년 07월 21일]

기초연금제도 시행 5주년, 수급자 520만 명 넘어서

기초연금제도 시행 5주년을 맞은 올해 기초연금 수급자가 520만 명(‘19.3월 기준)을 넘어서면서 기초연금 혜택을 받는 어르신이 지난 5년간 약 100만 명 증가했다. 기초..
[ 2019년 07월 14일]

역사 앞에서

박용만국회의원은 일곱 번 떨어지고 여덟 번째 당선됐다. 남대리 1~2투표소에서는 한 표도 없다. 노인들이 잘 못 찍은 한 표도 없다. 웃어야할까 울어야할까. 군청에 보관..
[ 2019년 07월 07일]

박시원 봉화현감

소고 박승임 선생의 후손 호 일포(逸圃) 박시원(朴時源)은 영주 한정마을에서 자랐다. 문과에 급제했다. 1821년(순조19) 10월 봉화현감을 발령받았다. 그때는 현감을 목민..
[ 2019년 06월 30일]

상기하자 6·25 !

6.25는 전쟁인가, 동란인가, 사변인가? 초등학교 때 “상기하자 6. 25” 구호를 책에서 본 이후 나는 아직까지 확실한 구분을 할 수 없다. 평화롭게 살기를 원하는 사람들 ..
[ 2019년 06월 23일]

워낭소리의 마을

2000년대였다. Y시 Y병원 입원실이라며 고모의 전화가 왔다. 나는 고모가 아픈 줄 알고 달려갔다. 환자는 고모의 딸 고종여동생이었다. 우리 집은 아버지는 형제분에 고모..
[ 2019년 06월 23일]

속(續) 명심보감

하늘은 녹 없는 사람을 내지 않고, 땅은 이름 없는 풀을 기르지 않는다. 큰 부자는 하늘에 달려있고, 작은 부자는 부지런한데 있다. 말 한마디가 천량 빚을 갚는다. ..
[ 2019년 06월 16일]

노인·아동 등 실종 예방에 관심을 기울여야

6월 행락철을 맞아 나들이에 나서는 가족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이렇게 행복한 시간에 매년 4~6월의 실종아동 및 치매노인 신고 수는 급격히 증가..
[ 2019년 06월 16일]

저출생과 지방소멸 극복

경북도청에서는 아이를 낳은 공무원들이 전 직원들 앞에 나가 축하를 받은 일이 있었다. 넷째를 출산한 다둥이 아빠도 있었는데 특별히 더 큰 박수를 받았다. 불과 30..
[ 2019년 06월 09일]

명심보감

여섯 살 때였다. 할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한문을 배웠다. 천자문을 읽고 명심보감을 배울 때였다. 첫머리에 천위보지이복(天爲報之以福)하고 천위보지이화(天爲..
[ 2019년 06월 09일]

판사의 만행(卍行)

효봉(曉峰)스님 학눌(學訥) 속명 이찬형(李燦亨․ 1888~1916)은 평남 양덕에서 태어났다. 효봉은 어린 시절 서당에서 사서삼경을 배웠다. 1910년 평안도관찰사가 ..
[ 2019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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