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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일의 농사정보

2018년 10월 21일(일) 14:10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 농업정보
△기상 상황 및 전망
-최근 1개월(2018.9.13.∼10.10.)
*기온은 18.4℃로, 평년과 같았음
*강수량은 218.1㎜로, 평년(109.1)보다 109.0㎜ 많았음(199.9%)
*일조시간은 150.8시간으로, 평년(174.3)보다 23.5시간 적었음(86.5%)
-1개월 전망(2018.10.22.∼11.18.) (기상청, 2018.10.11., 11:00)
*대체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음
*대체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겠음

△저수율 및 강수량 현황
-전국 저수율 : 88.0%(평년 66.5%의 132.3%)10. 15. 기준
*주의단계 지역: 없음
*저수율이 평년의 60% 이하(주의), 50% 이하(심함), 40% 이하(매우 심함)

▲ 벼
△수확 적기
-벼의 수확 적기는 외관상으로 충분히 익고 산물수매벼는 수분함양이 25% 이하 일 때 수확하고, 자가 건조시에는 90% 이상 익었을 때 수확 함
*벼를 너무 일찍 수확하면 청미, 미숙립이 증가하고 늦게 수확하면 동할립, 기형립, 피해립 등이 증가하여 완전미율이 떨어짐
*늦게 수확하면 쌀겨층이 두꺼워지고 동할립, 기형립, 피해립 등이 증가하여 완전미율이 떨어짐
-수확 시기는 품종의 숙기 또는 출수기에 따라 다르나 중만생종 재배는 출수 후 55~60일이 수확적기임
-콤바인 작업 속도가 과도하게 빠르면 탈곡통에 투입되는 벼의 양이 많아져 회전수가 올라가 벼알이 깨지는 등 미질이 떨어짐
*적당한 탈곡통 회전수는 1분에 500회전, 채종용은 300~350회전이 적당함
*탈곡기의 회전수는 표준속도를 유지하고 검불 나가는 양과 바람의 세기를 작업 상태에 따라 알맞게 조절하도록 함
*작업속도는 작업조건과 포장상태에 따라 선택하고 0.3~1.4m/s가 알맞으며 쓰러진 상태가 심할 때는 0.3~0.5m/s로 조절함

△건조 및 저장
-미곡의 건조과정 중 쌀의 품질 저하 원인
*급격한 건조는 동할미 발생, 과도한 가열은 열손상립 발생
*과도한 건조는 식미악화와 도정곤란 초래
*건조가 지연되면 수분이 많아져 벼의 변질 초래
-포장에서 수확한 벼는 수분 함량과 온도가 높을수록 호흡대사가 촉진되어 가수분해 효소가 빠르게 진행되므로 호흡량을 억제할 수 있는 안정 수분함량(약 15%)까지 건조시킴
*물벼의 수분함량이 20% 이상일 경우 8시간 이내, 수분함량이 26% 이상인 경우는 변질이 빨라지므로 4~5시간 이내 건조작업을 실시함
-벼를 고온 건조 시키면 단백질 응고 및 전분의 노화 등으로 밥맛이 떨어지고 생명력이 상실되어 종자 발아율이 낮아짐
-저장기간 중 호흡을 억제시키고 품질을 유지하기 위하여 저온저장은 벼의 수분함량을 15%, 저장온도 10~15℃, 상대습도 70~80%정도 유지시켜 줌
*저온저장고에 톤백으로 적재할 때는 가능한 냉각공기에 접촉될 수 있도록 일정간격을 두며 벽체에 발생하는 결로가 톤백에 닿지 않도록 저장함
-벼의 저장 중 호흡과정에서 곡온과 수분함량이 증가되므로 호흡 억제를 위해 적정 수분함량과 온도로 관리함

△땅심 높이기
-논토양의 땅심을 높이기 위해 콤바인 수확시 볏짚을 3∼4등분하여 10a당 400~600kg 정도 시용 후 가을갈이 실시함
*볏짚시용으로 유기물 함량이 높아지고 질소, 인산, 칼리 등 무기성분 흡수량이 증대됨
-볏짚을 거두어들인 농가는 퇴?구비를 넣고 18cm 이상 깊이갈이함

▲ 밭 작 물
△수확
-수확기에 있는 작물은 서둘러 수확하여 뒷그루 작물의 파종이 늦어지지 않도록 하고 수확한 밭작물은 건조 조제를 실시함
-(콩) 잎이 누렇게 되면 수확 하는데 콩 꼬투리에 푸른빛이 없고 노란색이나 갈색으로 변하였을 때 수확하도록 함
*수확시기를 놓치면 탈립에 의한 손실과 미이라병, 자반병 발생으로 품질이 떨어짐
*콤바인 수확적기는 소요시간과 손실률을 줄이기 위해 성숙 후 10일경이며 수분함량 18~20% 정도에 실시함
*콤바인 수확 시 적기보다 빠르면 건조에 많은 시간이 필요하며 미숙종자가 많아지고 늦으면 자연 상태에서 꼬투리가 터져 손실이 증가함
*탈곡한 콩은 정선기 등으로 이물질 제거 후 수분함량이 14% 이하로 건조하고 서늘한 장소에 저장하며 장기저장시 5℃ 이하 상대습도 60% 내외로 유지시킴
-(가을감자) 잎, 줄기가 고사된 다음 수확하게 되므로 0℃이하로 내려가면 동해의 우려가 있어 일기예보를 확인하여 수확시기를 결정함
*수확한 감자는 온도를 12~15℃, 습도 80~85%에 1주일정도 예비저장으로 상처를 치유함
*본 저장은 온도 3~4℃, 습도 80~85%에 보관함
-(들깨) 만생종은 10월 중순이며 줄기와 잎이 누렇게 황변하고 줄기를 흔들면 종실이 탈립되기 시작할 때 수확함

△보리·밀 파종
-보리·밀은 월동 전에 본 잎 5~6매가 확보 되어야 안전월동이 가능하므로 지역별로 적기에 파종하도록 함
-보리의 파종시기는 중부지역 10월 상·중순, 남부지역은 10월 중·하순임
-밀의 파종시기는 중부지역 10월 상·중순, 남부지역은 10월 중·하순, 제주도는 11월 상순임
*추위에 가장 약한 시기가 이유기(주간엽수 3~4개)이므로 늦게 파종하면 얼어 죽기 쉬우며 분얼 전개가 늦어져 유효수수가 적어 수량이 낮아짐
-자가 채종을 오랫동안 계속하면 다른 품종이 혼입돼 수량이 떨어지므로 적어도 4년 주기로 종자를 갱신함
-보리·밀의 충실한 종자 파종을 위해 탈망기 및 정선체를 이용하여 철저히 정선함
-파종 전에 반드시 보리·밀 종자를 소독하여 종자로 전염되는 이삭마름병, 붉은곰팡이병, 깜부기병, 줄무늬병 등 병해를 예방함
*보리 종자소독 방법은 10a당 종자 13~16kg에 카복신·티람분제 40g 비율로 소독약이 종자표면에 고루 묻도록 처리(종자 1kg당 2.5g)하며, 소독한 종자는 식용 및 사료용으로 금지함
-보리·밀의 적정 파종량은 지역에 따라 다르며 파종시기가 늦어졌을 경우에는 종자량을 기준량의 20~30% 증량 파종하고 밑거름으로 인산, 가리를 증시함
*종자를 적게 뿌리면 이삭은 크게 되지만 이삭수가 부족하고 많이 뿌리면 이삭수는 증가하지만 이삭이 적게 되는 동시에 도복이나 병이 발생되기 쉬움
*보리는 맥종별, 지역별, 논·밭별 재배양식에 따라 10a당 13~20㎏이고 세조파 재배는 10~14㎏를 파종함
*밀은 10a당 휴립광산파는 16~20㎏이고 세조파 재배는 10~13㎏를 파종하며 품종의 초형에 따라 이랑넓이를 조절함
-정밀 파종 작업으로 균일하게 출현시키고 입모를 고르게 하기 위해 파종 깊이는 2.5~3cm 정도가 되도록 흙덮기를 해줌
-보리를 파종할 때 휴립 줄뿌림 포장은 배수로의 깊이를 30㎝ 이상 깊게 해주어 습해를 받지 않도록 함
-보리 파종 후 3~4일 이내에 토양처리 제초 적용약제를 살포하여 잡초를 방제하도록 함

▲ 채 소
△가을 배추·무
-(저온대비) 갑작스런 추위를 대비해 부직포나 비닐을 준비하고, 기상 예보에 따라 덮어주거나, 수확기가 된 무와 배추는 서둘러 수확함
*피복(무 0℃ 내외, 배추 0~-8℃), 수확하여 임시저장(무·2℃이하, 배추 ?8℃ 이하)
*동해 피해 발생 시 언 부분이 녹은 후 수확하여 저장하지 말고 즉시 출하
-(적기수확) 너무 일찍 수확하면 품질이 떨어지고 수량이 낮으며, 늦게 수확하면 동해 피해를 받아 오래 저장할 수 없음

△마늘·양파
-(한지형 마늘) 10월 상순부터 파종하며, 10월 중순 이전에 심을 때 일부지역은 겨울철 싹 출현이 우려됨, 충남 해안지역 한지형 마늘은 11월 중순까지 심으며, 늦어도 11월 하순까지는 파종하는 것이 바람직함
-(본밭 관리) 뿌리의 활착과 양분흡수 증대, 동해예방을 위한 적정 수분관리, 15일 간격으로 30㎜정도 관수, 초기 잡초 방제 등
-(양파 육묘) 잘록병 방제, 물주기, 풀 뽑기, 솎아내기 등 우량 묘 생산
*줄기 굵기 6~7.5㎜, 키 25~30㎝, 엽수 4매 정도, 뿌리 및 잎의 절단이 없는 묘 선택
*아주심기: 조생종(10월상~10월중), 중생종(10월상~11월상), 만생종(10월하~11월중)

△시설채소
-(시설원예 에너지 절감 패키지 기술 적용 효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지중열 난방 + 알루미늄 다겹보온커튼 + 근권난방
-관행 난방 대비 난방비 76~85% 절감
*(경기도농업기술원) 지중열 난방 + 다겹보온커튼
-다겹보온커튼+온풍?온수난방 대비 난방비 65~77% 절감
*(충남농업기술원) 관행[온풍난방+천창다겹보온커튼(2중)+다겹보온커튼(측면)+베드난방]에 알루미늄커튼(천창, 측창)과 국부냉난방을 추가
-관행 대비 난방비 51% 절감, 17% 증수
*(전북농업기술원) 다겹보온커튼 + 열 회수형 환기장치
-다겹보온커튼+등유난방 대비 난방비 33.6% 절감, 13.3% 증수

△딸기
-(보온) 보온개시 초기는 액화방이 분화하는 시기이므로 낮 30℃, 밤 13℃ 이상이 되지 않도록 관리, 이 후 생육단계에 따라 온도낮춤
-(초기관리) 보온 개시 후 액아 및 하엽 제거 작업 실시
*초기 액아는 모두 제거하고, 그 후는 1개 정도 유지
*수경재배는 아주심기 후 한 달 동안 EC 0.6~0.8로 저농도 관리

▲ 과 수
△사과 수확시기 결정
-여름철 고온의 영향으로 금년 수확 시기는 전·평년대비 7~10일 빨리 진행되고 있음
-금년 사과 생산량은 전년대비 14% 감소한 47만톤 내외 전망(KREI)
*8월 폭염으로 과 비대는 여전히 부진하고 동녹 발생 등 상품성도 낮은 상황
*만생종 ‘후지’는 10월 15일 이후 본격적으로 수확 예상됨
-후지의 경우 장기저장용은 10월 중순경에 수확하고 단기저장이나 즉시판매용은 10월 하순 이후 수확
*장기저장용 사과는 일반 수확기보다 5∼10일정도 빨리 수확

△단감 수확기 과원관리
▷적기 수확
-단감은 칼라차트를 이용하여 적기 수확
-수확 후 생과 출하 : 칼라차트 색도가 과정부 6.0(등적색), 꼭지부 5.0(등황색) 정도 완숙과 수확
-저장 후 출하 : 칼라차트 색도가 과정부 5.0, 꼭지부 4.0 정도 수확
*해에 따라 성숙이 되지 않은 때에 된서리가 발생 할 수 있으므로 서리피해 받지 않도록 적기 수확에 주의
▷수확 후 관리
-상처 치유 및 과피얼룩과 발생 예방을 위해 그늘지고 통풍이 양호한 곳에서 3∼5일 정도 예건실시
*6일 이상 예건하면 흑변과, 연화과 발생이 심하고 신선도 저하
-단감 수확 후 호흡량을 빨리 떨어뜨리기 위해 예냉처리 실시
*수확 후 20일 정도 0℃ 저온에서 알감 상태로 저온처리
*30일 이상 알감 상태로 저온저장을 하면 흑변과, 연화과 발생이 심하고 신선도가 저하 됨
*0℃이외 온도에서 예냉 처리를 하면 과실 상품성 하락
*0℃이하에서는 동결위험, 0℃이상에서는 연화 등 저온장해 발생
*예냉 처리 후 저온에서 선과작업하고 저온 유통 실시

△지금 수확하는 우리품종 소개
▷입 안 가득 퍼지는 새콤달콤한 배‘추황배’
-생육특성
*10월 하순이 숙기인 중소과 품종
*오랫동안 보관이 가능한 장점이 있으나 과피흑변 발생이 많음
-품종특성 : 과중은 400 ~ 450g, 당도 14.1°Bx, 산도 0.2%
-재배현황 : 나주를 중심으로 수분수용 품종으로 재배면적 확대

▲ 화 훼
△장미
-(품질관리) 10월은 꽃 품질이 회복되는 시기이므로 광합성 효율 증대와 영양관리가 중요함
*비닐이나 유리를 점검하여 광투과율을 높이고, 야간 보온효과를 높이기 위해 이중커튼 등을 보수·점검함
*환기를 해주지 않으면 탄산가스 부족과 고온으로인한 생육장해가 예상되므로 환기관리에 주의함
*낙엽 방지를 위해 뿌리가 과습되지 않도록 하고, 양분 불균형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며 뿌리가 손상된 경우 엽면시비를 통해 양분을 보충해 줌
*꽃눈이 분화되지 않고 퇴화되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야간온도를 14℃ 이상으로 관리함
-(병해충예방) 가을철 일교차가 크고 야간 습도가 높으면 흰가루병이나 노균병 발생이 많아지므로 주의함
*야간 습도가 85% 이하가 되도록 환기나 난방을 해줌
*병해로 떨어진 잎은 즉시 제거하고, 야간 습도가 높아지지 않도록 방제나 관수시간을 조절함
*통기불량, 밀식, 질소 함량이 많을 때 피해가 더 심해지므로 주의함
*약제방제는 병든 잎과 가지를 없애주고 등록된 약제를 안전사용기준에 따라 살포함
*출하시기이므로 약제방제 시기를 조절하여 약액으로 인해 꽃잎이나 잎이 오염되는 것을 예방함
-(보광관리) 보광을 하면 눈 발생이 좋아지고, 개화 소요일수가 단축될 뿐만 아니라 병 발생을 줄이는 효과가 있음
*보광 광도는 3,000Lux 이상이 좋고 야간에 실시하는 것이 효과적임
*보광 시간은 일몰 직후부터 4시간 정도 해주는 것이 일반적임

△국화
-(온도관리) 국화 영양생장기의 적온은 13~15℃이나 꽃눈분화에는 이보다 2~5℃ 높은 온도를 필요로 함
*소등 5일 전부터 꽃봉오리가 나올 때까지는 약 18℃정도로 관리하는 것이 꽃눈 분화와 꽃눈의 발육에 좋음
*소등 전에 야간 온도를 높이면 개화를 촉진하고 절화율과 개화의 균일도를 향상시켜줌
*꽃봉오리가 터지기 시작할 때 까지는 야간 온도를 다소 낮추어 14℃로 관리하고 꽃봉오리가 터져 개화할 때 까지는 다시 야간온도를 16℃로 약간 높여서 관리하는 것이 화색 발현과 화형 형성에 유리함
-(난방관리) 야간습도 조절을 통한 흰녹병 예방과 고품질 국화 생산을 위해 난방 실시
*하부 난방 시 비닐 덕트를 고랑 사이에 설치하고 온도 센서는 하우스 중간 부분에 국화 생장점 30cm 상단에 설치함
*온수 난방 시 생장점 부분의 온수는 30℃를 기준으로 보온을 유지하고, 온풍은 야간 16℃이상으로 함
*난방기 등 온도관리 시설점검을 하고, 주야간 온도 차이에 의한 시설 내 연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

▲특용작물
△인삼
▷모밭 파종
-파종은 10월 하순∼11월 중순에 가을뿌림(추파)하고 가을에 씨뿌림을 못한 경우에는 이듬해 3월 땅이 녹은 후 즉시 파종함
*씨뿌리기 2∼3일 전에 씨앗을 깨끗이 씻은 다음 건조하지 않게 그늘지고 서늘한 곳에 안전하게 보관함
*보관한 씨앗을 침지, 분무 또는 분의하여 소독함(병해 방제용 등록농약 안전사용기준에 준함)
-개갑이 충실하게 이루어진 4mm 이상의 성숙된 종자를 선별한 후파종장척(파종위치 표시기) 또는 파종기를 이용하여 뿌림
*씨를 뿌리고 1.5cm정도로 흙을 덮은 후 볏짚 부초를 피복하고 흙이 말라 있으면 흑색 비닐을 덮기 전에 물을 흠뻑 준 다음 비닐을 덮어 줌
▷직파재배 파종
-파종 시기는 가을에 땅이 얼기 전인 10월 하순~11월 중순에 파종하며 3년생 수확 예정인 때는 칸 당 200립(보통 14행×14열)로 촘촘히 파종하고, 4년생 이상에서 수확 할 때는 칸당 150립(보통 14행×11열)로 드물게 파종 함
-파종장척이나 파종기를 이용하여 파종하는데 파종 후 흙을 덮는 두께는 1.5cm가 적당하며, 볏짚부초를 2겹으로 덮어 월동시킨 후 봄철 싹트기 직전에 볏짚부초를 한 겹만 남기고 제거함

△약용작물 파종 및 정식
-(황금) 가을파종은 10월 중 ~ 11월 상순이 적기이며 파종은 이랑사이 120cm의 두둑을 만들고 골사이 40cm간격으로 2열로 줄뿌림이나 포기사이 10cm간격으로 점파하고 1cm정도로 복토하여 줌
-(더덕) 동해의 우려가 적은 남부지방에서 10월 하순 ~ 11월 하순경 토양이 얼기 전에 파종하여 줌
*줄뿌림 간격은 10cm정도가 적당한데 종자가 작고 가벼우므로 바람이 없는 날 잔모래와 혼합하여 고르에 뿌려줌
*종자량은 40㎡에 150∼220g정도 소요되며, 더덕 종자는 암발아성이므로 종자가 보이지 않도록 5~10mm두께로 복토하여 줌

△느타리 버섯 배지관리
-재배 시 투입되는 솜량은 3.3㎡(1평)당 60kg 정도가 알맞으며(여름 50kg, 겨울 60kg), 단섬유가 많고 건조 상태가 양호하며 깨끗이 보관된 것이 좋음
*입상하기 전 솜의 수분함량은 70%정도로 유지하여 줌
-배지의 살균은 배지내의 온도가 60~65℃에 도달한 후 8~12시간을 유지하고, 후발효는 환기를 하면서 배지 온도를 50~55℃ 사이로 조절하고 2∼3일간 유지하면서 고온성 미생물이 형성 되도록 함

▲ 축 산
△사양 및 축사 환경관리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환경변화에 따른 스트레스를 받고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가축 및 축사 환경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함
-사양관리
*비육 말기에 있는 비육우는 출하체중을 높이고 육질이 향상되도록 사료 섭취량을 증가시켜야 함
*번식우는 아침, 저녁으로 발정관찰을 실시하여 적기에 수정시켜 번식률 향상에 힘써야 함
*깨끗한 물을 충분히 먹을 수 있도록 하고, 급수기를 자주 깨끗이 청소해 주어야 함
*비타민이나 미네랄 등 첨가제를 축사 내에 비치하여 적정량 먹을 수 있도록 함
*젖소 착유시간은 규칙적으로 하고, 착유실에서 소들이 안락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줌
*젖소는 분만 후 사료변경에 따른 섭취량이 감소하지 않도록 분만전부터 에너지 사료를 돋아먹이기 하고 균형적인 영양이 공급되도록 함
*산유량이 많은 고능력우, 특히 분만 직후 유량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시기에 번식능력 극대화를 위해 비타민, 미네랄 보충 급여
*개방돈사는 윈치커튼 등을 활용하여 갑작스런 기온하락 및 찬공기의 유입 등에 의한 호흡기 질병의 발생에 대비
*수질검사를 실시하여 돈사 내 수질상태를 확인하고, 전해질 및 미네랄 제재를 음수 내 혼용하여 급여
*모돈의 건강상태를 확인 후 발정 강도에 따라 인공수정을 실시
*일교차가 5℃이상이 되면 질병 저항력이 크게 떨어지므로, 자돈의 온도관리 및 밀사를 금지하며, 돈군의 전출입(All-in, All-out)을 계획적으로 실시
*호흡기질병 예방을 위해 면적당 사육수수를 최소화 하고, 계사 환기량을 조절하여 유해가스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
*기온의 급격한 변화에 따른 다양한 스트레스 발생으로 발병이 높아지는 가금티푸스 등에 대한 사전 예방활동으로 비타민C 등 면역증강제 및 항스트레스제를 급여
-축사·환경관리
*축사를 항상 깨끗이 하고, 사료조·급수조는 자주 청소하여 위생적으로 관리하며, 축사 소독은 최소 1주일에 1회 이상 실시하는 것이 좋음
*신생송아지는 충분한 초유공급과 밤에 낮은 온도에 대비한 방풍·보온관리로 호흡기 및 설사병을 예방하도록 함
*개방돈사는 윈치커튼 등을 활용하여 갑작스런 기온하락 및 찬공기의 유입 등에 의한 호흡기 질병의 발생에 대비하도록 함
*온도와 함께 중요한 것이 돼지가 느끼는 체감온도로써 직접 찬바람이 피부에 닿게 되면 스트레스를 받게 되므로 돈사관리에 주의
*밤에는 돈사 반드시 창문을 닫아주며 모돈은 신체충실지수(BCS)에 따라 사료를 가감해서 급여
*돈사 내 가스발생량과 외기온도를 고려하여 환기팬의 회전속도를 조정
*계사 내 환기는 온도가 내려가면서 풍속은 점차 낮추어 주고 크로스환기나 지붕배기식 등의 환기형태로 바꾸어 줌
*외부기온이 저하됨에 따라 계사 내 환기불량으로 발생될 수 있는 유해가스 발생과 냉기류 유입을 막기 위해 환기량을 조절
*계사 내 습도관리를 위해 급수기의 위치나 급수량 및 급수기의 누수상태를 점검
*1주령 이내의 어린병아리는 추위에 취약하여 저온에 노출되면 폐사율이 증가하므로 내부온도를 32℃이상 유지하여야 함

△동계사료작물 파종
▷청보리
-너무 늦게 파종하면 월동률이 낮아져 수량이 많이 줄어들게 되므로 가능한 파종적기에 씨를 뿌리도록 함
*시비량은 ha당 질소 120kg, 인산 100kg, 칼리 100kg이며 퇴비가 있으면 15~20톤을 시용
*질소질 비료는 파종기와 이듬해 봄에 1/2씩 나누어 주고 인산과 칼리 비료는 전량을 밑거름으로 줌
*질소질 비료를 많이 주면 도복이 우려되므로 3요소 균형시비를 권장
-청보리+이탈리안라이그라스(IRG) 혼파 재배의 장점
*IRG는 습해에 강하고, 청보리는 건조에 강해 이상기상에 따른 청보리의 습해와 IRG의 건조해를 막아 재배 안정성 도모
*혼파비율은 건답 청보리7:IRG3, 습답 청보리3:IRG7의 혼파비율을 권장
-파종은 경운기나 트랙터로 로터리 한 다음, 비료와 종자를 뿌려주고, 다시 가볍게 로터리 작업으로 흙을 덮어준 다음 눌러주기
▷호밀
-다른 사료작물보다 추위에 강하고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견디는 등 환경적응성이 매우 높아 겨울이 추운 중북부 지방에 적합
-파종량은 조파(줄뿌림)나 적기 파종에서는 ha당 150kg, 산파(흩어뿌림)나 파종시기가 다소 늦었을 경우에는 200kg을 권장하며 파종은 경운기나 트랙터로 로터리한 다음, 비료와 종자를 뿌려주고, 다시 가볍게 로터리 작업으로 흙을 덮어준 다음 가볍게 눌러주기
-시비량은 ha당 질소 120∼150kg, 인산 100∼120kg, 칼리 100∼120kg이며, 퇴비가 있으면 10∼20톤 정도 시용
*질소비료는 파종 시(밑거름)와 이듬 해 봄(3월 상순경 웃거름)으로 1/2씩 나누어 주고, 인산과 칼리비료는 전량을 밑거름으로 줌
*질소비료를 너무 많이 주게 되면 월동률이 떨어지고, 봄철 생육이 좋지 않게 되며, 쓰러짐이 심해져 수확 시 기계작업이 어려워지므로 주의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 농가 방역수칙
-축사내외 소독실시, 농장 출입차량과 출입자에 대한 통제, 야생멧돼지와 접촉금지 등 차단방역 준수
-남은음식물 급여 양돈농가는 남은음식물 사료를 급여할 경우에는 열처리(80℃ 30분) 등 적정하게 처리 후에 급여
-중국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국에 대한 여행을 자제, 부득이 방문시에는 축산농가와 발생지역 방문을 금지
-양돈농가·양돈산업 종사 외국인근로자는 자국의 축산물 휴대와 우편 등으로 반입하는 것을 금지
-양돈농가는 매일 임상관찰을 실시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축 발견 시 즉시 방역기관(1588-9060 / 1588-4060)에 신고

△구제역 예방을 위한 백신접종
-농장 내 ·외부 소독을 매일 실시하고, 외부인·차량 통제 등 차단방역을 철저히 준수함
*백신접종반은 농장 출입 시 방역복, 장화 및 장갑을 착용하고 1농장/1회 사용원칙 준수 철저
*백신접종 요령준수, 주사부위가 오염되지 않도록 주의
*접종 후 인력·차량·사용물품에 대한 세척·소독 등 실시
-가축을 사거나 팔 때에는 구제역 예방접종을 하였는지 반드시 확인
*확인사항 : 구제역 예방접종증명서
-일반인은 축산농가 방문을 자제하고, 축산관계자는 구제역 등 발생국 해외여행을 자제
*축산관계자 가축질병 발생국 해외여행 시 농립축산검역본부에 출·입국 신고 철저
*외국인 근로자가 방역 수칙을 준수토록 지도·교육을 철저히 함
-의심축 발생 시 신속하게 방역기관(1588-9060 / 1588-4060) 신고

△AI 차단방역 농가 준수사항
▷농장소독을 매일 1회 이상 실시하고 야생조류 등 출입 차단
-신발을 최소 3켤레 이상을 비치(축사용, 농장용, 외출용)하여 교환 사용
-축사 등 그물망설치 및 야생조류 등 출입 차단
-사료빈 주변에 떨어진 사료는 즉시 제거하여 텃새 및 설치류가 접근하지 않도록 주변을 주기적으로 소독
-쥐 등에 의한 전파가 가능하므로 구서작업을 일제히 실시
-사육시설 주변 및 농장 경계에 정기적인 생석회 도포 실시
-농장주위에 울타리(방역띠) 설치 등을 통한 일반인, 차량 등 농장 출입 제한

▷닭 농가와 오리 농가 간 상호 접촉 금지
-가축운반차량(어리장차)은 닭과 오리를 각각 구분하고, 소독 철저
-플라스틱 난좌(상자) 대신에 1회용 종이난좌(상자) 활용<제공=봉화군농업기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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