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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예멘 난민 정말 이래도 되는 것일까?

2018년 07월 08일(일) 13:07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 홍 승 한 - 前 봉화군 기획감사실장

ⓒ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한국의 골칫거리는 주사파들이고, 세계의 골칫거리는 이슬람 인간들이라고 하더니만 그 말이 괜한 말은 아닌 것 같다.
제주도에 그 이슬람으로 똘똘 뭉친 예멘인 560여 명(성인 남자 400여 명)이 들어와 난민 신청을 하여 연일 이에 대한 찬반에 토론을 하며 야단법석을 떠는 듯하고 있다. 남아시아 군도를 거쳐 동쪽 끝의 나라인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와서 난민 신청을 한 것은 가이드 없이는 불가능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다. 누군가 가이드 노릇을 했을 거라는 짐작이 들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이슬람 난민들이 얼마나 위험한 폭탄들이었는지는 이슬람난민들을 멋모르고 받아준 유럽 여러 나라에서 명확하게 증명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무서운 것은 그들이 여성들에게 행하는 강간이 종교적으로 용인되고 있기에 일상적으로 강간을 저지르는 집단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제주도의 여인들을 위협하는 강간기계 400여 명이 상륙했다는 말이 되지만 나중에 본토까지 상륙하게 된다는 것은 자명한 일이 아니겠는가?
또한 예멘은 북한과 불가분의 관계가 있는 나라이며 김정은과 모종의 커넥션이 있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으니 말이다.
김정은의 말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달려 나가는 현 정부의 대통령을 비롯해서 고관대작들을 보고 있노라면 그저 위험천만한 일이 아닌가 싶다. 게다가 청와대 외교안보특별 보좌관 자리에서 우리나라의 안보를 책임지고 문정인이라는 사람이 이슬람의 골수라고 하니 더욱 불안하게 느껴지지 않겠는가?
얼마 전 UN 난민기구 친선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정우성이라는 배우가 ‘난민들은 불쌍한 사람’이라며 언론을 통하여 인터뷰를 통하여 선의 뜻으로 비치는 등 선동을 시작하였으며 소위 일부 종교인들은 ‘사람이 먼저다’라는 목소리를 내며 궤변을 늘어놓지 않나 여기에 한 술 더 떠서 방송 평론가라는 사람들은 방송에 나와 ‘한국은 인도주의 국가’라며 침을 튀기는 등 정말 꼴불견이다.
인권을 말하고 인도주의를 말하려면 먼저 북한 인권에 대해서 먼저 말해야 되는 거 아닌가? 북한 인권에 대해선 말 한마디 못하면서 무슨 인권과 인도주의를 말하는지 도통 이해가 되지 않는다.
게다가 난민들이 정상적으로 허가 되었다 할 경우 우리 대한민국의 인권이 유린되고 피해가 발생할 것을 염두에 두고 그런 말을 하는지 되묻고 싶다.
예상되는 피해자들이 모두 내 자녀들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런 일을 쉽게 받아들이지는 않을 텐데 말이다.
전후 사정을 살펴보면 이번 일은 좌파들 특유의 시스템이 작동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기 때문이다.
뭔가 집히는 게 있다는 얘기다.
얼마 전 미국의 한 방송에서 그 문제를 슬쩍 건드렸다고… 미 국무부가 북한과 예멘의 관계를 주시한다는…(손병호 페북 펌)
왜 하필 예멘일까? 많고 많은 난민들 중에서 왜 하필 예멘일까?
사실 유럽에서 제일 많은 난민은 시리아 일대의 난민들이라고 한다.
게다가 20대 30대 건장한 남성들이 90%가 넘는 기이한 구성원.
더 이상한 것은 문재인 정부의 태도인데…
지금 상당수의 국민들이 난민을 결사반대하고 있고 특히 문재인의 주 지지층인 2030 여성에게서 이런 반대가 더욱 거세지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정부에서는 현재 들어온 560여 명의 난민들을 사실상 인정하는 태도를 보이면서 ‘인도적 차원이다. 앞으로는 주의하겠다’ 등등 이래저래 빙빙 둘러 말을 하고 있지만 이미 들어온 560여 명은 내보내지 않겠다는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게다가 한 달 전에 문재인 정부의 일등공신인 세월호의 변호사로 유명한 박주민 민주당 국회의원이 난민들의 이동을 자유롭게 하는 법안을 발의한 것도 매우 의심이 될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문재인 정부는 국민들의 결사반대에도 불구하고 예멘출신의 560여 명의 2030 건장한 남자들이 국내에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고 있기 때문이다.
문재인 정부 출범 1년 동안 정말 말도 안 되는 일들이 많이 있지만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여론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강행하고 밀어붙이는 일은 무조건 궁극적으로 북한과 중국에게 이익이 된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예가 탈 원전, 한미동맹 약화 등인데…
겉으로 온갖 선전선동 등 포장으로 둘러싸여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북한과 중국이 원하는 것과 일치한다는 것이다.
왜 하필 예멘 난민인가? 이것 또한 같은 논리로 유추해볼 수 있는 것 아니냐는 뜻이다.
예전부터 북한은 중동권 국가들과 교류를 계속해왔다고 한다.
특히 군사교류를 주로 했는데 북한 장교들이 중동의 테러리스트들을 훈련시키고 미사일과 핵 기술을 수출하는 등 매우 긴밀한 공조관계를 현재까지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예멘도 예외는 아니다. 1960년대부터 북한과 수교해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예멘에는 예전부터 북한 기술자들이 수백명 근무하고 있다. 게다가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 예멘은 내전 중인데 예멘의 반군이 북한제 무기를 쓰고 있다는 것이다.
작년에 UN에서 이 문제를 지적했지만 아직 북한은 답변을 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왜 하필 이런 시기에 현 정부에서는 전 국민의 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예멘의 건장한 청년들 560여 명이 국내를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게 하느냐는 것이다.
전 국민들이 제발 이런 걱정에서 벗어나길 기대해본다. 또한 이런 걱정이 기우이길 바랄뿐이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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