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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일의 농사정보

2018년 11월 25일(일) 14:24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농업정보
△기상 상황 및 전망
-최근 1개월 (2018.10.11.∼11.7.)
*기온은 11.3℃로, 평년(12.7)보다 1.4℃ 낮았음
*강수량은 26.9㎜로, 평년(45.2)보다 18.3㎜ 적었음(59.5%)
*일조시간은 206.6시간으로, 평년(177.8)보다 28.8시간 많았음(116.2%)
-1개월 전망 (2018.11.19.∼12.16.) (기상청, 2018.11.8., 11:00)
*대체로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음
*대체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겠음

▲ 벼
△볍씨 준비
-2019년 사용할 볍씨는 지역의 장려품종 중에서 수매 품종과 논의 토양상태에 따라 재배 안정성이 우수한 고품질 품종을 확보함
-벼 보급종은 해당 지역에 공급되는 품종과 품종 특성을 미리 알아보고 기간 내에 시·군농업기술센터에 신청하도록 함
-신품종으로 바꿔 재배하거나, 시범포에서 생산된 종자를 재배할 농가는 품종의 적응지역, 시비량, 병해충 등 재배특성에 유의하여 품종을 선정함
-자가 채종 종자 및 자율교환 종자를 사용하는 농가에서는 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종자 활력검사를 받은 후 사용함
*등숙기 잦은 강우에 따른 수발아 피해 발생 종자는 발아 검사 필요

△토양 관리
-토양검정용 시료 채취 시기는 작물 수확 직후에 하며, 농업기술센터의 지도에 따라 적정시료를 채취해 토양검정을 의뢰함
*농업기술센터에서 토양검정 결과를 토대로 시비처방서 발급과 지도를 받아 적정 토양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
-땅심이 낮은 논은 특성에 알맞도록 객토, 유기물 및 토양개량제, 깊이갈이, 배수개선 등 토양을 종합적으로 개량하고 관리해야 함
*규산질비료 시용은 벼의 잎과 줄기를 튼튼하게 하며, 병해충이나 냉해를 줄일 수 있으므로 논갈이 전에 미리주어서 유기물 분해 촉진
*규산질비료 시용 대상지 : 병해충, 냉해, 도복 등 규산이 부족한 재해상습지, 규산시용이 4년 경과한 논 및 객토지 등
*유기물 함량이 2.5% 이하의 논(습논, 아연결핍지 제외)에는 볏짚 400∼500㎏/10a를 절단하여 3∼4등분으로 잘라 논에 되돌려 주고 깊이갈이를 해 줌
*볏짚을 사료화 하는 농가는 봄에 퇴구비를 시용한 후 봄 깊이갈이 실시

△농기계 관리 및 보관
-수확 작업을 마친 농기계는 관리소홀로 인하여 내구 연한이 단축될 수 있으므로 철저한 점검과 관리가 필요함
*농기계의 내·외관을 깨끗이 닦은 후 기름칠을 하고 각종 볼트 및 너트를 점검하며 클러치 및 레버는 풀림 상태로 보관함
*고장일 경우 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임대은행 등에 의뢰하여 수리
*가솔린 엔진은 연료를 빼주고 디젤엔진은 연료를 가득 채워둬야 하며 점화플러그, 기화기, 공기청정기 등을 깨끗이 청소함
*배터리는 분리시켜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건조한 장소에 보관함
*배터리를 분리하지 않고 보관할 때는 배터리의 (-)단자를 분리해 놓고, 보관 중에도 1~2개월에 한 번씩 점검해 방전 여부 확인
*냉각수 부동액을 혼합하는 기계는 부동액과 물을 4대 6의 비율로 혼합하며 엔진오일과 필터를 교환하여야 함
*농기계는 전용보관창고에 보관, 창고가 없는 경우 햇볕이 들지 않는 건조하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눈·비를 맞지 않게 덮어서 보관함

▲ 밭 작 물
△밭작물 관리
-(보리·밀) 맥류는 습해에 약한 작물이므로 배수로 정비를 철저히 해야 함
*논의 끝머리에 좌우로 배수로를 내고 배수로가 서로 연결되게 하여 배수구로 물이 잘 빠지도록 함
*습해를 받은 포장은 겨울을 나는 동안에 추위에 견디는 힘이 약해지게 되어 동사하거나 말라죽게 되므로 반드시 배수를 철저히 하여 서릿발 피해 및 습해를 막아주어야 함
*늦게 파종한 지역은 퇴비나 볏짚 등 유기물을 피복해주며, 복토를 충분히 하여 안전월동을 도모 해줌
-(감자) 시설재배는 씨감자가 휴면상태에 있으면 감자 싹이 나오지 않으므로 휴면타파를 시켜야 함
*남부지방에서 가을재배로 채종한 2기작 품종을 이용하고자 할 때에는 수확 후부터 18~25℃의 실온에 보관하여 휴면기간을 단축시킴
*휴면상태의 검정은 씨감자를 심기 전에 18~25℃ 실온에서 1~2주간 두어 감자 싹이 나오는지 확인함
-(고구마) 저장 온도가 높아지면 호흡작용이 왕성해져서 양분소모가 많아지고 싹이 터서 상품가치가 낮아지므로 적정온도에서 저장함
*본 저장은 온도 12~15℃, 습도 85~90%에 보관함

△종자 신청 및 사전준비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재배방법에 따라 우량종자를 준비토록 하며 약제 및 전용비료 등 각종 자재는 미리 준비함
*내년도 종자용으로 사용할 경우 이형립, 손상립, 협잡물이 섞이지 않도록 정선을 실시함
*종자의 수명과 활력을 오래 유지하려면 알맞은 저장온도와 습도에 보관하고 병충해, 쥐피해 등을 받지 않도록 관리함

▲ 채 소
△가을 배추·무
-(한파대비) 신속히 보온을 해줄 수 있도록 보온덮개나 부직포, 비닐 등을 포장 주위에 준비하여 한파에 대비함
* 한번 얼었던 배추는 수확하지 말고, 그대로 밭에 두어 기온 상승을 기다려 회복된 후 수확 / 언 피해를 받는 온도: 배추 -8.0℃ 내외, 무 ?1.5℃ 내외
-(농약 안전) 작물보호제 농약지침서에 의거 사용기준 철저히 준수
*전용농약 사용, 희석배수, 출하 전 마지막 사용일 준수 등
-(적기수확) 조기 수확은 품질과 수량 떨어짐, 늦은 수확은 저장성 저하
*정식 후 60~70일경 결구 상태가 단단하고 결구 잎의 선단부와 둘러싸고 있는 잎이 가지런한 상태일 때 수확함

△마늘·양파
-(본답관리) 배수로를 정비하여 토양 과습에 의한 습해예방, 피복한 비닐은 흙으로 덮어 바람에 날리지 않도록 고정, 월동준비 등
-(양파 초기관리) 늦게 심은 포장은 동해 예방을 위해 부직포나 유공비닐 피복
*아주심기 후 10일 전후(11월하~12월상), 2~3m 간격 고정핀으로 고정
*무처리 대비 상품수량: 부직포 199%, 무공PE필름 179%, 유공PE필름 164%
*논 양파 재배 시 11월 중순이후 늦게 심은 경우 부직포 이중피복
*전년도 양파 노균병 발생포장 및 발생 우려지역은 정식 후 7일 간격으로 2회 예방적 방제

△시설채소
-(환경 관리) 보일러 등 난방시설의 점검과 난방용 연료를 충분히 준비
*일교차에 의한 시설 내 안개가 발생하지 않도록 측창과 천창 개폐에 신경을 써서 생육 저하 및 생리장해 현상을 방지해야 함
*흐린 날이나 습한 날은 주는 물 양을 줄임, 관수용 물은 미리 받아 적정온도 유지
-(병해충 방제) 조기 예찰 및 발생 초기에 방제를 철저히 함
*환기로 적정습도 유지, 병든 잎과 과실은 신속히 제거, 초기 적용약제 방제
*해충 발견 시 3~5일 간격 3회 정도 성분이 다른 약제 교호살포 또는 천적 사용
-(보온력 향상) 보온 및 단열 성능이 우수한 피복재를 사용, 피복층수를 늘려 보온력을 높임, 방열 틈새를 최소화 함

△딸기
-(당도 향상기술) 온도, 일사량, 잎 면적, 탄산가스, 꽃솎음, 전조, 관수방법, 품종, 수확시기 등에 따라 당의 축적량은 달라짐
-(변온관리) 해가 지기 전 후 3~4시간 동안 잎의 광합성 산물인 당을 과실로 보내야 하므로 13~15℃ 유지, 새벽 최저온도 5~6℃ 관리
-(초세관리) 새 잎의 발생속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잎 따주기 최대한 자제
-(수경재배) 수확기간 중 급액농도를 낮추면 세력이 약해지고, 과실의 당도가 떨어지게 되므로 수확기 EC농도를 1.2~1.3ds/m로 관리함

▲ 과 수
△겨울철 과원 관리요령
-올해 이상저온과 폭염에 시달린 과수 수확 후 관리요령
-여름철 폭염으로 나무 저장양분 축적이 적을 것으로 예상
*수확을 마무리한 과원에서는 잎이 떨어진 후 밑거름 바로 시비
*내년 2월 상·중순 뿌리 활동이 시작될 때 이용될 수 있도록 관리
*밑거름은 살포한지 2~3개월 후 뿌리 흡수 시작
-세력이 많이 약해진 과원에서는 잎이 떨어지기 전에 요소 3~5%를 엽면 시비
-월동 준비를 위해 나무 원줄기에 백색 수성페인트를 칠하거나 짚·신문지·반사필름 등 보온자재로 피복(복숭아는 1m 이상)
-토양이 건조하지 않도록 수확 후부터 땅이 얼기 전까지 충분히 관수
*토양이 지나치게 건조하면 언 피해 발생 증가
*사질토는 4일간격 20mm, 양토는 7일간격 30mm, 점질토는 9일간격 35mm 관수
-올해는 저장양분 부족과 수세가 약해진 나무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가지치기를 최대한 늦추어 실시하거나 겨울철이 아닌 월동 이후인 3월 하순~4월 상순에 실시

△수확 후 저장고 관리
-저장고 온도는 과일입고 1∼2일 전에 저온저장고를 목표온도까지 떨어뜨린 후에 입고해야 과일 품온을 빨리 떨어뜨릴 수 있음
*증발기 코일 주위의 공기 온도는 쉽게 영하로 내려가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
*저장온도는 0∼-0.5℃ 범위를 권장
-저장고 내 원활한 통풍을 위하여 과일 적재 시에는 팔레트를 이용하는데, 팔레트와 벽면 사이에는 최소 20∼30cm, 천정 사이에는 최소 1m 이상의 공간을 두고 상자를 배치해야 함
* 최대 적재량은 저장고 부피의 70∼80% 수준 유지
-가습기를 설치하여 자동으로 습도를 조절하여 저장고내 상대습도가 약 90% 정도 유지
* 가습기가 없으면 주기적으로 저장고내에 물을 뿌리거나 작은 얼음 알갱이를 뿌리는 것도 도움이 됨
* 상자 내 신문지, 유공비닐 사용 시 습도유지에 효과적
-저장중인 과일도 살아있는 생명체이므로 호흡을 하면서 이산화탄소, 에틸렌 등이 발생하여 밀폐된 저장고내에 장기간 축적되면 가스에 의한 장애가 발생함
* 저장고내 환기창을 설치하여 주기적으로 환기(1주일에 1∼2회, 10분씩)를 시켜주어야 하며, 환기창이 업을 경우에는 바깥 기온이 낮은 시간(야간 또는 새벽)에 저장고 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줌

▲화 훼
△국화
-(온도관리) 온도는 국화의 생장이나 꽃눈 만들기에 관여하므로 16℃ 이상 유지해줌
* 흰녹병 예방과 고품질 국화 생산을 위해 난방 실시(온도?습도 조절)
-(보광관리) 비가 오거나 흐린 날과 같이 일조가 낮은 경우 일조 부족을 보상하기 위해 보광을 실시함
*전등설치는 50~100W 전구 1개/1.5㎡, 전등높이는 식물체 상단에서 1~1.5m 높이가 좋음
-(탄산시비) CO를 시용하면 생육초기는 줄기 신장, 생육후기에는 꽃봉오리 발달과 꽃잎 신장에 효과적임
*탄산가스 시용 효과는 12월 출하부터 4월 출하까지의 작형에서 효과가 가장 큼
*정식 후부터 개화기까지 탄산가스 시용시기가 길수록 절화 중량은 비례적으로 증가함
*온도는 20℃에서 최대의 광합성 속도를 나타내고, 25℃부터는 온도와 CO 농도가 올라갈수록 감소하므로 25℃를 기준으로 환기 실시
*탄산가스 농도는 맑거나 흐린 날 구별 없이 1,000~1,200ppm 수준을 유지해줌
-(생육관리) 11월 출하 후 3월 출하를 목표로 하는 국화는 지표면 5㎝ 위에서 줄기를 잘라주고 북주기를 실시하며, 절화 후 4~5주간은 시설을 개방하여 자연저온을 경과시킨 후 가온해줌

△장미
-(환경관리) 일교차가 큰 시기이므로 낮과 밤의 온도차가 10℃ 이상되지 않게 보온관리
*시설 내 안개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온커튼 개폐시간에 유의
*적정 습도(80% 이내) 관리로 노균병, 흰가루병 등 병해 발생 억제
*겨울철 차가운 물을 주는 것은 뿌리온도를 낮추므로 관수와 양액공급에 사용하는 물은 적정온도를 맞추어 근권부 온도를 유지
*생육적온 : 낮 24~27℃, 밤 15~18℃, 뿌리 부근 온도 18~20℃
-(생리장해) 적정 광도 유지와 온도관리로 생리장해를 예방함
*블라인드현상 : 환경불량이나 병해충으로 인한 낙엽현상이 없도록 관리하고 야간 최저온도가 14℃ 이하로 내려가지 않도록 주의함
*휴면아 : 발생이 심한 품종을 재배하는 경우 온도 관리와 광 조절, 영양 상태 유지에 주의함
*기형화 : 꽃봉오리 발육초기에 저온(5℃ 전후)을 받으면 발생하므로 온도관리에 주의함
-(병해충방제) 흰가루병이나 노균병 발생이 많은 시기이므로 주의함
*병든 식물체는 발견 즉시 제거하고 적용약제로 방제
*다습조건은 병 발생을 조장하므로 난방·환기로 습도 조절
*해충 방제는 백색이나 황색 끈끈이 트랩을 설치하여 예찰을 하고, 해충이 발견되면 적용 약제를 3∼5일 간격으로 3회 정도 성분이 다른 약제로 바꾸어 가면서 살포해줌

▲ 특용작물
△인삼 월동관리
▷폭설 대비
-폭설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표준 규격자재를 사용해야 하고, 비용이 더 많이 소요되더라도 표준 해가림 설치를 하도록 함
*폭설피해가 잦은 지역에서는 전후주연결식을 이용하는 것이 피해를 줄일 수 있음
-폭설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월동기 차광망을 걷어줌
*눈은 상면 보온 효과가 있어 동해를 막아줌
*배수가 불량한 인삼포에 차광망을 걷어 두면 과습으로 인한 뿌리 부패와 뇌두 부분에 잿빛곰팡이병이 발생할 우려가 있으므로 비닐 등을 상면에 덮어 누수를 막아 주도록 함
*미리 걷지 못한 경우는 지속적으로 제설작업을 해줌
*집단 붕괴의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중간 중간 차광망을 해체하여 연쇄붕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하여야 함
-폭설 피해를 받은 포장은 조속히 복구함
*고랑 및 배수로 정비를 철저히 하여 부패, 병의 전염 등 2차 피해를 최소화해야 함

▷인삼밭 정비
-배수로를 정비하여 과습에 의한 적변삼 발생과 동해피해를 예방함
-고랑 흙으로 5cm 이상 복토해주고 볏짚으로 피복해줌
-4년생 이상 포장의 복토 효과
*월동기간 동안 안정적인 수분유지로 뇌두 발달이 촉진되고 동해 방지와 염류농도 경감 효과가 있음

△약용작물 수확 후 관리
-약용작물은 대부분 건조를 해서 유통 및 저장을 하는데 약효성분은 수확 후 처리방법에 따라 품질의 차이가 생기므로 주의가 필요함
-수확한 약용작물을 세척·건조 후 유통을 위해 상온 보관 중에 있는 생산물이 있다면 반드시 4℃ 이하의 저온저장고에 옮겨 유해 곰팡이에 의한 오염을 차단해야 함

△느타리 버섯
-겨울철에는 습도가 낮은 시간대에는 환기량을 줄이고 적정 습도 유지에 주의해야 함
*실내 습도를 버섯 발생 시에는 90%이상, 버섯 생장 시에는 80~90%를 유지해줌
*물주기 작업 후에는 환기관리를 잘하여 버섯에 수분이 오래 정체되지 않도록 함

▲ 축 산
△사양 및 축사 환경관리
-(한우) 소의 식욕이 왕성해지는 시기이므로 적절한 사양관리로 송아지 육성, 번식관리 및 비육에 힘써야 함
*축사는 항상 깨끗이 하며, 물을 충분히 먹을 수 있도록 하고, 급수기를 자주 청소해 주어야 함
*비타민이나 미네랄 등 첨가제를 축사 내에 비치하여 적정량 먹을 수 있도록 함
*비육 말기에 있는 비육우는 출하체중을 높이고 육질이 향상되도록 사료섭취량을 증가시켜야 함
*번식우는 아침, 저녁으로 발정관찰을 실시하여 적기에 수정시켜 번식률 향상에 힘써야 함
*신생송아지는 충분한 초유공급과 밤에 낮은 온도에 대비한 방풍·보온관리로 호흡기 및 설사병을 예방하도록 함
-(젖소) 착유시간은 규칙적으로 하고, 착유실에서 소들이 안락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줌
*산유량이 많은 고능력우, 특히 분만 직후 유량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시기에 고에너지사료, 비타민, 미네랄 보충 급여
*젖소는 분만 후 사료변경에 따른 섭취량이 감소하지 않도록 분만전부터 에너지 사료를 서서히 급여하고 분만 후 균형적인 영양이 공급되도록 함
*분만 후 빠른 자궁회복과 번식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영양소가 부족 되지 않도록 하고, 적기 발정 발견과 수정으로 수태율 향상에 노력
*사료조·급수조는 자주 청소하여 위생적으로 관리하고, 축사 소독은 최소 1주일에 1회 이상 실시하는 것이 좋음
-(돼지) 돈사 전기시설을 점검하고 누전, 합선 등 안전사고 예방
*개방돈사는 윈치커튼 등을 활용하여 갑작스런 기온하락 및 찬공기의 유입 등에 의한 호흡기 질병의 발생에 대비하도록 함
*온도와 함께 중요한 것이 돼지가 느끼는 체감온도로써 직접 찬바람이 피부에 닿게 되면 스트레스를 받게 되므로 돈사관리에 주의
*밤에는 돈사 반드시 창문을 닫아주며, 모돈은 신체충실지수(BCS)에 따라 사료를 가감해서 급여
*일교차가 5℃이상이 되면 질병 저항력이 크게 떨어지므로, 자돈사온도를 적정하게 유지하고 밀사를 하지 않으며, 돈군의 전출입(All-in, All-out)을 계획적으로 실시
*돈사 내 가스발생량과 외기온도를 고려하여 환기팬의 회전속도를 조정
*부족하기 쉬운 전해질 및 미네랄 제재를 음수 내 혼용하여 급여
*모돈의 건강상태를 확인 후 발정 강도에 따라 인공수정을 실시
-(가금) 계사 주변의 차단방역과 주위 환경 소독을 철저히 함
*면적당 적정 사육수수를 유지하고, 계사 환기량을 조절하여 유해가스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
*계사 내 환기는 온도가 내려가면서 풍속은 점차 낮추어 주고 크로스환기나 지붕배기식 등의 환기 형태로 바꾸어 줌
*계사 내 습도관리를 위해 급수기의 위치나 급수량 및 급수기의 누수상태를 점검
*1주령 이내의 어린병아리는 추위에 취약하여 저온에 노출되면 폐사율이 증가하므로 내부온도를 32℃이상 유지하여야 함

△동계사료작물 관리
-논뒷그루로 재배하는 이탈리안라이그라스나 호밀은 너무 자란 상태로 겨울나기에 들어가면 동해 등 피해를 받을 수 있으므로 풀의 키가 15㎝ 내외를 유지 되도록 하여 너무 웃자란 상태로 겨울을 나지 않도록 하여야 함
*또한 과습한 포장에서는 겨울나기 기간 중에 습해를 받지 않도록 배수로를 깊게 만들어서 물이 잘 빠지도록 함
-겨울에 눈이나 비가 오면 논에 물이 잘 빠지지 않아 습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므로 미리 배수로를 정비하여 물이 고이는 곳이 없도록 해야 함
-동계사료작물은 땅이 얼기 전 11월 말~12월 초에 눌러주기만 잘해도 생산량이 15%이상 많아짐
*땅을 눌러주면, 토양수분을 보존하고 뿌리를 토양에 밀착해 겨울철에 마르거나 어는 피해를 줄일 수 있음
*사료작물을 눌러주지 않아 겨울철에 마르거나 어는 피해를 입으면 봄철 풀사료 생산성이 크게 떨어짐
*특히, 이탈리안라이그라스는 뿌리가 땅속 깊이 내려가지 않고 흙 표면에 넓게 퍼져서 자라기 때문에 반드시 눌러줘야 함
*트랙터에 롤러를 붙여 눌러주는 것이 가장 좋으며, 진압할 때 트랙터를 너무 빠르게 운행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함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 농가 방역수칙
-축사내외 소독실시, 농장 출입차량과 출입자에 대한 통제, 야생멧돼지와 접촉금지 등 차단방역 준수
-남은음식물 급여 양돈농가는 남은음식물 사료를 급여할 경우에는 열처리(80℃ 30분) 등 적정하게 처리 후에 급여
-중국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국에 대한 여행을 자제, 부득이 방문시에는 축산농가와 발생지역 방문을 금지
-양돈농가·양돈산업 종사 외국인근로자는 자국의 축산물 휴대와 우편 등으로 반입하는 것을 금지
-양돈농가는 매일 임상관찰을 실시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축 발견 시 즉시 방역기관(1588-9060 / 1588-4060)에 신고

△구제역 예방을 위한 백신접종
-농장 내·외부 소독을 매일 실시하고, 외부인·차량 통제 등 차단방역을 철저히 준수함
*백신접종반은 농장 출입 시 방역복, 장화 및 장갑을 착용하고 1농장/1회 사용원칙 준수 철저
*백신접종 요령준수, 주사부위가 오염되지 않도록 주의
*접종 후 인력·차량·사용물품에 대한 세척·소독 등 실시
-가축을 사거나 팔 때에는 구제역 예방접종을 하였는지 반드시 확인
*확인사항 : 구제역 예방접종증명서
-일반인은 축산농가 방문을 자제하고, 축산관계자는 구제역 등 발생국 해외여행을 자제
*축산관계자 가축질병 발생국 해외여행 시 농립축산검역본부에 출·입국 신고 철저
*외국인 근로자가 방역 수칙을 준수토록 지도·교육을 철저히 함
-의심축 발생 시 신속하게 방역기관(1588-9060 / 1588-4060) 신고

△ AI 차단방역 농가 준수사항
-농장 내·외부를 매일 소독하고, 축사 주위에 생석회 도포
*매일 아침 작업 전에 반드시 농장 주변에 철새분변 여부를 확인하고, 분변 위에 소독액을 뿌린 후에 제거
-농장 내 축사별 소독조 설치·운영 및 축사별 전용장화 비치·착용
-농장경계, 축사, 사료보관시설에 울타리를 치고 그물망 설치
*계분벨트, 팬 공간, 배수로, 전기시설 등을 통해 야생동물이 출입하지 않도록 시설 보완하고 설치한 그물망을 점검하여 필요 시 보수
-축사·왕겨창고, 퇴비사 등에 야생조류·야생동물이 드나들지 않도록 문단속 등 유입 차단 철저
-쥐 등 야생동물이 철새 분변을 묻혀 AI 원인체를 유입하지 않도록 정기적인 구서작업 및 야생동물 유입 차단 실시
*쥐 등 야생동물이 야생조류 분변접촉을 통해 AI 바이러스 전파 가능
-외부인 및 외부차량의 농장출입을 최대한 통제 및 세척·소독 철저
*사람이나 사료차량 등이 농장 출입 시에는 차량 및 개인소독 철저
-농장 내 야생조류의 먹이가 될 수 있는 사료 등을 두지 않도록 하고 농장 주변에 잔목·잡초를 제거하는 등 청결 유지
-철새도래지 및 야생조류가 출몰하는 논·밭·저수지 등 출입 자제
-축주·종사자의 경작지 방문한 후 농장 복귀 시, 작업복 교체, 착용신발·세척·소독 및 세안·손씻기 철저<제공=봉화군농업기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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