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검색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교육 사건/사고 기자수첩 사설/칼럼 성명/논평 기타 의학상식 오지마을탐방

전체기사

종합

게시판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뉴스 PDF보기

galery_test

뉴스 > 기타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이주일의 농사정보(2020.9.14.∼10.11.)

2020년 09월 13일(일) 19:40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이주일의 농사정보(2020.9.14.∼10.11.)

▲농업정보
△기상 상황 및 전망
-최근 1개월 (2020.8.6.∼9.2.)
*기온은 26.6℃로, 평년(24.8)보다 1.8℃ 높았음
*강수량은 376.5㎜로, 평년(259.7)보다 116.8㎜ 많았음(145.0%)
*일조시간은 142.6시간으로, 평년(161.1)보다 18.5시간 적었음(88.5%)
-1개월 전망 (2020.9.14.∼10.11.)
* 기상청, 2020.9.3., 11:00 기준
*기온 : 평년(18.1)과 비슷하거나 높겠음
* 상층 찬 공기의 영향을 받을 때가 있겠음
*강수량 : 평년(52.7~106.0)과 비슷하거나 많겠음
* 발달한 저기압과 대기불안정으로 강한 비와 함께 많은 비가 내릴 때가 있겠음

▲ 벼
△태풍이후 관리대책
-논둑이 무너진 논은 논물이 마를 경우 수량과 미질에 영향을 주므로 갈개 막기 등으로 논물 유지
-변색립 피해 논은 논물 걸러대기와 영양제(4종복비) 살포 등으로 벼 뿌리 및 잎의 활력을 증진시켜 회복에 도움
-황숙기 이후 도복된 벼는 서둘러 수확하거나 물이 일찍 빠진 논은 뒤집기 하여 말린 후 수확하여 쌀 품질 저하방지
* 황숙기에 도복된 벼를 방치할 경우 수량이 19% 감소되나 묶어 세우거나 제쳐줄 경우 10% 감소됨

△후기 논 관리
-중만생종 벼는 호숙기로 동화작용으로 잎에서 생성된 전분을 이삭으로 이동, 축적하는 시기이므로 물 걸러대기 및 깨끗한 물로 공급이 필요함
*벼가 익어갈 때에는 뿌리의 활력 및 기능이 급격히 저하되기 쉬우므로 산소공급을 위하여 물을 2~3㎝로 얕게 대거나 물 걸러 대기 실시함
-중생종 벼 완전 물떼는 시기는 기상, 토성 등에 따라 다르나 충분히 여뭄을 위해서는 출수 후 30~40일경이 적기임
*물떼는 시기가 적기보다 빨라지면 벼알이 충실하게 여물지 못하고 청미, 미숙립 등 불완전미가 증가하여 수량과 품질이 저하됨

△적기 수확 및 건조
-벼의 수확 적기는 외관상으로 충분히 익고 산물수매벼는 수분함량이 25% 이하일 때 수확하고, 자가 건조시에는 90% 이상 익었을 때 수확함
*벼를 너무 일찍 수확하면 청미, 미숙립이 증가하고 늦게 수확하면 동할립, 기형립, 피해립 등이 증가하여 완전미율이 떨어짐
-수확 시기는 품종의 숙기 또는 출수기에 따라 다르나 중생종은 출수 후 50~55일, 중만생종 및 만식재배는 출수 후 55~60일이 수확 적기임
-벼 건조 시 건조공기의 송풍량, 온도와 습도, 건조 중 자리바꿈이 중요함
*건조공기의 송풍량이 많을수록, 건조온도가 높을수록, 습도가 낮을수록 건조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지만 처리가 지나칠 경우 동할미 발생 증가로 도정 시 싸라기가 많아져 수량이 저하됨
-수확한 벼는 수분함량이 22~25% 정도이므로 온도변화에 따른 호흡량을 억제할 수 있는 안정 수분함량(약 15%)까지 건조시킴
*물벼의 수분함량이 20% 이상일 경우 8시간 이내, 수분함량이 26% 이상인 물벼 경우는 변질이 빨라지므로 4~5시간 이내 건조작업 실시함
-수확한 벼는 높은 온도에서 말리면 품질이 나빠지므로 일반용은 45~50℃에서 종자용은 40℃ 이하의 온도에서 서서히 말리도록 함
*고온 건조 시키면 단백질 응고 및 전분의 노화 등으로 밥맛이 떨어지고 생명력이 상실되어 종자의 발아율이 낮아짐
*건조온도를 55℃ 이상 높이면 동할립 증가, 식미 감소 발생
-저장기간 중 호흡을 억제시키고 품질을 유지하기 위하여 저온저장은 벼의 수분함량을 15%내외, 저장온도 10~15℃, 상대습도 70~80%정도 유지시켜 줌
* 준 저온저장은 수분함량 15.5~16.5%, 저장온도 20℃이하)

▲ 밭 작 물
△ 콩
-논에 심은 콩은 습해를 받기 쉬우므로 집중 강우와 강풍에 대비 배수로를 정비하고 생육이 부진하면 조기 회복을 위해 요소 엽면시비를 함(0.5~1%)
-콩 진딧물이 발생한 지역은 수확 18일 전까지 3회 이내로 적용약제를 뿌려 방제하도록 함
-개화가 끝난 콩은 탄저병, 잎줄기마름병, 콩나방 등을 적용약제를 뿌려 잎자루, 꼬투리에 피해가 없도록 함

△ 밭작물 수확
-(땅콩) 조숙종은 9월 중순~하순, 만숙종은 9월 하순~10월 상순이므로 적기에 수확을 실시함
* 수확은 반드시 첫서리가 오기 전에 끝내야 함
*너무 일찍 수확하면 생육기간이 부족해 미숙한 꼬투리가 많아 수량 및 품질이 떨어지고, 너무 늦게 수확하면 과숙협이 많아져 땅속에서 떨어지는 꼬투리가 많게 됨
*저온 창고에 저장은 저장온도 10~15℃, 종실 수분 6.5~8.5%, 상대 습도를 56~69%로 유지시킴
** 장기간 종실 발아력 유지를 위해 상온에서 저장하는 경우는 종실의 수분을 10% 내외, 상대 습도 65% 이하로 협실 채 저장함
-(수수, 기장, 조, 율무 등) 수확기에 접어든 밭작물은 적기에 수확하여 뒷그루 작물의 파종이 늦어지지 않도록 함
* 뒷그루 작물 : 밀, 보리, 귀리, 마늘, 완두, 양파, 봄무, 조사료 등
*수수는 일반적으로 9월 중순~10월 상순이 수확적기이며 콤바인으로 수확할 때는 씨알의 수분 함량이 13%까지 낮아질 때 수확
*기장은 수확시기가 늦어지면 싸라기의 발생률이 높아 도정수율 및 품질 저하 원인이 되므로 출수 후 40일경 수확

△ 풋거름 작물 파종
-헤어리베치는 파종 시기가 늦으면 발아가 늦고 잘 자라지 못해 겨울나기가 어려우므로 중·북부 지역은 9월 하순, 남부 지역은 10월 상순까지 파종함
*벼 베기 전 파종할 경우 벼 수확 10일 전, 벼 수확 후 로터리 파종을 할 경우 10월 상순까지 파종을 완료
*일반적인 파종량은 10a당 6kg~9kg 정도이며 보리 등 맥류와 섞어서 파종 할 때는 맥류 7kg과 헤어리베치 4kg을 섞어서 파종
-볏과 풋거름 작물인 풋거름 보리는 벼 수확 후 중?북부 지역은 9월 하순, 중부 지역은 10월 상순, 남부 지역은 10월 중순까지 파종함
*땅심이 낮은 논에서는 헤어리베치와 보리를 섞어 파종하면 화학비료 대체, 토양 개량 효과 있음

▲ 채 소
△ 가을배추·무
-(배추 아주심기) 남부지방 9월 중순에 아주심기 하며, 시기를 놓친 지역에서는 포장을 준비하고 조속히 아주심기 함
*본 잎 3~4매 때 육묘상 깊이만큼 심어야 생육이 양호함
*아주심기 후 15일 정도에 배추의 생육상태에 따라 웃거름을 줌, 이후 15일 간격 4회 정도 비료주기 함 -(무 생육관리) 웃거름은 2회 정도 나누어 주며, 1회는 파종 후 20일에 포기사이에 주며, 2회는 1회 후 15일에 이랑어깨 부위에 줌

△ 고추
-(후기 탄저병 방제) 전문약제를 과실에 약액이 잘 묻도록 밑에서 위로 뿌리고, 비가 예상되면 전착제를 첨가하여 뿌려줌
-(적기 수확) 꽃 핀 후 약 45~55일에 완숙(적산온도 1,000~1,300℃)
*착색 완료 후 4∼5일 뒤에 수확해야 말린 고추의 색택이 좋음
*익는 대로 수확, 수확 횟수를 줄이려면 병해충 방제를 잘해야 함
*덜 익은 고추를 바로 건조하면 탈색, 비상품과가 많이 발생함
*수확 후 음지에 펴 널어 1일 정도 후숙 시키면서 병든 과를 제거
** 후숙 시 수확한 고추를 마대에 담긴 상태로 두면, 마대 속 온도가 높아 탄저병 등 병원균이 급속히 전염됨

△ 마늘·양파
-(마늘 파종) 난지형 마늘은 9월 하순경부터, 한지형은 10월 상순경
-(씨마늘 소독) 잎마름병, 흑색썩음균핵병, 선충, 응애 등의 예방을 위해 반드시 적용약제로 침지 및 분의처리 후에 심도록 함
-(양파육묘) 잘록병 방제, 본잎 2~3매 될 때 묘를 1cm 간격으로 남기고 솎음실시, 제초작업과 동시에 노출된 뿌리부분을 덮어줌
* 가을뿌림재배 파종(8월 중순∼9월 중순), 아주심기(10월 상순∼11월 상순)
-(양파아주심기) 내륙지역은 빨리, 남부지역과 제주지역은 늦게 심음
*아주심기 시기가 너무 빠르면 추대되기 쉽고 늦으면 월동 중 동해나 건조 피해를 받기 쉬움

△ 딸기
-(아주심기) 화아분화가 완료되거나 감응기에 접어든 시점 기준으로 9월 중순 이후 심는 것을 권장함
*모주 아주심기 전에 토양 선충 검사로 식물기생충 피해예방
** 건전묘 기준: 4∼5매 전개엽, 관부직경 1cm 전후, 묘령 50∼60일 묘
-(활착 촉진) 관부가 절반이상 묻히고, 항상 젖어있는 상태를 유지
*활착촉진을 위해 자주 살수하거나 점적호스로 세밀히 관수함
*활착 후 일시적 관수 중단으로 뿌리가 깊게 뻗어가게 함
*정식 후 활착을 위해 2주간 적엽하지 않음
*정식 후 하우스 내 고온을 회피하며 활착촉진, 화아분화 촉진을 목적으로 2주간 차광함

▲ 과 수
△사과원 후기관리
-잎을 따주는 시기가 너무 빠르거나 많은 양을 따주면 과실 비대와 꽃눈충실도에 나쁜 영향을 주게 되므로 주의
* 잎 따기는 최소한으로 하고 지주 세우기, 과일 돌려주기 등으로 착색 증진
-과일 돌려주는 시기는 햇빛을 받는 면이 충분히 착색된 이후에 하며, 과일을 돌릴 때 낙과되지 않도록 주의
-반사필름 피복은 마지막 약제를 살포하고 난 후, 잎 따기와 도장지 제거 후 수확하기 약 30∼40일 전에 함
-가을거름은 과일 생산에 소모된 양분을 나무에 보충하여 줌으로써 이듬해 발육 초기에 이용될 저장양분을 많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용
-종생종은 과일 수확 후인 9월 중·하순에 시비한 후 관수 실시

△배 농산물 표준규격
▷등급 규격 ‘특’
-별도로 정하는 크기 구분표 에서 무게가 다른 것이 섞이지 않은 것
-품종 고유의 색택이 뛰어난 것
-껍질의 수축현상이 나타나지 않은 신선한 것
-중결점 및 경결점이 없는 것
* 중결점과 : 품종이 다름, 부패·변질과, 미숙과, 과숙과, 병해충과, 모양 불량 등
* 경결점과 : 품종 고유 모양 아닌 것, 경미한 과피흑점 및 찰상, 꼭지 빠진 것 등

△지금 수확하는 우리품종 소개
▷초가을에 만나는 맛있는 복숭아‘수미’
-생육특성
*9월 상순 ‘천중도백도’와 ‘장호원황도’ 사이 단경기 수확 가능
*꽃가루 많아 착과성 우수하고, 생산성이 높음
*내한성이 강하여 전국 어디서나 재배 가능
-품종특성
*숙기는 9월 상순으로 부드러운 약질이나 보구력 양호
*과중 300g, 당도 13.0°Bx, 산도 0.3%, 과육은 유백색
-재배현황 : 2009년부터 농가 보급(이천, 영동, 원주 등 재배 중)

▲ 화 훼
△장미
▷병해충 관리
-일교차가 커지면 공기중 습도가 높아져 노균병, 흰가루병과 잿빛곰팡이병 등 병해 발생이 많아짐
*잎에 이슬이 맺힐 정도의 다습조건에서는 노균병 발생이 많아지므로 야간 습도가 85%이하가 되도록 난방이나 환기관리에 유의
-점박이응애와 꽃노랑총채벌레의 발생이 많은 시기이므로 적기방제함
*꽃노랑총채벌레는 기주범위가 넓고 번식력이 강하며 세대기간이 짧고 야행성인 해충이므로 오후 늦게 방제하는 것이 효과적임
▷절화 수확 후 관리
-(물올림) 수분의 손실로 꽃목굽음이 일어나고 스트레스를 받은 절화는 수명이 짧아지므로 절화 직후 물올림을 해줌
*재배온실은 온도가 높고 광량이 많기 때문에 채화하기 전 장미 절화용 전처리제가 담긴 용수통을 미리 준비해 채화 후 용수통에 담가 저온저장고로 이송함
-물올림 증가 방법
*절단면 넓히기 : 절단면을 대각선으로 잘라 수분 흡수량 증대
*증산억제 처리 : 잎이 넓고 많은 경우 찬물을 끼얹어 증산작용 억제
*절화 깊게 담그기 : 위조가 심한 경우 절화의 꽃목까지 물속에 담가줌
*열탕처리 : 끓는 물에 줄기끝 1~2cm를 수초 동안 담근 후 찬물에 옮김
*화학적 처리 : 용역에 계면활성제, 0.05% 붕산처리, 아스피린처리 등
-(예냉) 수확 직후 5~6℃ 전후의 저온저장고에서 전처리제 용액으로 물올림을 해줌
*상품성 향상을 위해 저온저장고에서 예냉처리 후 등급별 선별 및 묶음 작업으로 절화 후 작업을 최소화 해줌

△국화
▷억제 재배
-겨울철 출하를 위해 전조로 일장을 조절하여 재배함
*전등위치는 식물체 위 100cm 정도로 하고, 10㎡당 1개씩 작물 선단에 100 Lux 밝기로 하며, 전조시간은 22시부터 02시까지 4시간 실시
▷절화 저장
-(저장온도) 수확한 절화국화는 출하 전 저장온도가 1~2℃가 좋고 4~5℃에도 2주간 정도의 저장은 가능하지만 출하 후 품질이 떨어짐
*PE필름 포장 후 2℃에서 건식이나 습식으로 저장하면 저장기간을 연장할 수 있음
-(저장습도) 저장중의 상대습도는 80%가 적당함
*90~95%는 습도가 높아 곰팡이가 발생하고 70~75%에서는 꽃잎이 건조하게 되어 저장기간이 단축됨
-(예냉저장) 절화 품질 보존을 위해 수확 후 신속한 예냉과 저온 수송, 냉장이 필수적임

▲ 특용작물
△인삼
-(개갑처리 중 뒤집기) 종자 매장층이 30cm이상일 때에는 개갑처리 기간 중에 종자를 담은 자루를 끄집어 내어 그늘에 한나절 정도 보관한 후 다시 넣는 작업을 1~3회(개갑처리 기간 중) 정도 해줌

△약용작물
-(오미자) 과실은 개화 후 125일 무렵인 9월 중·하순이면 성숙을 완료하므로 이때 과실을 수확하여 종자를 분리시킴
*종자번식 할 때는 채종 한 종자의 휴면타파를 위하여 노천 매장방법과 5℃ 저온처리법을 주로 활용함
*노천 매장방법은 습윤한 모래와 종자를 10:1의 비율로 혼합하여 망사자루에 넣어 땅속 20~30cm 이내 깊이에 매장하여 겨울 동안 저온감응을 통하여 휴면타파를 실시함
*5℃ 저온처리법은 저온고 온도를 4~5℃내외로 조정하여 천으로 만든 자루에 넣은 종실을 저온에 140일 이상 감응시킴
*휴면타파 기간 중 종실 내 습도 유지를 위하여 15일 간격으로 물을 줌
-(강활) 9월 중·하순경에 대부분의 종자가 결실이 되므로, 종자가 떨어지기 전에 베어서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 말린 다음 종자를 털어서 정선 함
*정선된 종자는 다시 수분 12%이하가 되도록 그늘에서 말려 종이 봉지나 마대에 넣어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하였다가 종자로 씀
-(당삼) 꽃이 7월부터 피기시작하여 8월 하순부터 꼬투리가 완전히성숙하여 회갈색으로 변하기 시작하므로, 이때부터 5~7일 간격으로 수확하여 햇볕에 말림
-(작약) 종자번식 8월 상중순 꼬투리가 누렇게 변하여 벌어지기 직전에 채취한 종자를 정선하여 젖은 모래에 1개월 정도 묻어둠
*뿌리가 나올 자리가 약간 볼록할 때(9월 상중순에) 파종함
*파종한 종자는 저온을 경과한 다음 발아가 되는데 발근적온은 20℃이고 25℃이상에서는 고온장해로 발근이 어려움
-(황기) 1년생 포장에서 채종할 때에는 8월 중순 개화 후 30일 이상 경과한 포기에서 채종함
*종자는 2~3년생의 건실한 포기에서 잘 여문 종자를 갈색으로 변할 때 채종함
-(백지) 뿌리의 비대를 돕기 위하여 질소비료 6.5kg를 9월 중순에 웃거름함
*직파재배는 당년에 수확해야 하므로 비교적 비옥한 땅에 거름을 많이 주어 뿌리의 비대가 잘되도록 해야함
*뿌리의 비대생육이 좋지 못해 당년에 수확을 하지 못하게 되면 뿌리가 굵은 것(뿌리직경 0.8cm이상)은 거의 추대해 뿌리가 목질화 됨

▲ 축 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예방 차단방역 철저
-축사 내외부 소독실시, 농장 출입차량과 출입자에 대한 통제, 야생멧돼지 농가 침입차단 등 차단방역 철저
-양돈농가는 매일 임상관찰을 실시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축 발견 시 즉시 방역기관(1588-9060 / 1588-4060) 에 신고

△환경 및 사양관리
-환경관리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소의 식욕이 왕성해지는 시기이므로 적절한 사양관리로 송아지 육성, 번식관리 및 비육에 힘써야 함
*낮에는 여전히 고온 스트레스로 인해 가축의 생산성이 저하 될 수 있으므로 스트레스 요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관리
*적정 환기로 축사 내 습도를 낮추고 수시로 분뇨를 제거해 유해가스 발생을 줄임
*가축이 편히 쉴 수 있도록 바닥은 습하지 않도록 관리
*환절기 일교차 등에 대비한 방풍·보온관리 준비
*돈사 내 가스 발생량과 외기온도를 고려하여 환기팬의 회전속도를 조정
*돼지는 일교차가 5℃이상이 되면 질병 저항력이 떨어지므로 주의하고 특히 자돈의 온도관리에 신경써야 함
*온도와 함께 중요한 것이 돼지가 느끼는 체감 온도로써 직접 찬바람이 피부에 닿게 되면 스트레스를 받게 되므로 돈사관리에 주의
*닭 사육농가는 열풍기를 미리 점검하여 적정온도 이하로 내려갈 경우에는 열풍기가 가동될 수 있도록 준비 해 두어야 함
*콕시듐증과 같은 설사병 예방을 위해 계사바닥 청소 및 톱밥공급을 하여 계사 내 습도 증가요인을 제거
*호흡기질병 예방을 위해 평당 적정 사육 수수를 유지하고, 계사 환기량을 조절하여 유해가스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
-사양관리
*사료조는 자주 청소하여 위생적으로 관리하고 비타민과 광물질 등 첨가제를 추가 급여
*여름철 더위스트레스로 인해 줄었던 사료섭취량이 증가하고 산유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균형적인 영양이 공급되도록 함
*산유량이 많은 고능력우, 특히 분만 직후 유량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시기에는 에너지사료 급여 등으로 체중 손실이 최소화 되도록 함
*깨끗한 물을 충분히 먹을 수 있도록 하고 급수조는 항상 청결하게 유지
*급수기 수시 청소 및 소독 실시로 수인성 질병예방
*번식우는 아침, 저녁으로 발정관찰을 실시하여 적기에 수정시켜 번식률 향상에 힘써야 함
*신생송아지는 충분한 초유공급과 환절기 일교차 등에 대비한 방풍·보온관리로 호흡기 및 설사병을 예방하도록 함
*기온의 급격한 변화에 따른 다양한 스트레스 발생으로 발병이 높아지는 가금티푸스 등에 대한 사전 예방활동으로 비타민C 등 면역증강제 및 항스트레스제를 급여

△사료작물
-논뒷그루 사료작물을 재배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종자(IRG, 호밀, 청보리 등)와 비료 등을 미리 준비하여 적기에 파종하는데 사료작물 종류 및 품종별 내한성의 차이가 있으므로 지역별 적합한 작물 및 품종을 선택해야 함
-이탈리안라이그라스(IRG)를 벼 입모 중 파종할 경우 벼 수확 15~10일 전에 파종
*벼 수확 후 밑거름을 시용해야 하며 볏짚은 빠른 기간 내 수거 해 주어야 함
** 시비량(질소기준) : 밑거름 30%, 이른 봄 웃거름 70%로, 실제 사용량은 밑거름은 복합비료(21-17-17)로 9포/ha, 웃거름은 요소비료로 11포/ha 사용

△축사 전기설비 안전관리 화재예방
-농장 규모에 맞는 전력 사용
-환풍기, 보온등, 온풍기 등 전기기구와 전선의 관리 철저
-전선, 전기기구 주변의 먼지나 거미줄 등 주기적으로 청소
-문어발식 배선금지
-노후화된 개폐기, 차단기는 즉시교체
-누전차단기는 월 1회 작동시험
-파손된 플러그와 노후화 된 콘센트 등 노후 전기시설 즉시 교체
-축사에 전선 등 배선은 방수용 전선을 사용하고 노후전선 즉시교체
-쥐 등에 의해 손상 받을 우려가 있는 전선은 배관공사를 실시
-사용환경이 가혹한 곳에서는 내열성, 내후성 있는 전선으로 교체
-분전반 내부 및 노출전선, 전기기계·기구의 먼지제거 등 청결유지
-감전사고 방지를 위하여 전기기계·기구에는 접지시설 확인 및 시공
-모든 전선의 접속부는 견고히 접속
-전기설비 점검과 개보수는 전문업체에 의뢰
-축사 내 소화기 비치 및 소방차 진입로 확보
-정기적인 안전점검으로 안전한 전기사용 생활화

△가축 질병예방
-일교차가 커지는 시기이므로 호흡기질병과 설사병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함
-축사를 항상 깨끗이 하고, 정기적으로 소독을 실시하며 파리, 모기 등 외부해충을 퇴치하도록 함
-외부인과 차량의 축사 출입제한, 사전 백신 접종
-전염병 발생시 방역당국에 신고하고, 방역관의 지시에 따라 조치

▷구제역 백신 관리 및 접종요령
-구제역 백신은 반드시 직사광선을 피하고 냉장상태(2∼8℃)로 보관
-백신을 운반할 때에는 냉장상태(2∼8℃)가 유지되는 차량을 이용하여 운송
-백신을 사용하기 전에 유통기한과 백신사용설명서 반드시 확인
-백신접종 전에 기포가 생기지 않도록 병을 천천히 위, 아래로 20회 정도 흔들어 고르게 섞어 줌
-소, 사슴, 염소는 어깨부위 근육에 접종하고, 돼지는 목 부위·귀 뒤 근육에 접종
-접종 할 때 주사바늘이 비스듬할 경우에는 지방층에 백신이 주입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수직이 되도록 하여 근육에 접종
-구제역 백신은 점도가 있는 오일 백신이므로 접종시 근육내로 완전히 주입 될 수 있도록 천천히 주입
-주사바늘이 오염되었거나 끝부분이 뭉뚝해진 주사바늘을 사용할 경우에는 접종부위에 염증(화농)이 발생 할 수 있음
-『구제역 예방접종·임상검사 및 확인서 휴대에 관한 고시』에 따른 백신 프로그램을 준수하여 접종

▷가금농장 공통 AI 차단 방역요령
< 차단방역 수칙 >
-가금사육 농가에서는 철새도래지 출입 금지, 축사 내·외벽의 그물망 정비, 축사 출입 시 전용 의복·신발 착용, 발판 소독조 설치·운영, 주기적인 소독약 교체, AI 발생 방지를 위한 차단방역 철저 협조
-사료, 분뇨, 왕겨, 가금운반, 컨설팅 등 농장 출입차량 등에 대한 소독필증 확인 및 농장 진출입 시 소독 철저
-소독조의 소독수는 유기물 오염정도에 따라 주기적 교체
-소독효과 제고를 위해 발판소독조 이용 전 세척솔·물(세척조)을 이용하여 신발(장화)에 붙은 유기물 제거 권장
-소독효과 제고를 위해 발판소독조는 장화가 충분히 잠길 수 있도록 운영
-효율적인 차단방역을 위해서는 소독제 사용 이외에 다른 방역조치(축사별 전용장화 비치 및 갈아신기 철저, 외부인 출입통제 등) 병행 실시

< 농장 축사 소독 요령 >
◈ 소독효과 제고를 위해 소독 대상에 대하여 소독 전 청소?세척 실시
-축사 내부에 있는 깔짚, 분변 제거한 후 소독 실시
-축사 내부는 천장 → 벽 → 바닥의 순서로 고압분무기(세척기)를 이용하여 물 세척?청소를 실시하고, 건조 후 소독을 실시(소독 순서는 세척 순서와 동일)
-축사 내부에 가축이 있는 경우 가축에 대해 직접적인 분사 금지
-소독 대상 표면이 흠뻑 젖는다고 느낄 정도로 충분히 소독제 분무
-소독제는 사용 직전에 바로 희석하여 사용 권장
-화학적 특성이 서로 다른 계열 소독제의 혼합 사용 금지
* 소독제 선택과 사용요령 관련 추가자료는 농림축산검역본부 홈페이지
(www.qia.go.kr)→동물방역→가축방역→조류인플루엔자→소독요령참고)<제공=봉화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관리자 기자  1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 Copyrights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2020년 추석연휴 인사말

상운초, 텃밭 가꾸기(고구마 캐기) ..

동양초, “금요일은 내가 일류 요리..

봉화군, 추석명절 맞아 사회복지시..

명호면, 운곡천 민물고기 방류행사

트루파인더, 봉화군에 이웃돕기 쌀 ..

국민연금공단 영주봉화지사, 기초연..

물야중, 농업진흥청 주관 자유학기 ..

건강보험료 안 내는 다주택자 121만..

귀농귀촌 정책을 내실(內實)있게 확..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 등록번호: 경북아00144 / 등록일자 : 2010. 8.26 / 주소: 봉화군 봉화읍 봉화로 1103 / 발행인,편집인: 권영석
mail: rkd9200@naver.com / Tel: 054-672-0077 / Fax : 054-674-009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영석
Copyright ⓒ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