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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발전에 군민의견 경청하자

2012년 09월 03일(월) 20:45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행정기관이 지역주민들의 의견과 민원에 대해서 묵살하면 행정기관으로 기능이 상실했다고 말해도 절대 과한 표현은 아닌 것으로 생각한다.
본보에서는 여러번 농공단지의 문제점과 농공단지에 근무하는 근로자들의 의견을 취합해 보도한바 있다.
그때 마다 군수는 재발 방지를 약속했고 바쁜 일정으로 모든 것을 부군수에게 위임했으니 다시는 문제가 발생 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위임 받은 부군수는 농공단지의 노상 불법적치물에 대해 단속지시는 했는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래서 봉화군에서 근무한 부군수 가운데 일하지 않는 부군수로 인식 될까봐 걱정이 된다.
지금 봉화군은 기존의 농공단지도 관리를 못하면서 새로운 제 3논공단지를 건립한다며 열악한 재정을 쏟아 붓고 있다.
있는 것부터 잘 관리 하고 그 다음 재정이 확보되면 그때 추진해도 상관이 없을 것 같은데 지금 봉화군은 무엇이 그렇게 급한지 농공단지 건립에 조바심을 내고 있다.
하림 닭공장도 유치도 마찬가지이다. 지역민들과 공청회도 가지고 지역주민들의 의견도 듣고 하림과 협약을 해도 늦지 않았는데, 지금 봉화 주민들 사이에도 하림으로 인해 주민들이 의견이 둘, 셋으로 갈아지지는 않을 것 인데 윗 분들이 자신의 과업을 선전하는데 신경만 집중해 주민들의 의사는 묻지 않아 오늘 봉화의 군민들의 의견이 갈라지고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는지?
멀지 않았다 올 12월과 내년에 또 한 번 선거로 통해 주민들의 심판을 받는다.
누가 일 잘하는지 누가 어느자리에 있어도 공직자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 군민들은 알고 있을 것이다.
내가 바쁘고 조금 힘들다고 남에게 미루지 말자 아니면 정확하게 보고를 받던지 보고도 확인도 받지 않고 앞에서 칭송하는 것 같지만 뒤에서는 외면하고 있다.
공직자들이여 이제도 늦지 않았다. 군민을 위해 무엇을 봉사 할것인가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란다.

봉화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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