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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일의농사정보



2013년 05월 19일(일) 20:20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기상전망(5월 하순 ~ 6월 중순, 기상청, 농과원)
△날씨 전망
-(5월 하순) 북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흐린 날이 많겠음
-(6월 상순)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맑은 날이 많겠음
-(6월 중순)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자주 받겠으며, 남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올 때가 있겠음

▲벼 농 사
△못자리 관리
▷중모 비닐피복 못자리
-모판 고르기를 잘해 모판 면과 상자가 잘 밀착되도록 해야 함
*조파상자는 눌러서 상토표면까지 수분이 올라오도록 밀착
-모판 도랑에 물대기는 모판 바닥밑 2~3cm 정도 유지하되, 야간 저온에 의한 냉해우려 시 일시적으로 모키의 2/3정도 물대주기 실시
-고온이 지속될 경우에는 양마구리 트기 및 ―자 찢기로 통풍실시
-모내기 5~7일전에 못자리 물 떼기 실시
*육묘상자가 과습할 경우 매트가 흐트러지고 탑재판에서 밑 부분으로 눌려 포기당 모수 증가 원인이 됨
-생육이 부진할 경우 3번째 잎이 나왔을 때(모내기 5`7일전) 상자당 질소 1~2g (유안 5~10g)을 100배의 물에 타서 추비 시용

▷중모 부직포 피복 못자리
-부직포의 규격은 30~40g/㎡으로 차광율 30%정도가 알맞음
-모판은 바닥을 균평하게 써린 후 모판 배치방법에 따라 고랑을 깊게 만들어 배수가 잘 되도록 함
-부직포에 흙을 너무 많이 누르면 모가 자랄 때 부직포가 들리지 않아 식상 우려가 있으므로 바람에 날리지 않을 정도만 눌러줌
-모가 자람에 따라 부직포가 들리도록 해 주고, 유묘기 때 저온이 오면 적고 등 저온피해를 입게 되므로 저온 시에는 비닐을 덮어주어 보온
-부직포는 본잎 3매를 기준으로 벗겨주되 너무 일찍 벗기면 저온 및 서리피해가 우려되므로 지역별 기상을 감안해 벗김
-2모작 육묘시 너무 늦게 벗기면 고온장해를 받을 우려가 있으므로 기상에 따라 벗기는 시기 조절
-모 잎이 3매 이상 나오면 흐린날을 이용 부직포를 벗기고 관리
*모판에 부직포가 덮여 있어 모 생육상황을 판단하기 어려워 관리가 소홀할 우려가 있으므로 반드시 들추어 생육 확인

▷비닐하우스 못자리
-비닐하우스못자리는 바닥에 부직포를 깔고 치상해 수분이 일찍 마르는 현상을 방지
-하우스에는 20~30%의 차광망을 씌워서 고온피해나 백화현상을 피하도록하고 차광망을 씌우지 못한 경우에는 모판위에 못자리용 부직포를 덮어줌
*일부에서 PP포대용 천을 덮고 물주기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물이 골고루 배어 들어가지 못하므로 사용 지양
*출아가 불균일한 모판은 물을 충분히 주어 출아가 빨라지도록 유도
-비료기가 부족할 경우에는 후기에 물 비료를 주어 생육관리

▷어린모
-어린모는 모낼 때 볍씨에 양분(배유)이 40~50% 남아있어 몸살이 적고 착근이 빨리되어 초기생육이 왕성함
-어린모는 저온 등 환경적응성이 강하고 침수시 소생능력이 강하나 안전영농을 위해 중북부 200m이내, 남부 250m 이내로 한계표고 준수
-특수 2모작 늦모내기, 산간지대에서는 어린모 기계이앙을 지양
-한계표고 이상 지대에서 어린모 기계이앙을 할 때는 조생종 품종재배, 규산시용, 인산·칼리증시, 물 온도 높여대기, 출수지연시 등숙 향상대책 등 가을 냉해를 대비한 사전대책 실천
-어린모는 중모보다 출수가 3~5일 늦으므로 적기 내에서도 가급적 일찍 모내기를 마쳐야함
-파종량에 따라 뿌리의 매트형성이 달라지므로 상자당 알맞은 양을 파종하는 것이 중요
-어린모는 반드시 싹 키우기를 한 다음 치상해 튼튼한 모를 키우는 것이 중요.
*치상후 30~32℃의 어두운 곳에서 2~3일간 싹키우기(싹길이 : 8~10mm)
-비닐하우스에 백색 부직포를 이용해 차광하면 모 생육이 양호하고 잘록병 예방도 가능하나 육묘일수(6~8일)를 지켜야함

△적기 모내기
▷너무 일찍 모내기 할 경우
-육묘할 때 냉해와 모내기 때 온도가 낮아 초기 생육지연이 우려됨
-영양생장기간이 길어 양분 및 물의 소모량이 많고, 후기 잡초발생량이 많아 잡초방제를 한 번 더 해야 함
-무효분얼이 많아져 통풍이 잘 안되어 병해충의 발생이 늘어남
-너무 일찍 모내기를 할 경우 고온기 등숙에 따른 호흡 증가로 벼 알의 양분소모가 많아지고 동할미(금간쌀)가 늘어나 미질이 떨어짐
*등숙 적정온도 : 20~22℃(출수 후 40일간 평균온도)

▷너무 늦게 모내기 할 경우
-충분한 영양생장을 하지 못해 벼 알 수가 적고 수량이 줄어듦
-늦게 심을 경우 심복백미의 발생률이 급격히 높아져 미질이 저하됨
-가을에 저온이 빨리 오면 등숙률과 품질이 떨어질 우려가 높음

△벼 담수직파 재배
-담수직파 재배는 평균기온이 13~15℃ 이상이 되면 파종이 가능하므로 지역별로 파종 적기에 10a당 3~4㎏을 파종하되 발아특성, 종자크기, 파종시기 등을 감안해 적정 파종량을 준수
*적정 파종량은 천립중이 20g 이하인 소립종은 3∼3.5kg/10a, 천립중이 20g 이상인 중?대립종은 3.5∼4kg/10a 정도임(입모수 80∼120개/㎡ 기준)
- 파종을 너무 일찍 하면 출아 및 입모기간이 저온시기에 경과되어 출아기간이 길어지고 입모가 불량해 질 우려가 있으며 제초제 처리시기도 늦어지게 됨
-무논뿌림 재배는 써레질을 한 후 두부모 정도로 논 굳히기 작업을 하고 파종해야 볍씨가 묻히지 않아 입모율을 높일 수 있음
-담수표면 직파를 하는 논은 써레질한 다음 바로 파종하고 논흙의 성질에 따라 물을 7~10일간 떼어서 볍씨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시켜 주어 입모율을 높이도록 하되 조류 피해를 받지 않도록 주의

△모낸 논 관리
-모내기를 마친 농가는 논에 많이 나는 풀의 종류에 따라 알맞은 잡초약을 선택해 적기에 뿌려 방제효과를 높이도록 함
-어린모를 이앙한 논은 반드시 어린모에 적용되는 잡초약을 뿌려 약해를 받지 않도록 하고, 입제농약을 뿌린 후 논물이 마르면 효과가 크게 떨어지게 되므로 1주일 이상 물의 깊이가 3~4㎝ 되도록 관리함
-맞춤형 비료를 기비로 시용하고 새끼칠거름은 주지 않음
*맞춤형 비료 살포시 비료성분·입자간 비중차이에 의한 불균형 시비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잘 섞은 후 시용
*시군지역 및 작물별 선정·공급된 맞춤형비료 비종 시비 준수
*도열병에 약한 품종을 재배하거나 도열병, 냉해상습지역에는 기준 비료량 보다 적은 양을 줌

▲밭 작 물
-(콩 단작) 파종적기는 5월 중순∼하순으로 기계로 파종할 경우에는 파종할 품종의 종자 크기에 따라 롤러 홈을 조절해 적정량이 파종되도록 함
*땅이 비옥해 웃자람이 우려되는 경우에는 파종시기를 다소 늦추는 것이 좋음
-(논콩 재배) 이랑재배를 하거나 두둑재배를 하되 배수구를 설치해 습해를 받지 않도록 함
*논 콩 재배 첫해에는 경운을 실시하면 토양 물리성 개선, 통기성 양호, 근류균 증식 등의 효과가 있으며, 경운 시 토양개량제를 동시에 살포하는 것이 좋음
-파종 깊이로는 대립종은 3~4㎝, 소립종은 2~3㎝이 적당하며, 토양습도에 따라 깊이 조절이 필요하며, 복토가 불량하면 발아 및 제조제 피해가 생길 수 있음
-과습한 토양에서는 급속한 수분흡수에 의한 충격으로 자엽이 손상되어 발아율이 낮아지게 됨
-콩 등 밭작물은 파종 후 3일 이내에 작물별로 적용되는 토양 제초제를 처리해 김매는 노력을 줄이도록 함


▲채 소
△고추
-정식이 끝난 고추는 가급적 빨리 지주대를 세우고 줄로 단단하게 고정해 쓰러짐을 방지
-남부지역 4월 중하순에 심은 고추는 1차 웃거름을 줄때(심은 지 한달 지난 후 시비)가 되었으므로 요소 6㎏과 염화칼리 3kg을 주어 초기생육을 촉진시키도록 하며, 웃거름 주는 시기와 양은 생육상태에 따라 조정을 해 주도록 함
-1차 웃거름은 고추포기 사이에 구멍을 뚫어 비료를 주고 흙으로 덮어 주면 비료효과가 높아짐
-고추밭에 점적관수 시설이 설치된 농가에서는 웃거름으로 800~1,200배액의 물 비료를 주도록 함
-터널재배에서는 고추가 자라 비닐에 닿을 무렵 위로 바로 올라올 수 있도록 고추 포기 바로 위에 구멍을 뚫어 주도록 하고, 한낮에 온도가 올라감에 따라 이미 뚫어놓은 구멍을 넓혀주어 고온 장해를 받지 않도록 해 줌
-잡초발생 억제를 위해 고추 골에 흑색비닐, 부직포 등을 피복하도록 하고, 배수가 불량하여 습해, 역병이 우려되는 곳에서는 흑색비닐을 피복해 강우 시 빗물 유입을 차단토록 함
-최근에 헛골의 잡초제거를 위해 부직포를 피복하는 농가가 많아지고 있는데 외부온도가 낮은 시기에 부직포를 피복하면 토양온도가 낮아 초기 생육이 떨어지는 원인이 되므로 토양온도가 충분히 확보 된 후 부직포를 피복하도록 해야 함
-정식 이후 갑작스런 저온으로 고추 모가 피해를 받았을 때는 요소 0.3%액(60g/20L)을 엽면시비해 주거나 제4종 복비를 잎에 뿌려주어 생육도모
-저온 피해가 심해 회복이 어렵다고 판단될 경우 바로 보식을 하도록 함

△마늘, 양파
-구비대기에 수분이 부족할 경우 수확량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고랑관수 및 스프링클러를 이용해 물주기 실시
*고랑 관수하는 포장은 고랑에 물이 장시간 잠긴 상태로 계속두지 말고 일찍 빼주어 과습 되지 않도록 함
*구비대기의 관수효과가 매우 크나 과습은 오히려 생리장해 및 병해충 발생을 초래하므로 사전에 충분한 배수로 작업 실시
-난지형 마늘의 경우 4월 하순~5월 상순, 한지형은 5월 하순~6월 상순경에 마늘종이 엽초 밖으로 출현하므로 가능하면 빨리 제거
*마늘종이 나오는 즉시 제거할 경우 17%, 15cm 자란 후 제거할 경우 2% 수량 증가
-양파 노균병은 적용약제를 7∼10일 간격으로 살포
*약제선택은 동일약제를 연용 할 경우 병원균이 약제에 대한 내성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서로 다른 계통의 약제를 번갈아 가면서 사용
-양파의 경우 꽃대 발생주는 조생종의 경우 잎양파로 조기에 출하하도록 하고 중만생종은 구가 더 이상 크지 않으므로 포기를 뽑아내어 주위 포기들의 비대를 돕도록 함

△고랭지배추
-육묘중인 배추는 진딧물에 의한 바이러스 전염 및 각종 해충의 피해 경감을 위해 방충망으로 피복함
-아주심기 1주일 전에는 포장 환경에 견딜 수 있게 관수량을 줄이고 온도를 낮추어 모종을 순화시킴
-뿌리혹병 예방을 위해 적용약제를 정식 직전 토양 전면 혼화처리하거나 아주심기 전 해당약제에 어린 모를 침지해 사전 예방을 하도록 함

△시설채소
-비닐하우스의 보온용 피복물을 아침 일찍 걷어 작물이 오전 햇빛을 충분히 받도록 해주고, 낮에는 시설 내부의 온도가 30℃ 이상 올라가지 않도록 환기 관리 실시
-물주기는 가급적 점적관수 시설을 이용해 오전 중에 실시해 하우스 내부의 과습을 막고 지온이 유지되도록 함
-봄철에는 지역에 따라 강한 바람 피해가 우려되므로 고정끈을 튼튼히 매주고, 바람이 강하게 불 때는 하우스를 완전히 닫고 환기팬을 가동
-봄비에 의한 습해 발생이 우려되니 배수구 정비 철저
-황사 현상이 발생하면 비닐, 온실유리 등 시설 지붕에 먼지가 쌓여 햇빛 투과량이 부족하게 되므로 물로 씻어 투광률을 높여 주도록 함
-5월은 담배가루이 발생에 좋은 환경이므로 시설참외, 파프리카, 고추 등 재배지에서는 황색끈끈이 트랩 이용 예찰 및 발생 시 적용농약으로 방제하여 밀도를 줄이도록 해야 함
-수박 등 박과 채소 재배 시 정식초기에 잎이 오글거리거나 옅은 노란색의 모자이크 증상과 같은 이상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농업기술센터에서 진단키트를 활용하여 진단 실시
*오이 녹반모자이크 바이러스로 판명되면 즉시 제거토록해 바이러스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함

▲과 수
△꽃봉이솎기 및 열매솎기
-감은 개화 약 1개월 후에 세포수가 거의 결정되므로 열매솎기는 과실비대에 효과가 적고, 세포 하나하나를 크게 하는 꽃봉오리솎기가 효과적임
*꽃봉오리솎기는 개화 전 약 1개월간으로 빠를수록 불필요한 양분소비는 적어지나 일반적으로 개화 7~20일 전에 실시함
-열매솎기는 빠를수록 좋지만, 수정여부, 조기낙과, 기상재해, 병해충 피해 등을 고려해 몇 번에 걸쳐 실시하는 것이 좋음
-과총당 1과 기준으로 남기되 착과된 3~5번과 중에서 모양이 좋고 크며 열매자루가 굵고 긴 것을 남김
*시 기 : 수정과와 불수정과의 구분이 가능한 개화·수정 2~3주후
*솎아내는 과실 : 소과, 변형과, 상처과, 오염과 및 병해충 피해과 등

△병해충방제 및 물관리
-검은별무늬병은 개화기 전후부터 비가 많고, 저온·다습한 날씨가 계속되면 발병되어 과실, 잎, 잎자루, 신초 및 열매자루에 피해를 줌
*비가 내린 후 90% 이상의 습도가 10시간 이상 지속될 경우에는 치료용 전문약제를 살포함
*낙화기 이후부터 봉지씌우기 이전에도 비가 잦거나 검은별무늬병이 발병하기 쉬운 기상조건에서는 예방 및 치료 약제를 선택적으로 살포
-붉은병무늬병은 최근 방제관리가 소홀한 과원에서 발생되기도 하는데, 적기인 4월 하순부터 5월 하순에 적용약제를 살포함
*4월 하순~5월에 비가 20~30㎜ 이상 내리게 되면 향나무에서 월동한 동포자가 배 과원으로 날아와 어린잎이나 과실에 피해를 줌
-관 수
*만개기부터 한달간 세포분열기로 이 시기는 과실비대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과실내 세포수가 증대되는 시기이고, 6월은 과실비대, 신초생장 정지, 꽃눈분화 등의 생리작용이 활발히 일어나므로 정기적인 관수가 필요함

▲화 훼
- (국화) 7월 출하 예정인 국화는 소등해 단일처리를 함으로써 화아분화 및 발달을 유도
-(선인장) 접목해 정식한 선인장은 차광을 45~55%하여 관리하며 하우스내 온도가 30℃가 넘을 때에는 환기를 시켜줌
* 밑둥썩음병에는 다찌가렌 1,000배액을 살포하고 줄기썩음병은 썩은 부위를 절단한 후 음건하고 몬세렌을 살포
*세균성연부병은 농용신수화제, 아르리마이신수화제 등을 3~4일 간격으로 살포
-(장미) 시설재배에서 일교차가 심하면 생리장해가 발생하기 쉽고 개화 일수가 길어지게 되므로 밤의 온도를 15~18℃로 관리
-구근 화훼류의 종구를 생산할 목적으로 재배중인 포장은 비가림재배로 생육을 촉진시켜 양질의 종구를 생산하도록 함

▲특용작물
-여름철 느타리버섯 균기르기는 20~23℃의 온도와 65~70%의 습도를 유지하여 주고, 하루에 2~3회 정도 신선한 공기가 들어오도록 환기를 해주어 자라고 있는 균의 활력을 높여 줌
-약초는 제초, 웃거름주기, 지주세우기 등 포장 관리를 잘하고 약용작물에 병해충을 방제할 때는 반드시 적용약제를 선택하고 안전사용기준을 지켜야 함
-인삼은 모잘록병, 역병 등 병해충 방제를 철저히 하되, 해충을 방제하는 농약은 최소로 사용하고, 외부로부터의 유입을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을 병행하도록 함

▲축 산
△구제역 및 조류인플루엔자(AI) 예방
-축사 안팎과 기구는 주 1회 이상 소독을 실시하고, 작업화와 작업복은 항상 청결상태를 유지해야 함
-농장의 차단방역시설을 확인하고 야생동물들이 농장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울타리와 출입문을 점검
-농장주와 농장 내 근무자가 외출 후 축사에 들어갈 때에는 샤워 후 농장 내 전용 옷과 신발로 교체하여 착용하고 출입해야 함
-농장을 출입하는 모든 차량과 사람에 대해서는 반드시 소독 및 기록을 실시하고 출입자 대장을 비치
-소독제의 특성(염소, 요오드, 알데하이드 류 등)에 따라 효과가 다르므로 반드시 사용설명서에 따라서 농장 내·외부를 소독
-차량을 소독할 경우에는 바퀴, 차체, 운전석 등을 전체적으로 소독하고, 운전자에 대해서도 반드시 소독 조치해야 함
-축산관계자는 가축전염병 발생국가로 출국하거나 가축전염병 발생 국가를 체류·경유해 입국할 때에는 공항 또는 항구에 주재하는 농림축산검역검사본부에 신고해 소독조치를 받아야 함
*가축전염병(FMD·HPAI) 발생 국가는 농림축산검역검사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
-구제역·조류인플루엔자 발생 국가를 여행할 경우에는 축산농가, 가축시장 등을 방문하지 말고 귀국한 후에는 5일간 가축 사육 시설 출입을 삼가야 함

△예방접종시 주의사항
-백신은 반드시 얼지 않도록 2~8℃ 냉장보관
*특히, 겨울철에는 상온에서 2~3시간 놔둔 후 적정온도(22~23℃)로 접종
-한번 개봉한 백신은 36시간 이내에 사용하여야 함
-1두 1침 사용을 원칙으로 하고 주사부위가 곪지 않도록 주의
-축종별 적정용량 접종 및 적정크기 주사바늘 사용

△사료작물 관리
-방목 또는 청초로 베어 먹이지 못하고 남아 있는 이삭이 팬 목초는 건초를 만들어 먹이도록 하고, 방목한 후에 남아있는 풀은 베어주고 방목지에 떨어진 가축의 분은 초지에 고루 뿌려 양호한 초지를 유지함
-4월중에 파종한 옥수수의 잎이 6~7매 정도 나온 포장은 ha당 90~100㎏의 질소비료를 주도록 하되, 비료를 기계로 살포할 때는 옥수수 잎에 이슬이나 물기가 없을 때 작업을 실시<제공=봉화군농업기술센터>

봉화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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