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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간 농 사 정 보( 2013. 5. 26. ~ 2013. 6. 1.)

2013년 05월 26일(일) 12:30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주간동향
△기상전망(5월 하순 ~ 6월 중순, 기상청, 농과원)
-(5월 하순) 북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흐린 날이 많겠음
-(6월 상순)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맑은 날이 많겠음
-(6월 중순)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자주 받겠으며, 남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올 때가 있겠음

▲벼 농 사
△못자리 관리
▷중모 비닐피복 못자리
-모판 고르기를 잘해 모판 면과 상자가 잘 밀착되도록 해야 함
*조파상자는 눌러서 상토표면까지 수분이 올라오도록 밀착
-모판 도랑에 물대기는 모판 바닥밑 2~3cm 정도 유지하되, 야간 저온에 의한 냉해우려 시 일시적으로 모키의 2/3정도 물대주기 실시
-고온이 지속될 경우에는 양마구리 트기 및 ―자 찢기로 통풍실시
-모내기 5~7일전에 못자리 물 떼기 실시
*육묘상자가 과습할 경우 매트가 흐트러지고 탑재판에서 밑 부분으로 눌려 포기당 모수 증가 원인이 됨
-생육이 부진할 경우 3번째 잎이 나왔을 때(모내기 5~7일전) 상자당 질소 1~2g (유안 5~10g)을 100배의 물에 타서 추비 시용

▷중모 부직포 피복 못자리
-부직포의 규격은 30~40g/㎡으로 차광율 30%정도가 알맞음
-모판은 바닥을 균평하게 써린 후 모판 배치방법에 따라 고랑을 깊게 만들어 배수가 잘 되도록 함
-부직포에 흙을 너무 많이 누르면 모가 자랄 때 부직포가 들리지 않아 식상 우려가 있으므로 바람에 날리지 않을 정도만 눌러줌
-모가 자람에 따라 부직포가 들리도록 해 주고, 유묘기 때 저온이 오면 적고 등 저온피해를 입게 되므로 저온 시에는 비닐을 덮어주어 보온
-부직포는 본잎 3매를 기준으로 벗겨주되 너무 일찍 벗기면 저온 및 서리피해가 우려되므로 지역별 기상을 감안해 벗김
-2모작 육묘시 너무 늦게 벗기면 고온장해를 받을 우려가 있으므로 기상에 따라 벗기는 시기 조절
-모 잎이 3매 이상 나오면 흐린날을 이용 부직포를 벗기고 관리
*모판에 부직포가 덮여 있어 모 생육상황을 판단하기 어려워 관리가 소홀할 우려가 있으므로 반드시 들추어 생육 확인

▷비닐하우스 못자리
-비닐하우스못자리는 바닥에 부직포를 깔고 치상해 수분이 일찍 마르는 현상을 방지
-하우스에는 20~30%의 차광망을 씌워서 고온피해나 백화현상을 피하도록하고 차광망을 씌우지 못한 경우에는 모판위에 못자리용 부직포를 덮어줌
*일부에서 PP포대용 천을 덮고 물주기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물이 골고루 배어 들어가지 못하므로 사용 지양
*출아가 불균일한 모판은 물을 충분히 주어 출아가 빨라지도록 유도
-비료기가 부족할 경우에는 후기에 물 비료를 주어 생육관리

▷어린모
-어린모는 모낼 때 볍씨에 양분(배유)이 40~50% 남아있어 몸살이 적고 착근이 빨리되어 초기생육이 왕성함
-어린모는 저온 등 환경적응성이 강하고 침수시 소생능력이 강하나 안전영농을 위하여 중북부 200m이내, 남부 250m 이내로 한계표고 준수
-특수 2모작 늦모내기, 산간지대에서는 어린모 기계이앙을 지양
-한계표고 이상 지대에서 어린모 기계이앙을 할 때는 조생종 품종재배, 규산시용, 인산·칼리증시, 물 온도 높여대기, 출수지연시 등숙 향상대책 등 가을 냉해를 대비한 사전대책 실천
-어린모는 중모보다 출수가 3~5일 늦으므로 적기 내에서도 가급적 일찍 모내기를 마쳐야함
-파종량에 따라 뿌리의 매트형성이 달라지므로 상자당 알맞은 양을 파종하는 것이 중요
-어린모는 반드시 싹 키우기를 한 다음 치상해 튼튼한 모를 키우는 것이 중요.
* 치상후 30~32℃의 어두운 곳에서 2~3일간 싹키우기(싹길이 : 8~10mm)
-비닐하우스에 백색 부직포를 이용해 차광하면 모 생육이 양호하고 잘록병 예방도 가능하나 육묘일수(6~8일)를 지켜야함

△적기 모내기
-지역별 알맞은 품종을 적기 이앙하면 수량 확보와 미질 향상에 유리
-이앙 최적기 보다 10일 빠르거나 10일 늦어지면 완전미 수량이 감소하고 백미 중 분상질립이 증가하며 품질이 급격히 떨어짐
너무 일찍 모내기 할 경우
-육묘할 때 냉해와 모내기 때 온도가 낮아 초기 생육지연이 우려됨
-영양생장기간이 길어 양분 및 물의 소모량이 많고, 후기 잡초발생량이 많아 잡초방제를 한 번 더 해야 함
-무효분얼이 많아져 통풍이 잘 안되어 병해충의 발생이 늘어남
-너무 일찍 모내기를 할 경우 고온기 등숙에 따른 호흡 증가로 벼 알의 양분소모가 많아지고 동할미(금간쌀)가 늘어나 미질이 떨어짐
*등숙 적정온도 : 20~22℃(출수 후 40일간 평균온도)

▷너무 늦게 모내기 할 경우
-충분한 영양생장을 하지 못하여 벼 알 수가 적고 수량이 줄어듦
-늦게 심을 경우 심복백미의 발생률이 급격히 높아져 미질이 저하됨
-가을에 저온이 빨리 오면 등숙률과 품질이 떨어질 우려가 높음

△벼 담수직파 재배
-담수직파 재배는 평균기온이 13~15℃ 이상이 되면 파종이 가능하므로 지역별로 파종 적기에 10a당 3~4㎏을 파종하되 발아특성, 종자크기, 파종시기 등을 감안해 적정 파종량을 준수
*적정 파종량은 천립중이 20g 이하인 소립종은 3∼3.5kg/10a, 천립중이 20g 이상인 중·대립종은 3.5∼4kg/10a 정도임(입모수 80∼120개/㎡ 기준)
-파종을 너무 일찍 하면 출아 및 입모기간이 저온시기에 경과되어 출아기간이 길어지고 입모가 불량해 질 우려가 있으며 제초제 처리시기도 늦어지게 됨
-무논뿌림 재배는 써레질을 한 후 두부모 정도로 논 굳히기 작업을 하고 파종해야 볍씨가 묻히지 않아 입모율을 높일 수 있음
-담수표면 직파를 하는 논은 써레질한 다음 바로 파종하고 논흙의 성질에 따라 물을 7~10일간 떼어서 볍씨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시켜 주어 입모율을 높이도록 하되 조류 피해를 받지 않도록 주의

△모낸 논 관리
-모내기를 마친 농가는 논에 많이 나는 풀의 종류에 따라 알맞은 잡초약을 선택해 적기에 뿌려 방제효과를 높이도록 함
-어린모를 이앙한 논은 반드시 어린모에 적용되는 잡초약을 뿌려 약해를 받지 않도록 하고, 입제농약을 뿌린 후 논물이 마르면 효과가 크게 떨어지게 되므로 1주일 이상 물의 깊이가 3~4㎝ 되도록 관리함
-맞춤형 비료를 기비로 시용하고 새끼칠거름은 주지 않음
*맞춤형 비료 살포시 비료성분·입자간 비중차이에 의한 불균형 시비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잘 섞은 후 시용
*시군지역 및 작물별 선정·공급된 맞춤형비료 비종 시비 준수
*도열병에 약한 품종을 재배하거나 도열병, 냉해상습지역에는 기준 비료량 보다 적은 양을 줌

▲밭 작 물
-(콩 단작) 파종적기는 5월 중순∼하순으로 기계로 파종할 경우에는 파종할 품종의 종자 크기에 따라 롤러 홈을 조절해 적정량이 파종되도록 함
*땅이 비옥해 웃자람이 우려되는 경우에는 파종시기를 다소 늦추는 것이 좋음
-남부지역 2모작 고구마 싹 심는 시기가 6월 상·중순이므로 적기에 심도록 하고 피복을 하지 않고 재배한 고구마는 덩굴이 땅 표면을 덮기 전에 중경 배토작업을 실시
-감자 역병 등이 발병한 포장은 농약 안전사용기준을 잘 지켜 침투성 살균제를 뿌려주고 수확 후 병에 걸린 덩이줄기는 제거한 다음에 저장하며, 진딧물의 밀도가 높은 포장은 적용 살충제로 방제
-콩 등 일찍 파종한 밭작물은 솎음작업을 해주고 빈자리는 보식을해 알맞은 포기수를 확보
-옥수수는 잎이 9~10매 나온 포장은 웃거름으로 10a당 요소 10㎏ 정도를 주어 생육을 촉진

▲채 소
△고추
-정식이 끝난 고추는 가급적 빨리 지주대를 세우고 줄로 단단하게 고정해 쓰러짐을 방지
-1차 웃거름은 요소 6㎏과 염화칼리 3kg을 주어 생육을 촉진시키도록 하며, 웃거름 주는 시기와 양은 생육상태에 따라 조정을 해 주도록 함
-1차 웃거름은 고추포기 사이에 구멍을 뚫어 비료를 주고 흙으로 덮어 주면 비료효과가 높아짐
-고추밭에 점적관수 시설이 설치된 농가에서는 웃거름으로 800~1,200배액의 물 비료를 주도록 함
- 터널재배에서는 고추가 자라 비닐에 닿을 무렵 위로 바로 올라올 수 있도록 고추 포기 바로 위에 구멍을 뚫어 주도록 하고, 한낮에 온도가 올라감에 따라 이미 뚫어놓은 구멍을 넓혀주어 고온 장해를 받지 않도록 해 줌
-잡초발생 억제를 위해 고추 골에 흑색비닐, 부직포 등을 피복하도록 하고, 배수가 불량해 습해, 역병이 우려되는 곳에서는 흑색비닐을 피복해 강우 시 빗물 유입을 차단토록 함
-최근에 헛골의 잡초제거를 위해 부직포를 피복하는 농가가 많아지고 있는데 외부온도가 낮은 시기에 부직포를 피복하면 토양온도가 낮아 초기 생육이 떨어지는 원인이 되므로 토양온도가 충분히 확보 된 후 부직포를 피복하도록 해야 함
-정식 이후 갑작스런 저온으로 고추 모가 피해를 받았을 때는 요소 0.3%액(60g/20L)을 엽면시비해 주거나 제4종 복비를 잎에 뿌려주어 생육도모
-저온 피해가 심해 회복이 어렵다고 판단될 경우 바로 보식을 하도록 함
-우박이 떨어져 피해를 입은 경우 병균의 침입예방을 위한 살균제를 5∼7일 간격 1∼2회 살포

△마늘, 양파
-난지형마늘과 양파는 적기에 수확을 하고 수확 후에는 2~3일간 햇볕에 건조해 출하하거나 저장하는데, 마늘은 줄기를 자른 다음 망에 담아 출하함
-수확기에는 홍수출하가 우려되므로 농가에서 간이 저장했다가 가격이 안정될 때 나누어 출하하도록 하되, 수확 후에는 비를 맞지 않도록 관리
-중·만생종 양파는 출하하고자 하는 시기에 따라 9월 이전에 출하할 경우는 100% 쓰러진 후에 수확하고, 11월 이전에 출하 할 때는 60~80% 쓰러졌을 때 수확하는 것이 적당하며 이보다 더 오래 저장하려면 더 빠른 시기에 수확하는 것이 좋음
-마늘과 양파는 수확 시기가 늦어지면 저장력이 떨어지고, 수확 시기가 빠르면 수량이 줄어들게 되므로 이용 목적에 따라 수확시기를 조절토록 함
-한지형마늘은 잦은 강우로 인한 잎마름병 발생 등 생육 후기 병해충 방제를 철저히 함
-마늘 주아재배를 하는 포장은 후기 관리를 잘하고 병해충이 발생된 곳에서는 주아를 채취하지 않도록 함
-채취한 주아는 비를 맞지 않도록 비닐하우스 안에서 잘 건조시키고, 건조한 주아는 망에 담아 보관

△봄배추
▷주요 병해 및 생리장해 방지 대책
-무름병
*병이 발생한 포장은 2~3년 동안 벼과나 콩과작물로 윤작
*약제는 가능한 지제부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살포
*적용약제 : 농약사용 지침서 기준에 따라 살포
-노균병
*병든 잎은 조기에 제거해 소각 처리
*시설내에서 환기를 철저히 하고, 토양이 과습하지 않도록 관리
*적용약제 : 농약사용 지침서 기준에 따라 살포
-뿌리혹병
*뿌리혹병이 발생했던 밭이나 또는 인근에 발병한 지역에서는 예방을 위해 방제약제 살포
-석회결핍증
*생육 후기 고온 건조할 경우 석회결핍증이 발생해 속이 물러지는 일명 ‘꿀통’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

△고랭지배추
-육묘중인 배추는 진딧물에 의한 바이러스 전염 및 각종 해충의 피해 경감을 위해 방충망으로 피복함
-아주심기 1주일 전에는 포장 환경에 견딜 수 있게 관수량을 줄이고 온도를 낮추어 모종을 순화시킴
-뿌리혹병 예방을 위해 적용약제를 정식 직전 토양 전면 혼화처리하거나 아주심기 전 해당약제에 어린 모를 침지해 사전 예방을 하도록 함

△시설채소
-비닐하우스의 보온용 피복물을 아침 일찍 걷어 작물이 오전 햇빛을 충분히 받도록 해주고, 낮에는 시설 내부의 온도가 30℃ 이상 올라가지 않도록 환기 관리 실시
-물주기는 가급적 점적관수 시설을 이용해 오전 중에 실시해 하우스 내부의 과습을 막고 지온이 유지되도록 함
-봄비에 의한 습해 발생이 우려되니 배수구 정비 철저
-황사 현상이 발생하면 비닐, 온실유리 등 시설 지붕에 먼지가 쌓여 햇빛 투과량이 부족하게 되므로 물로 씻어 투광률을 높여 주도록 함
-5월은 담배가루이 발생에 좋은 환경이므로 시설참외, 파프리카, 고추 등 재배지에서는 황색끈끈이 트랩 이용 예찰 및 발생 시 적용농약으로 방제하여 밀도를 줄이도록 해야 함
-수박 등 박과 채소 재배 시 정식초기에 잎이 오글거리거나 옅은 노란색의 모자이크 증상과 같은 이상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농업기술센터에서 진단키트를 활용하여 진단 실시
*오이 녹반모자이크 바이러스로 판명되면 즉시 제거토록 하여 바이러스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함

△강풍 내습시 시설물 관리요령
-비닐 찢어진 곳은 강풍 내습 전 미리 비닐테이프로 보수
-시설 내로 강풍이 유입되지 않도록 출입문과 측창개폐부위를 닫음
-비닐이 펄럭이지 않도록 하우스 끈을 당겨둠
-안전풍속 이상의 강풍이 발생하여 구조물에 피해 발생 예상 시에는 피복비닐을 찢음
*강한 바람이 불 때에는 맞은편부터 찢기 시작(작업 시 안전에 유의)
-나뭇가지·유리조각 등이 날리지 않도록 하우스 주변 정리 실시
-환기팬이 설치되어 있는 경우에는 환기팬을 가동

▲과 수
△열매솎기 및 꽃송이다듬기
-사과 열매솎기는 빠를수록 좋지만, 수정여부의 판단이 어렵고 조기낙과의 위험성도 있으므로 몇 번에 걸쳐 실시함
*열매솎기는 과실 1개당 작은 품종은 30~40엽, 큰 품종은 50~70엽 기준으로 하되, 과실 간의 간격, 가지 당 과실수 등을 고려함
*과실은 액화와보다 정화아에서 결실된 것, 경와부가 편형한 것을 남기고, 병해충 피해가 있거나 기형과 등은 조기에 솎아냄
-포도 꽃송이다듬기는 어깨송이를 포함한 지경 3개를 솎아내어 양분 손실을 최소화함으로써 C/N율을 상승시켜 꽃떨이현상 방지함
*캠벨얼리 품종의 꽃송이는 약 20~22개 지경이 있으므로 개화 7일전부터 개화직전까지 어깨송이 포함해 3개 지경을 솎아내어 꽃송이당 17~19개의 지경을 남김

△병해충방제 및 물관리
-검은별무늬병은 개화기 전후부터 비가 많고, 저온·다습한 날씨가 계속되면 발병되어 과실, 잎, 잎자루, 신초 및 열매자루에 피해를 줌
*비가 내린 후 90% 이상의 습도가 10시간 이상 지속될 경우에는 치료용 전문약제를 살포함
*낙화기 이후부터 봉지씌우기 이전에도 비가 잦거나 검은별무늬병이 발병하기 쉬운 기상조건에서는 예방 및 치료 약제를 선택적으로 살포
-점무늬낙엽병은 잎에 초기 반점은 보라색이고, 후기에 반점의 중심부는 갈색으로 잎과 과실에서 발생되고, 5∼6월부터 과점으로 감염되기 시작하여 8∼9월까지 감염됨
*잎이 연약할 때 많이 발생되므로 질소질 비료의 과다시비에 주의하고, 약제방제는 6∼8월에는 겹무늬썩음병, 갈색무늬병과 동시 방제함
-세균성구멍병은 핵과류에 주로 발생하며, 잎에 수침상의 작은 반점이 생겨 점차 확대되면서 갈색부위가 탈락되어 구멍이 뚫리게 되는데, 벌레가 잎 표면을 기어다린 흔적이 있는 복숭아굴나방과는 구별됨
*약제방제는 농용신수화제 또는 아그리마이신을 2∼3회 살포하고, 나무의 상부보다 중간 및 하부에 병 발생이 많으므로 이 부분에 집중 살포함
-관 수
*만개기부터 한달간 세포분열기로 이 시기는 과실비대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과실내 세포수가 증대되는 시기이고, 6월은 과실비대, 신초생장 정지, 꽃눈분화 등의 생리작용이 활발히 일어나므로 정기적인 관수가 필요함


▲화 훼
-8월에 출하를 목표로 차광재배 중인 국화는 오후 6시부터 오전 7시까지 차광을 실시하여 11시간 단일 처리가 되도록 하고, 환기에 주의함
-장미는 흰가루병, 노균병, 응애, 진딧물 등 병해충 방제를 주기적으로 실시함
-종구를 키우고 있는 튤립, 아이리스 등 구근 화훼류는 주기적으로 물을 주고 병해충 방제를 해주어 품질이 좋은 종구를 생산함
-분화 생산을 목표로 관리하고 있는 화훼는 낮에 기온이 높고 수분 증발이 많으므로 오전 중에 물을 주기적으로 충분히 줌

▲특용작물
-여름철 느타리버섯 균기르기 작업이 완료되었으면 균기르기용 비닐을 걷어내 공중 습도를 높이고, 균상의 버섯발생온도를 18~25℃로 낮추어서 버섯발생을 시키도록 함
-약초는 제초, 웃거름주기, 지주세우기 등 포장 관리를 잘하고 약용작물에 병해충을 방제할 때는 반드시 적용약제를 선택하고 안전사용기준을 지켜야 함
-인삼은 모잘록병, 역병 등 병해충 방제를 철저히 하되, 해충을 방제하는 농약은 최소로 사용하고, 외부로부터의 유입을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을 병행하도록 함

▲축 산
△구제역 및 조류인플루엔자(AI) 예방
-축사 안팎과 기구는 주 1회 이상 소독을 실시하고, 작업화와 작업복은 항상 청결상태를 유지해야 함
-농장의 차단방역시설을 확인하고 야생동물들이 농장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울타리와 출입문을 점검
-농장주와 농장 내 근무자가 외출 후 축사에 들어갈 때에는 샤워 후 농장 내 전용 옷과 신발로 교체하여 착용하고 출입해야 함
-농장을 출입하는 모든 차량과 사람에 대해서는 반드시 소독 및 기록을 실시하고 출입자 대장을 비치
-소독제의 특성(염소, 요오드, 알데하이드류 등)에 따라 효과가 다르므로 반드시 사용설명서에 따라서 농장 내·외부를 소독
-차량을 소독할 경우에는 바퀴, 차체, 운전석 등을 전체적으로 소독하고, 운전자에 대해서도 반드시 소독 조치를 하여야 함
-축산관계자는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발생국가로 출국하거나 가축전염병 발생 국가를 체류·경유해 입국할 때에는 공항 또는 항구에 주재하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신고해 소독조치를 받아야 함
*가축전염병(FMD?HPAI) 발생 국가는 농림축산검역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
-구제역·조류인플루엔자 발생 국가를 여행할 경우에는 축산농가, 가축시장 등을 방문하지 말고 귀국한 후에는 5일간 가축 사육 시설 출입을 삼가야 함

△예방접종시 주의사항
-백신은 반드시 얼지 않도록 2~8℃ 냉장보관
*특히, 겨울철에는 상온에서 2~3시간 놔둔 후 적정온도(22~23℃)로 접종
-한번 개봉한 백신은 36시간 이내에 사용해야 함
-1두 1침 사용을 원칙으로 하고 주사부위가 곪지 않도록 주의
-축종별 적정용량 접종 및 적정크기 주사바늘 사용

△가축위생 관리
-여름철 모기매개 질병인 아까바네병, 유행열을 비롯하여 탄저+기종저, 호흡기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백신계획을 세워 순서대로 접종을 실시함
-하절기 고온스트레스 요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송풍기, 운동장그늘막, 수조 등을 미리 점검하고 시설을 보수함
-젖소는 습도 50%이상, 온도 25℃이상이 되면 약하지만 고온 스트레스를 느끼기 시작하며 산유능력(일 6~7kg 감소) 및 번식률(15% 내외 저하)에 영향을 미치므로 사전준비를 철저히 함

△사료작물 관리
-방목 또는 청초로 베어 먹이지 못하고 남아 있는 이삭이 팬 목초는 건초를 만들어 먹이도록 하고, 방목한 후에 남아있는 풀은 베어주고 방목지에 떨어진 가축의 분은 초지에 고루 뿌려 양호한 초지를 유지함
-4월중에 파종한 옥수수의 잎이 6~7매 정도 나온 포장은 ha당 90~100㎏의 질소비료를 주도록 하되, 비료를 기계로 살포할 때는 옥수수 잎에 이슬이나 물기가 없을 때 작업을 실시<게공=봉화군농업기술센터>

봉화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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