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검색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교육 사건/사고 기자수첩 사설/칼럼 성명/논평 기타 의학상식 오지마을탐방

전체기사

종합

게시판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뉴스 PDF보기

galery_test

뉴스 > 기타 > 게시판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이주일의 농사정보

2013년 04월 23일(화) 21:17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기상전망(4월 하순 ~ 5월 중순, 기상청, 농과원)
△날씨 전망
-(4월 하순) 이동성 고기압과 저기압의 영향으로 날씨 변화가 잦겠으며, 남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올 때가 있겠음
-(5월 상순)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겠으며, 남서류가 유입되어 일시적인 고온현상이 나타날 때가 있겠음. 저기압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올 때가 있겠음
- (5월 중순) 이동성 고기압과 저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겠음

▲벼 농 사
△못자리 설치 및 관리
-모판을 치상할 때는 강한 햇볕으로 하얀모(백화묘)가 발생되거나, 모가 마르지 않도록 모판을 부직포 등으로 덮어 습기가 유지되게 함
-싹이 나오기 전 모판이 마를 경우에는 상자 위로 물이 넘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모판흙이 충분히 젖도록 물을 줌
-모의 잎이 2~3매가 되면 못자리 양쪽 머리면(마구리)을 열어 주거나 비닐 여러 곳을 찢어 주어 고온 장해를 받지 않게 함
-모의 잎이 4~5매 되었을 때 흐린 날에 비닐을 벗겨 주고 벗겨 낸 비닐은 모판 옆에 두었다가 온도가 갑자기 내려가면 다시 덮어 줌
-못자리 설치는 모내는 때를 역산하여 지역에 알맞은 시기에 설치

△부직포 육묘기술
-보온절충못자리와 같이 싹틔운 종자를 파종하고, 파종된 상자를 하우스에서 간이 싹틔우기를 한 후 모판에 알맞게 배열하고 부직포를 덮어줌
*출아과정을 생략하면 싹이 나는데 소요되는 기간이 길어지고 출아 전에 비가 내려 물이 고이면 출아 장해를 받아 육묘에 실패할 우려가 있음
-못자리에 상자 넣기를 한 후 부직포를 육묘상자에 밀착되게 덮고 바람에 날리지 않도록 1~2m 간격으로 흙덩이로 눌러줌
-육묘기간에 비가 계속 내려 부직포 위에 물이 고일 경우 비가 그친 후 물을 털어 줌
-고랑에 물을 충분히 대주어 모판이 마르지 않도록 관리하고, 본엽이 3매 정도 일 때 부직포를 벗겨줌
-모가 자람에 따라 부직포가 들리도록 해주어야 모의 상처(식상)를 막을 수 있음
-부직포 못자리의 문제점
*물관리 부주의 및 관리 소홀에 의한 과습 장해
*이상저온과 기온차가 심할 때 대응 능력 미흡

△벼 담수직파 재배
-담수직파 재배는 평균기온이 13~15℃ 이상이 되면 파종이 가능하므로 지역별로 파종 적기에 10a당 3~4㎏을 파종하되 발아특성, 종자크기, 파종시기 등을 감안하여 적정 파종량을 준수
*적정 파종량은 천립중이 20g 이하인 소립종은 3∼3.5kg/10a, 천립중이 20g 이상인 중?대립종은 3.5∼4kg/10a 정도임(입모수 80∼120개/㎡ 기준)
-파종을 너무 일찍 하면 출아 및 입모기간이 저온시기에 경과되어 출아기간이 길어지고 입모가 불량해 질 우려가 있으며 제초제 처리시기도 늦어지게 됨
-무논뿌림 재배는 써레질을 한 후 두부모 정도로 논 굳히기 작업을 하고 파종하여야 볍씨가 묻히지 않아 입모율을 높일 수 있음
-담수표면 직파를 하는 논은 써레질한 다음 바로 파종하고 논흙의 성질에 따라 물을 7~10일간 떼어서 볍씨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시켜 주어 입모율을 높이도록 하되 조류 피해를 받지 않도록 주의

△이앙기 점검
-모내기 전에 이앙기의 작동여부를 점검하여 모내기에 지장이 없도록 함

△논토양 관리
-규산질 비료는 잎과 줄기를 단단하게 하여 쓰러짐을 예방하고, 잎을 꼿꼿하게 바로 세워 광 투과를 좋게 함
-또한, 생육이 왕성하고 여뭄이 좋아 쌀의 외관특성을 좋게 하며 병해충 저항성을 증가시킴
-토양 중 유효규산 함량이 157㎎/㎏ 미만인 논에서는 반드시 토양검정에 의해 규산질 비료를 줌
-규산질 비료는 봄철 논갈이나 써레질 전에 고루 뿌려 흙과 잘 섞이도록 함

▲ 밭 작 물
△맥류(보리, 밀)
-보리, 밀은 이삭이 패는 시기에 적정 수분이 유지되도록 해주어야 충실한 이삭이 맺어짐
*못자리 주변의 포장은 습해를 받을 우려가 많으므로 배수 관리에 유의함

△고구마
-싹 심기
*고구마 묘의 크기가 25~30㎝ 정도 되고, 묘 밑둥부분을 5~6㎝(2~3마디)를 남기고 채묘
-심는 거리
*이랑나비 75㎝, 포기사이 20~25㎝, 10a 당 묘수 6,600~5,300본

△감 자
-생육초기에서 덩이줄기가 커지는 시기까지는 토양의 수분 관리가 중요하므로 시설재배 포장에 수분이 부족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강우에 의한 습해 방지와 돌림병 등 병해를 예방

△단옥수수
-단옥수수 잎이 7~8매 나왔을 때 비료 부족증상이 나타나면 웃거름으로 10a당 요소 8~10㎏ 정도 뿌려 줌

△콩, 참깨
-병의 예방과 발아율 제고를 위해 반드시 종자소독을 하여 알맞은 포기수가 확보되도록 파종하고 토양처리 제초제는 파종 후 3일 이내에 뿌리도록 함
*참깨 파종적기 : 1모작은 5월 상순 ~ 6월 상순
2모작은 6월 상순 ~ 하순(파종 한계기 : 6월 30일)


▲채 소
△고추
-아주심기 1주일 전부터 밤에는 육묘상 내 보온덮개를 걷어주고 점차 보온피복 비닐을 제거하며, 마지막으로 하우스 측면의 비닐을 걷어 올려 외부환경과 같은 상태로 관리하도록 함
-남부지방 터널재배 시 멀칭용 비닐은 아주심기 3~4일전에 미리 덮어 땅의 온도를 높여 주어 뿌리가 잘 내릴 수 있도록 함
-터널재배 시 멀칭비닐 종류에 따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특히 흑색 비닐로 덮을 경우에는 아주 심은 후 곧바로 환기구멍을 뚫어 주어 터널 내 기온상승에 의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
-매년 역병이 문제시 되는 농가에서는 아주심기 하루 전날 포트채로 역병약제에 침지하여 약액이 상토에 충분히 흡착되도록 한 뒤 아주심기
-아주심기 할 때는 육묘상에 심겨졌던 깊이만큼만 심도록 하고, 특히 역병 예방을 위해 고추 접목묘를 심을 때 접목부위가 땅에 묻히면 접목의 효과가 없으므로 접목부위가 땅 속에 묻히지 않게 주의
*아주 심는 간격은 높은 이랑 한 줄 재배는 이랑 90㎝에 30㎝ 간격으로 10a당 3,600포기를, 두 줄 재배를 할 때는 이랑 150㎝에 30~35㎝ 간격으로 10a당 3,600~4,200포기 정도 심도록 함

△마늘, 양파
-4~5월은 마늘?양파 구가 크는 시기로 물을 가장 많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지역별로 가뭄이 계속되는 포장은 스프링클러 등을 이용하여 관수를 해주고, 물 주기가 곤란한 포장은 짚, 퇴비 등을 덮어 토양 수분 증발을 억제 시키도록 함
-논에 심겨진 마늘?양파는 배수구를 잘 정비하여 습해를 예방함
-흑색썩음균핵병은 지상부가 노랗게 마르고 생육이 위축되며 포장 이곳저곳에 발생하여 점차 주위로 확산되고 심하면 밭 전체가 고사하는 병으로 발병한 포기는 발견 즉시 뽑아줌
-양파 노균병은 적용약제를 7∼10일 간격으로 살포
*약제선택은 동일약제를 연용 할 경우 병원균이 약제에 대한 내성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서로 다른 계통의 약제를 번갈아 가면서 사용
-양파의 경우 꽃대 발생주는 조생종의 경우 잎양파로 조기에 출하하도록 하고 중만생종은 구가 더 이상 크지 않으므로 포기를 뽑아내어 주위 포기들의 비대를 돕도록 함

△봄배추
-강풍피해를 받아 터널 및 비닐멀칭이 벗겨진 포장은 신속히 복구
- 시설봄배추 적기 수확 및 노지봄배추 적기 정식 실시
- 봄배추를 재배할 때는 저온에 의한 추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
- 석회결핍증(일명 ‘꿀통배추’) 예방을 위해 고온건조 방지
-모기르기를 할 때 상토를 구입하여 사용할 경우는 초기 생육에 필요한 비료량이 첨가되어 있어 물관리만으로 충분함
-물주는 시기는 가장자리 모가 약간 시들어 보일 때 충분한 양의 물을 주는 것이 좋지만 너무 자주 물을 주면 모가 웃자라기 쉬우므로 주의함
-모기름상의 온도는 야간 최저 13℃이상으로 관리하되, 낮 온도는 25℃이상 되지 않도록 환기 관리를 철저히 함
-시설재배는 본잎 6∼7매, 노지는 5∼6매 일 때 맑은 날 오전에 아주심기
-저온기에 생긴 꽃눈이 온도가 올라감에 따라 추대할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적기에 수확

△시설채소
-비닐하우스의 보온용 피복물을 아침 일찍 걷어 작물이 오전 햇빛을 충분히 받도록 해주고, 낮에는 시설 내부의 온도가 30℃ 이상 올라가지 않도록 환기 관리 실시
-밤에는 변온관리와 보온자재를 활용하여 난방비를 줄이고 봄철에 자주 나타나는 저온이나 강풍에 대비하여 하우스 고정 끈을 튼튼하게 설치하여 시설물이 파손되지 않도록 하며 저온 시 보온에 유의함
-물주기는 가급적 점적관수 시설을 이용하여 오전 중에 실시하여 하우스 내부의 과습을 막고 지온이 유지되도록 함
-봄철에는 지역에 따라 강한 바람 피해가 우려되므로 고정끈을 튼튼히 매주고, 바람이 강하게 불 때는 하우스를 완전히 닫고 환기팬을 가동
-봄비에 의한 습해 발생이 우려되니 배수구 정비 철저
-황사 현상이 발생하면 비닐, 온실유리 등 시설 지붕에 먼지가 쌓여 햇빛 투과량이 부족하게 되므로 물로 씻어 투광률을 높여 주도록 함

▲과 수
△봄철 기상재해 대비
-해마다 지역에 따라 개화기 전후 늦서리 등 기상재해를 받는 경우가 있으므로 일기예보에 주의를 기울여 피해를 줄이도록 함
-대개 오후 6시 기온이 10℃일 때, 하늘이 맑고 바람이 없는 날은 서리가 내릴 가능성이 많으므로 왕겨 등을 태우는 연소법, 방상휀에 의한 송풍법, 물을 뿌려주는 살수법 등 농가별 실정에 맞는 늦서리?저온피해 방지대책을 미리 세워두어야 함
*연소법으로 대책을 세운 농가에서는 바람에 의해 산불로 번지 않도록 특히 주의하여야 함
-최저기온이 영하 2℃ 이하가 예상되면 늦서리 피해 주의보를 발령하지만 지역에 따라 최저기온 차이가 있으므로 서리가 내릴 가능성을 미리 판단하여 대처하도록 함
-개화기 피해를 받은 과원에서 그 후의 관리를 소홀히 할 경우 다음해 개화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열매솎기, 병해충 관리 등 재배관리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함
-개화기(開花期)에는 중심화가 피해를 받기 쉽기 때문에 상습 피해과원 및 피해가 예상되는 과원은 사전에 꽃가루를 확보하고, 피해상황을 잘 확인한 후 결실량 확보를 위해 소질이 나쁜 측화(側花)라도 인공 꽃가루받이를 해야 함

△인공 꽃가루받이 및 꽃 솎기
-꽃피는 시기의 날씨불량, 작물보호제 남용 등의 원인으로 화분매개곤충이 적거나, 늦서리, 저온 등으로 꽃이 피해를 받으면 인공 꽃가루받이가 필요하고, 수분수 없이 단일 품종만 재배해도 인공 꽃가루받이를 반드시 함
*인공 꽃가루받이 시기는 해당 품종의 꽃이 40~80% 피었을 때 오전 10시부터 오후 늦게까지 할 수 있으나, 화분관이 고온에서 잘 신장하므로 오전에 꽃가루받이를 하는 것이 좋음
*첫 꽃이 피고 3∼4일후 3∼5번 꽃이 필 때 인공 꽃가루받이를 해야 배꼽 부위가 튀어 나온 기형과 발생이 적음
*다음날 날씨가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면 늦은 오후에도 하고, 인공 꽃가루받이 후 3시간 이내 비가 오면 다시 꽃가루받이함
*인공 꽃가루받이 후 수정까지 2∼3일 정도 걸리므로 화분매개곤충 활동을 고려해 작물보호제는 인공 꽃가루받이 후 최소한 4일후에 뿌림
-사과 부란병은 주로 4~5월에 줄기나 가지에 발병되어 나무를 죽이거나 세력을 약화시켜 사과나무에 큰 타격을 주는 병이므로 철저히 방제
*부란병의 병원균은 주로 가지를 자른 부위, 벌레 먹은 부분의 상처를 통해 침입하므로 나무를 잘 관찰하여 병든 부위와 병균이 침입하지 않은 일부를 포함하여 충분히 파내고 도포제를 발라 줌
-포도 애무늬고리장님노린재는 약충과 성충이 어린잎과 과실을 가해하여 잎은 자라면서 구멍이 크게 생기고, 과실은 코르크화 및 소립과 증상이 나타남
*방제적기는 발아기 직전부터 전엽기에 2회 정도 약제방제가 필요하고, 특히 포도잎이 3~4매 생장하면 이미 피해를 받았으므로 사전방제가 필요함


▲화 훼
△카네이션
-카네이션 생육적온은 15~20℃의 비교적 낮은 온도를 좋아하므로 재배시설은 측고가 높고 천창을 크게 설치하여 환기를 좋게 함
-카네이션 고랭지 재배는 절화가 부족한 6~11월에 출하할 목적으로 재배하므로 비가림시설이 필요하고 개화 소요기간이 짧은 품종이 적합하며 토양은 배수와 통기성이 좋은 점질토양이 좋음
-아주심기후 충분히 관수하며 보온을 하면 뿌리 활착이 빨라지며, 네트는 정식 10일 정도후에 지표면 15cm에 1단을 치고 생육에 딸 20cm 간격으로 절화망을 침
-역병은 생육초기에 어린포기에 많이 발생하며 초기에는 지표면 줄기에 수침상의 작은 병반이 생기고 점자 추런색으로 말라죽는 증상으로 토양소독과 건전주 활용이 최선이며 초기발생시에 적용약제를 수회 뿌려줌


▲특용작물
△느타리 버섯
-봄철 느타리버섯의 발생주기가 거의 끝나 가고 있으므로 경제성을 감안하여 버섯 생산주기를 조절하도록 하고, 수확한 후에 균상(균이자라는 시렁)에 남는 버섯은 세균의 피해가 없도록 균상 관리를 깨끗이 하도록 함
-여름철 느타리버섯 종균 접종 적기가 5월 중?하순경이므로 봄철 재배가 끝나는 농가는 재배사 폐상 소독을 철저히 하고, 볏짚, 폐면(솜) 종균 등을 미리 신청하여 확보하도록 함

△인 삼
-인삼 생육 시기별 병해충 방제를 철저히 함
*줄기 점무늬병(4월 하순~5월 중순) : 연약한 줄기가 바람 등에 의해 상처가 생기는 경우에 많이 발생하므로, 출아 후 바람에 의해 줄기에 상처가 발생하지 않도록 5월 중?하순까지 포장 주위에 방풍시설을 설치
*균핵병(4월 하순~5월 중순) : 채소 재배지와 같은 오염포장을 피하고, 재배 중 발병 시 병든 인삼 주위의 건전 인삼을 3~5줄 정도 제거하여 뿌리의 접촉 및 균사의 전염을 차단
*모잘록병(4월 하순~6월 상순): 발병초기 병든 줄기를 제거하고 줄기 지제부에 등록 약제를 살포
*역병(5월 상순~6월 중순) : 서늘하고 다습한 조건에서 발생하므로, 5월 초?중순경 기온이 서늘하고 비가 오면 비온 후 즉시 역병 방제용 약제를 살포

△뽕나무
-뽕가지에서 겨울을 난 뽕나무 애바구미 어른벌레는 4월 상?중순부터 겨울눈을 갉아 먹어 봄철 싹을 못트게 하는 원인이 되고 잎이 핀 뒤에는 잎자루나 새순의 밑부분을 갉아 먹음
*겨울 동안 반 정도 말라죽은 상태의 가지는 잘라버리고, 4월 중?하순경, 봄베기나 여름베기 뒤 지오릭스 유제(분제)나 파프유제를 뿌려 즉시 방제
-오디 균핵병 방제를 위하여 눈이 트고 잎이 피는 시기에 맞추어(4월 중하순~5월 상순) 방제약제인 지오판수화제(톱신엠) 또는 지오판?리프졸수화제(굿타임)를 10일 간격으로 2~3회 정도 뽕나무와 뽕밭에 고르게 뿌려줌

▲축 산
△구제역 및 조류인플루엔자(AI) 예방
-축사 안팎과 기구는 주 1회 이상 소독을 실시하고, 작업화와 작업복은 항상 청결상태를 유지해야 함
-농장의 차단방역시설을 확인하고 야생동물들이 농장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울타리와 출입문을 점검
-농장주와 농장 내 근무자가 외출 후 축사에 들어갈 때에는 샤워 후 농장 내 전용 옷과 신발로 교체하여 착용하고 출입해야 함
-농장을 출입하는 모든 차량과 사람에 대해서는 반드시 소독 및 기록을 실시하고 출입자 대장을 비치
-소독제의 특성(염소, 요오드, 알데하이드 류 등)에 따라 효과가 다르므로 반드시 사용설명서에 따라서 농장 내?외부를 소독
-차량을 소독할 경우에는 바퀴, 차체, 운전석 등을 전체적으로 소독하고, 운전자에 대해서도 반드시 소독 조치를 하여야 함
-축산관계자는 가축전염병 발생국가로 출국하거나 가축전염병 발생 국가를 체류?경유하여 입국할 때에는 공항 또는 항구에 주재하는 농림축산검역검사본부에 신고하여 소독조치를 받아야 함
*가축전염병(FMD?HPAI) 발생 국가는 농림축산검역검사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
-구제역?조류인플루엔자 발생 국가를 여행할 경우에는 축산농가, 가축시장 등을 방문하지 말고 귀국한 후에는 5일간 가축 사육 시설 출입을 삼가야 함

△예방접종시 주의사항
-백신은 반드시 얼지 않도록 2~8℃ 냉장보관
*특히, 겨울철에는 상온에서 2~3시간 놔둔 후 적정온도(22~23℃)로 접종
-한번 개봉한 백신은 36시간 이내에 사용하여야 함
-1두 1침 사용을 원칙으로 하고 주사부위가 곪지 않도록 주의
-축종별 적정용량 접종 및 적정크기 주사바늘 사용
-구제역?조류인플루엔자 감염 의심증상 발견 즉시 1588-4060/9060으로 신고


△중국 조류인플루엔자 A(H7N9형) 예방수칙
- 조류인플루엔자 발생농가 및 해당 국가에서 설정한 위험지역 출입금지
-유행지역내 가금류 및 양계농가와 판매시장 방문 자제
-야생조류, 닭, 오리 등 가금류와 접촉을 자제
-가금류 등 고기는 완전히 익혀서 먹을 것
-외출 후 귀가 시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
-귀국 후 10일 이내 원인불명의 호흡기 증상 발생시 보건소 신고

△가축 사양관리
-봄철 축사주변은 늘 깨끗이 청소한 후에 소독을 실시하는 것이 좋으며, 소는 운동과 일광욕을 충분히 시켜서 정상적인 발정이 나타나도록 함
-기온이 풀렸다가 다시 추워지는 등 일교차가 심한 시기이므로 닭장 안의 온도 변화는 가능한 줄여 주는 것이 좋으며, 날씨가 풀리게 되면 닭의 사료섭취량은 늘어나게 되므로 육성계나 산란계는 체중을 적절히 유지시켜서 사료급여량을 알맞게 조절함

△가축 위생관리
-돼지열병 예방을 위해 출입통제와 소독 등 철저한 차단방역을 하고 감염 가축 발견시에는 자체 처리하거나 판매해서는 안 되며, 발생 인근지역에서는 백신접종요령에 따라 예방접종을 실시
-황사가 예보되면 축사, 사료 등이 황사먼지로 오염되지 않도록 하고 황사가 끝난 후에는 시설과 가축에 대한 소독을 철저히 하며, 가축을 관찰하여 질병 발견시에는 방역당국(1588-4060)에 즉시 신고
-어린 송아지에 대한 보온관리를 잘 해 주고 설사와 기침을 하는 송아지는 격리 치료하며 배설물을 신속히 제거한 후 주위를 소독
-브루셀라병과 결핵병의 예방을 위하여 크레졸이나 가성소다 등으로 소독하고 주기적인 혈청검사를 실시하며 감염된 소는 즉시 도태
-닭에서 뉴캣슬병과 조류인플루엔자 및 전염성기관지염 등 질병발생 예방을 위하여 양계장 출입자와 차량 및 야생조수에 대해서 철저한 차단방역을 실시하고 예방프로그램에 따라 정확한 방법으로 백신접종을 실시

△사료작물 관리
-담근먹이용 옥수수는 4월중에 파종을 마쳐야 수량이 많으므로 필요한 종자와 비료 등을 미리 준비하여 적기에 파종
-방목은 풀의 키가 20~25㎝ 정도 자랐을 때부터 1일 방목 면적을 계산하여 돌려가면서 실시하고 방목이 끝난 후에는 웃거름을 주어서 목초의 재생을 촉진시킴
-이탈리안라이그라스는 작물의 특성상 뿌리의 발달이 넓게 퍼지고 땅속 깊이 내려가지 않아 습해에는 강하나 가뭄에는 약한 작물이므로 봄철 가뭄으로 인한 생육상태가 불량해지기 쉬우므로 관수가 가능한 지역에서는 최대한 관수를 실시

봉화일보 기자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 Copyrights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봉화 군수 가족 소유 ‘태양광설치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가을 트레킹 ..

도민의날 기념사

“산림청 봉화국유림관리소 신설해..

이주일의 농사정보

봉화군 관창리 산 325 상당수 ‘산..

이주일의 농사정보

봉화 로타리 클럽, 사랑의 김장나눔..

“국비확보 가교·대변인 역할 최선..

봉화군보건소, 찾아가는 산부인과 ..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 등록번호: 경북아00144 / 등록일자 : 2010. 8.26 / 주소: 봉화군 봉화읍 봉화로 1103 / 발행인,편집인: 권영석
mail: rkd9200@naver.com / Tel: 054-672-0077 / Fax : 054-674-009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영석
Copyright ⓒ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