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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일의 농업정보

2014년 04월 15일(화) 20:26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기상전망(4월 상순 ~ 4월 하순, 기상청, 농과원)
△날씨 전망
-(4월 중순∼하순) 남쪽에서 따뜻한 기류가 유입되어 기온이 크게 오를 때가 있겠으며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올 때가 있겠음
-(5월 상순)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맑고 건조한 날이 많겠음

△농작물 병해충 발생정보(2014.4.1.~4.30.)
-벼 종자전염성 병해충, 마늘·양파와 시설재배 작물 및 과수 등의 병해충에 대한 농작물 병해충 발생정보를 발표하오니 농작물 관리를 잘해 병해충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바람

▲벼
△우량종자 가리기 및 종자 소독
-발아시기의 볍씨는 배유(씨젖)의 양분에 의하여 자라므로 튼튼한 볍씨를 골라야 하는데 충실한 종자는 무거운 종자를 의미하므로 이를 가려내기 위하여 소금물에 담가 소금물가리기를 실시(보급종은 불필요)
*균일한 파종을 위해 소금물가리기 작업 전 반드시 탈망작업 실시
-메벼는 소금물 비중 1.13(물 20L+소금 4.24kg), 찰벼는 비중 1.04(물 20L+소금 1.36kg)에서 가라앉는 볍씨를 사용
*품종에 따른 비중: 메벼 1.13, 찰벼 1.04, 통일형 품종 1.03
-소금물가리기 할 때 볍씨를 소금물에 오래 담가 두면 발아장애가 생길 수 있으므로 곧바로 맑은 물로 씻어야 함
-볍씨로 전염되는 도열병·깨씨무늬병·키다리병, 세균성벼알마름병, 벼이삭선충병 등의 병해충을 예방하기 위해 볍씨 소독 실시
-(약제침지 종자소독) 프로크로라즈유제 10㎖를 물 20L에 섞어서 물온도 30℃를 유지하며 볍씨 10kg을 담가 48시간 소독
*소독 후에는 볍씨를 맑은 물로 씻은 다음(2회) 침종 실시
-(약제혼용 종자침지 소독) 물 20L에 프로크로라즈유제와 플루디옥소닐을 각각 10㎖ 혼합 희석한 후, 30℃에서 48시간 종자를 담가 소독
*소독 후에는 볍씨를 맑은 물로 씻은 다음(2회) 침종 실시
-(파종직전 습분의 처리) 싹의 길이가 1.5mm이하 일 때 물기를 적당히 빼고 볍씨를 플루디옥소닐과 골고루 혼합분의 처리한 후 바로 파종
-(온탕침지 소독) 60℃의 물 100L에 종자 10kg을 10분간 침지하고나서 바로 냉수에 종자를 담가 소독
* 키다리병은 건전한 벼가 출수 후 자가수분 시 화기로 전염되어 이병종자가 되며, 병원균이 배유(씨젖) 안에까지 침투하므로 침지소독을 하지 않으면 소독효과가 떨어짐(병 발생이 심한 포장의 토양 내에도 병원균이 많음)
*정부 보급종은 프로클로라즈와 플루디옥소닐로 분의소독되어 공급되므로 별도로 소독약은 추가하지 말고, 종자 10kg당 물 20L에 30℃로 물 온도를 유지하며 48시간 침지
*친환경자재를 이용한 소독은 그 자체로서 완벽한 방제가 어렵기 때문에 1차로 온탕소독을 한 후 친환경자재를 활용해 소독하면 효과가 더 좋음

△못자리 설치 및 관리
-파종한 육묘상자를 못자리에 치상할 때는 강한 햇볕으로 하얀모(백화묘)가 발생되거나, 모가 마르지 않도록 모판을 신문지나 부직포로 덮어 습기가 유지되도록 함
-싹이 나오기 전 모판이 마를 경우에는 상자 위로 물이 넘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모판흙이 충분히 젖도록 물을 줌
-모의 잎이 2~3매가 되면 못자리 양쪽 머리면(마구리)을 열어 주거나 비닐 여러 곳을 찢어 주어 고온 장해를 받지 않게 함
-모의 잎이 4~5매 되었을 때 흐린 날을 택하여 비닐을 벗겨 주고 벗겨 낸 비닐은 모판 옆에 두었다가 온도가 갑자기 내려가면 다시 덮어 줌

▲밭 작 물
△맥류(보리, 밀)
-봄철에는 대체로 한 달에 60~80mm 이내에서는 여러 번 올 경우 강우량이 많을수록 생육에 유리하나 그 이상에서는 많을수록 또는 그 시기가 늦을수록 습해로 인한 피해가 큼
- 4월 상중순의 많은 비는 하위 마디사이를 길게해 쓰러져 수량이 많이 떨어짐
-(봄철습해대책)웃거름을 준 후 흙넣기를 겸한 배수구 정비를 철저히해 습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특히 못자리 주변의 포장은 습해를 받을 우려가 많으므로 배수 관리에 유의하고 습해가 발생한 경우에 요소 2%액을 잎에 뿌리거나 효과가 빠른 유안 웃거름으로 생육회복을 촉진시킴
-(봄철가뭄대책) 제초를 겸해 겉흙을 긁어주거나 퇴비, 볏짚, 산야초 등으로 덮어주어 수분증발을 억제하고 가뭄이 심할 경우는 줄뿌림포장은 물을 흘러대고 휴립 광산파 포장은 배수구에만 물을 대준 후 즉시 빼주어 습해가 없도록 함

△고구마
-고구마 조기재배는 4월 상,중순에 재식거리(㎝) 70∼75x20∼25로 삽식하며 피복 후에는 비닐위에 흙을 엷게 덮어 고온 및 서리 피해를 막아주며 발근 후에는 서리피해 염려가 없을 때 노출시킴
*조기재배 시 본밭 10a당 싹의 수는 7,100∼6,700본이 적당함
- 비료는 10a당 질소-인산-칼륨 6-4-5㎏을 퇴비 1,500㎏과 함께 넣어 줌(작물별 시비처방기준)
-삽식 시 주의사항
*채묘한 묘는 3~5일 음지에서 경화시킨 후 본밭에 이식함
*묘를 심을 때 잎이 떨어지면 활착과 뿌리내림이 더디고 수량감소의 원인이 되므로 잎이 떨어지지 않게 주의함
*묘의 선단 4~6마디부터 고구마가 달리므로 이 부분이 땅속에 묻히도록 하되 생장점이 묻히지 않도록 함
*묘는 수평 심기로 얕게 심는 편이 좋으나 건조하기 쉬운 경우는 다소 깊이 심음
*그 밖에 묘의 소질, 크기에 따라서 알맞은 방법으로 심음

△옥수수
-보통직파재배(무피복적기재배)는 남부평야지는 4월 중순, 중·북부지역은 4월 중~하순, 산간지는 5월 상순에 파종을 실시하며 보통늦서리가 오는 날로부터 15일전쯤에 평균기온이 10℃ 이상일 때 파종함
-포기 수는 10a당 만생종은 4,400포기 조생종은 6,600포기를 심음
-심는 거리는 60x25(㎝)로 심을 경우 6,600본/10a이 심어지며 심는 거리 및 심는 포기 수는 품종에 따라 다름

▲채 소
△마늘, 양파
- 4~5월은 마늘·양파 구가 크는 시기로 물을 가장 많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관수시설 등을 이용해 관수 실시
-적정한 토양온도 유지를 위한 흙덮기 실시
- 논에 심겨진 마늘·양파는 배수구를 잘 정비해 습해 예방
- 흑색썩음균핵병은 지상부가 노랗게 마르고 생육이 위축되며 포장 이곳저곳에 발생하여 점차 주위로 확산되고 심하면 밭 전체가 고사하는 병으로 발병한 포기는 발견 즉시 뽑아줌
- 양파 노균병은 적용약제를 7∼10일 간격으로 살포
* 약제선택은 동일약제를 연용 할 경우 병원균이 약제에 대한 내성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서로 다른 계통의 약제를 번갈아 가면서 사용
-양파의 경우 꽃대 발생주는 조생종의 경우 잎양파로 조기에 출하하도록 하고 중만생종은 구가 더 이상 크지 않으므로 포기를 뽑아내어 주위 포기들의 비대를 돕도록 함

△고추
-아주심기 1주일 전부터 밤에는 육묘상 내 보온덮개를 걷어주고 점차 보온피복 비닐을 제거하며, 마지막으로 하우스 측면의 비닐을 걷어 올려 외부환경과 같은 상태로 관리하도록 함
-남부지방 터널재배 시 멀칭용 비닐은 아주심기 3~4일전에 미리 덮어 땅의 온도를 높여 주어 뿌리가 잘 내릴 수 있도록 함
- 터널재배 시 멀칭비닐 종류에 따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특히 흑색 비닐로 덮을 경우에는 아주 심은 후 곧바로 환기구멍을 뚫어 주어 터널 내 기온상승에 의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
-매년 역병이 문제시 되는 농가에서는 아주심기 하루 전날 포트채로 역병약제에 침지하여 약액이 상토에 충분히 흡착되도록 한 뒤 아주심기

△봄배추
-강풍피해를 받아 터널 및 비닐멀칭이 벗겨진 포장은 신속히 복구
-시설봄배추 적기 수확 및 노지봄배추 적기 정식 실시
-봄배추를 재배할 때는 저온에 의한 추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
-석회결핍증(일명 ‘꿀통배추’) 예방을 위해 고온건조 방지
-모기르기를 할 때 상토를 구입하여 사용할 경우는 초기 생육에 필요한 비료량이 첨가되어 있어 물관리만으로 충분함
-물주는 시기는 가장자리 모가 약간 시들어 보일 때 충분한 양의 물을 주는 것이 좋지만 너무 자주 물을 주면 모가 웃자라기 쉬우므로 주의함
-모기름상의 온도는 야간 최저 13℃이상으로 관리하되, 낮 온도는 25℃이상 되지 않도록 환기 관리를 철저히 함
-시설재배는 본잎 6∼7매, 노지는 5∼6매 일 때 맑은 날 오전에 아주심기
-저온기에 생긴 꽃눈이 온도가 올라감에 따라 추대할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적기에 수확

△시설채소
-비닐하우스의 보온용 피복물을 아침 일찍 걷어 작물이 오전 햇빛을 충분히 받도록 해주고, 낮에는 시설 내부의 온도가 30℃ 이상 올라가지 않도록 환기 관리 실시
-물주기는 가급적 점적관수 시설을 이용해 오전 중에 실시하여 하우스 내부의 과습을 막고 지온이 유지되도록 함
-봄철에는 지역에 따라 강한 바람 피해가 우려되므로 고정끈을 튼튼히 매주고, 바람이 강하게 불 때는 하우스를 완전히 닫고 환기팬을 가동
-봄비에 의한 습해 발생이 우려되니 배수구 정비 철저
-황사 현상이 발생하면 비닐, 온실유리 등 시설 지붕에 먼지가 쌓여 햇빛 투과량이 부족하게 되므로 물로 씻어 투광률을 높여 주도록 함

▲과 수
△봄철 과원 늦서리 대비
-최근 봄철 이상고온으로 조기개화가 진행된 상황에서 서리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4월 중하순 서리가 다시 올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일기예보에 주의를 기우려 저온 및 늦서리 피해 대책에 만전을 기해야 함
-대개 오후 6시 기온이 10℃일 때, 하늘이 맑고 바람이 없는 날은 서리가 내릴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왕겨 등을 태우는 연소법, 방상휀에 의한 송풍법, 물을 뿌려주는 살수법 등 농가별 실정에 맞는 늦서리·저온피해 방지대책을 미리 세워두어야 함
*연소법으로 대책을 세운 농가는 바람에 의해 산불로 번지 않도록 주의
-최저기온이 영하 2℃ 이하가 예상되면 늦서리 피해 주의보를 발령하지만 지역에 따라 최저기온 차이가 있으므로 서리가 내릴 가능성을 미리 판단하여 대처하도록 함

△저온 피해 과원 사후 대책
-저온피해를 받은 과원에서는 이후 관리를 소홀히 할 경우 다음해 개화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적과, 병해충 관리 등 재배관리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관리를 철저히 할 것
-결실량 확보를 위하여 중심화에 피해를 입은 경우는 피해상황을 잘 확인하고 측화를 선택하여 인공수분을 실시
-열매솎기는 착과가 확실시 된 다음 실시하고 마무리 열매솎기도 기형과 등 장해가 뚜렷이 확인되는 시기를 기다려 실시
-잎에 피해가 심할 경우 착과량을 줄여주고, 낙화 후 요소를 엽면살포하여 잎의 활력과 수세회복에 만전을 기할 것

▲화 훼
△선인장 아주심기
-4월 상중·중순에 비모란 접목을 실시한 농가는 아주심기를 시작함
-재배상에는 벤치형태와 토양배드형태가 있음
-벤치형태 : 주로 토질이 질흙으로 배수가 불량한 지역에서 이용
*장점 : 배수가 양호하고, 물관리가 쉬우며 장기재배 시 연작장해를 막을 수 있음
*단점 : 생육이 토양재배에 비하여 느리고 시설비용이 큼
-토양베드형태 : 배수가 잘 되고 겨울철에 따뜻한 지역에서 토양을 10cm정도 파거나 토양 위로 판자 등을 세워서 재배상을 만들고 상토를 채우고 아주심기하는 형태임
*단점 : 해가 갈수록 연작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며, 별도의 배수시설이 없기 때문에 관수의 조절이 어렵고 배수불량으로 뿌리의 발육이 나쁘거나 웃자랄(도장) 위험이 있음
-선인장은 과습에 약하기 때문에 용토는 물 빠짐이 좋으면서도 어느 정도 보수력이 있고 통기성이 있으며 깨끗해야 하므로 선인장 재배에는 굵은 모래가 주재료로 이용됨
*많이 사용하는 유기물은 계분, 우분, 돈분 등이 있고 비율은 모래 : 돈분 : 폐톱밥을 4 : 3 : 3으로 하거나 모래 : 돈분을 5 : 5비율로 함
-아주심기 거리는 상품의 규격, 재배상의 종류에 따라 달라지므로 적정하게 조정함

△팔레놉시스 분갈이 실시
-4월 하순부터 분갈이를 실시하되 생장기에 들어가기 시작했을 때 실시하며 온도는 20~28℃, 강한 햇빛은 피하고 50% 차광을 실시함
- 4월중 생장기에 비료를 주도록 하며 농도는 1,500배 액비를 물 대신 가을까지 줌

▲특약용작물
△느타리버섯
-느타리버섯은 품종별 특성에 알맞게 버섯 발생 온도와 습도를 유지시켜 주어 생육이 고르고 품질이 좋은 버섯이 생산 되도록 함
-환경조절로 버섯 발생을 유도한 후 균상을 살펴보아서 비닐 피복 가장자리나 환기창 주위에서 버섯이 발생되기 시작하면 먼저 비닐을 벗김
-비닐을 벗긴 후에는 재배사 안의 습도를 90% 이상 유지시켜 주어야 버섯이 발생되므로 환기 관리를 잘 하여야 하며, 생육중에는 80~85%로 습도를 낮추어 버섯 발생이 균일하게 되도록 함

△인삼
-인삼은 병원균의 감염을 막기 위해 전염경로가 되는 잎과 줄기의 잔해물과 잡초를 완전히 제거해 주고, 관리기를 이용하여 배수로 흙을 상면으로 2~3㎝ 정도 복토해주면 잿빛곰팡이병이나 줄기점무늬병의 발생이 억제됨
-3년생 이상 포장에서는 인삼의 출아기(4월 중순)에 줄기점무늬병 약제(디페코나졸, 플루퀸코나졸 등)를 뿌려주면 봄철 입고병과 줄기점무늬병 발생을 억제함

△오미자
-오미자의 파종상은 볏짚으로 2~3㎝ 피복해 수분유지와 잡초발생을 억제하고 결과지를 남기고 잔가지를 정리하여 신초발생을 유도

▲축 산
△가축 사양관리
-소는 운동과 일광욕을 충분히 시켜주고, 첨가제를 급여해 정상적인 발정이 나타나도록 함
-봄철 날씨는 일교차가 심한 시기이므로 닭장 안의 온도 변화는 가급적 줄여 주고, AI 방역을 철저히 하도록 함
-날씨가 풀리게 되면 닭의 사료섭취량은 늘어나게 되므로 육성계나 산란계는 체중을 적절히 유지시켜 사료급여량을 알맞게 조절함

△가축 위생관리
-축사주변은 깨끗이 청소한 후에 소독을 실시하는 것이 좋음
-돼지열병 예방을 위해 출입통제와 소독 등 철저한 차단방역을 하고 감염 가축 발견 시에는 자체 처리하거나 판매해서는 안 되며, 발생 인근지역에서는 백신접종요령에 따라 예방접종을 실시
-황사가 예보되면 축사, 사료 등이 황사먼지로 오염되지 않도록 하고 황사가 끝난 후에는 시설과 가축에 대한 소독을 철저히 하며, 가축을 관찰하여 질병 발견 시에는 방역당국(1588-4060)에 즉시 신고
-어린 송아지에 대한 보온관리를 잘 해 주고 설사와 기침을 하는 송아지는 격리 치료하며 배설물을 신속히 제거한 후 주위를 소독
-브루셀라병과 결핵병의 예방을 위하여 크레졸이나 가성소다 등으로 소독하고 주기적인 혈청검사를 실시하며 감염된 소는 즉시 도태
-닭에서 뉴캣슬병과 조류인플루엔자 및 전염성기관지염 등 질병발생 예방을 위하여 양계장 출입자와 차량 및 야생조수에 대해서 철저한 차단방역을 실시하고 예방프로그램에 따라 정확한 방법으로 백신접종을 실시

△사료작물 관리
-사료용옥수수 파종시기는 중부 4월중순, 중북부 4월하순에서 5월상순에 파종(지역 벚꽃 만개시기에 파종)
-옥수수는 다른 사료작물에 비해 습해에 약한 편으로 토양은 배수정도가 양호하며 밭보다 논에서 배수로 관리를 철저하게 해야 함
-사료용옥수수 파종량은 ha당 25~30kg 정도가 알맞음
-사료용옥수수 비료량은 ha당 질소200kg, 인산과 칼리 각각 150kg이며 퇴비는 30톤 정도를 시용함
- 파종순서는 퇴비살포→경운→땅고르기→로터리→시비·파종→진압→제초제살포 순으로 실시함 <제공=봉화군농업기술센터>

봉화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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