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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일의 농업정보

2017년 09월 17일(일) 13:25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이주일의 농업정보

▲농업정보
△기상 상황 및 전망
-최근 1개월 (2017.8.10.∼9.6.)
*기온은 23.8℃로, 평년(24.3)보다 0.5℃ 낮았음
*강수량은 234.7㎜로, 평년(249.6)보다 14.9㎜ 적었음(94.0%)
*일조시간은 152.6시간으로, 평년(159.0)보다 6.4시간 적었음(96.0%)
-1개월 전망 (2017.9.18.∼10.15.)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고, 강수량도 평년과 비슷하겠음

△농작업 시 쯔쯔가무시증, SFTS 등 예방관리
-9월~11월은 쯔쯔가무시증 매개하는 털진드기 유충의 왕성한 활동시기
-집중노출추정시기(8월 중순~10월 초)에 진드기에 물려 잠복기(1~3주)가 지난 후, 환자 집중발생시기(9월 초~11월 말)에 전체 환자의 90% 이상이 발생함
*농작업 등 야외작업?활동 시 피부노출을 최소화하고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치료를 받아야 함
*쯔쯔가무시증 :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고열, 오한, 근육통, 가피(털진드기 유충에 물린 부위에 나타나는 검은 딱지), 발진 등의 증상을 나타냄. 쯔쯔가무시증은 조기 치료를 통해 완치 및 사망 예방이 가능하다.

▲벼
△후기 논 관리
-먹노린재는 충남, 전남, 경북 일부지역에 계속해서 발생이 되고 있어 피해가 우려되므로 논물을 빼고 해질 무렵 적용약제를 충분히 살포함
-벼멸구 발생 밀도가 높은 지역의 경우 방제 소홀 시 9월 중·하순경 고사피해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므로 서남해안 상습발생지는 예찰을 강화하고 요방제 필지는 반드시 적용약제로 방제함
-등숙기에는 동화작용으로 잎에서 생성된 전분을 이삭으로 전류, 축적하는 시기이므로 적당한 수분공급이 필요함
*뿌리의 활력 및 기능이 급격히 저하되기 쉬우므로 산소공급을 위하여 물을 2~3㎝로 얕게 대거나 물 걸러 대기를 실시함
-완전 물떼는 시기는 기상, 토성 등에 따라 다르나 충분히 여뭄을 위해서는 출수 후 30~40일경이 적기임
*물떼는 시기가 적기보다 빨라지면 벼알이 충실하게 여물지 못하고 청미, 미숙립 등 불완전미가 증가하여 수량과 품질이 저하됨
*물을 너무 늦게 떼면 수확작업이 늦어져 깨진 쌀이 많이 발생함

▷완전 물떼기 시기별 외관품질
-출수 후 수발아 발생 주요 요인
*벼 등숙기간중 쓰러짐으로 인해 이삭이 장기간 젖은 상태이거나 연속적인 강우로 이삭이 과습상태에서 발생
*수발아율은 이삭의 하부보다 상부에서, 2차 이삭가지보다 1차 이삭가지에서 높음

▷안전순회교육을
-수발아 최소화를 위해 다비재배, 강풍 등으로 쓰러진 벼는 묶어세우거나 조기수확하고 침수된 논은 가능한 빨리 퇴수시킴
- 수발아 피해는 유아길이가 2㎜이면 수량이 5% 감소하고 유아길이가 12㎜이면 34% 이상 감소됨

△적기 수확 및 건조
-벼의 수확 적기는 외관상으로 벼 이삭의 알맹이가 약 90% 이상 황색으로 변했을 때임
*벼를 너무 일찍 수확하면 청미, 미숙립이 증가하고 늦게 수확하면 동할립, 기형립, 피해립 등이 증가하여 완전미율이 떨어짐
-수확 시기는 품종의 숙기 또는 출수기에 따라 다르나 조생종은 출수 후 45~50일, 중생종은 출수 후 50~55일, 중만생종 및 만식재배는 출수 후 55~60일이 수확적기임
-벼 건조 시 건조공기의 송풍량, 온도와 습도, 건조중 자리바꿈이 중요함
*건조공기의 송풍량이 많을수록, 건조온도가 높을수록, 습도가 낮을수록 건조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지만 처리가 지나칠 경우 동할미 발생 증가로 도정 시 싸라기가 많아져 수량이 저하됨
*동할미 발생을 억제시키기 위해서는 초기 수분함량이 높을수록 송풍 온도를 낮게 함
-물벼는 수분함량이 22~25% 정도이므로 온도변화에 따른 호흡량을 억제할 수 있는 안정 수분함량(약 15%)까지 건조시킴
*물벼의 수분함량이 20% 이상일 경우 8시간 이내, 수분함량이 26% 이상인 경우는 변질이 빨라지므로 4~5시간 이내 건조작업을 실시함
-수확한 벼는 높은 온도에서 말리면 품질이 나빠지므로 일반용은 45~50℃에서 종자용은 40℃ 이하의 온도에서 서서히 말리도록 함
-벼를 고온 건조 시키면 단백질 응고 및 전분의 노화 등으로 밥맛이 떨어지고 생명력이 상실되어 종자의 발아율이 낮아짐
-건조온도를 55℃ 이상 높이면 동할립 증가, 식미 감소 발생
-저장기간 중 호흡을 억제시키고 품질을 유지하기 위하여 저온저장은 벼의 수분함량을 15%, 저장온도 10~15℃, 상대습도 70~80%정도 유지시켜 줌
- 준 저온저장은 수분함량 15.5~16.5%, 저장온도 20℃이하

△채종 포장 관리
-내년도에 종자로 이용할 포장은 다른 품종의 벼이삭, 이병주, 피, 잡초, 잡수 등을 완전히 뽑아내어 순도가 높은 종자를 생산함
-종자용 벼는 수확 적기보다 약간 빠르게 벼 베기를 하는 것이 좋고 수확할 때는 다른 품종의 볍씨가 섞이지 않도록 콤바인 내부 청소를 철저히 함

▲밭 작 물
△밭작물 수확
-(땅콩) 조숙종은 9월 중순~하순, 만숙종은 9월 하순~10월 상순이므로 적기에 수확을 실시함
*너무 일찍 수확하면 생육기간이 부족해 미숙한 꼬투리가 많아 수량 및 품질이 떨어지고, 너무 늦게 수확하면 과숙협이 많아져 땅속에서 떨어지는 협이 많게 됨
*장기간 종실 발아력 유지를 위해 상온에서 저장하는 경우는 종실의 수분을 10% 내외, 상대 습도 65% 이하로 협실 채 저장
*저온 창고에 저장은 저장온도 10~15℃, 종실 수분 6.5~8.5%, 상대 습도를 56~69%로 유지시킴
-(수수, 기장, 조, 율무 등) 수확기에 접어든 밭작물은 적기에 수확하여 뒷그루 작물의 파종이 늦어지지 않도록 함
*뒷그루 작물 : 보리, 마늘, 완두, 양파, 봄무, 조사료 등
*수수는 일반적으로 9월 중순~10월 상순이 수확적기이며 콤바인으로 수확할 때는 씨알의 수분 함량이 13%까지 낮아질 때 수확
*기장은 수확시기가 늦어지면 싸라기의 발생률이 높아 도정수율 및 품질 저하 원인이 되므로 출수 후 40일경 수확


△풋거름 작물 파종
-콩과 풋거름 작물인 헤어리베치는 파종 시기가 늦으면 발아가 늦고 잘 자라지 못해 겨울나기가 어려우므로 중·북부 지역은 9월 하순, 남부 지역은 10월 상순까지 파종함
*벼를 심은 논에 파종할 경우 벼 수확 10일 전, 벼 수확 후 로터리 파종을 할 경우 10월 상순까지 파종을 완료
*일반적인 파종량은 10a당 6kg~9kg 정도이며 보리 등 맥류와 섞어서 파종 할 때는 맥류 7kg과 헤어리베치 4kg을 섞어서 파종
-볏과 풋거름 작물인 풋거름 보리는 벼 수확 후 중?북부 지역은 9월 하순, 중부 지역은 10월 상순, 남부 지역은 10월 중순까지 파종함
*땅심이 낮은 논에서는 헤어리베치와 보리를 섞어 파종하면 화학비료 대체, 토양 개량 효과 있음

△종자신청 및 사전준비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재배방법에 따라 우량종자를 준비토록 하며 약제 및 전용비료 등 각종 자재는 미리 준비
-봄감자 조기재배용(추기) 신청

▲채 소
△가을 배추·무
-(배추 아주심기) 남부지방 9월 중순에 아주심기 하며, 시기를 놓친 지역에서는 포장을 준비하고 조속히 아주심기 함
*본 잎 3~4매 때 육묘상 깊이만큼 심어야 생육이 양호함
*아주심기 후 15일 정도에 배추의 생육상태에 따라 웃거름을 줌, 이후 15일 간격 4회 정도 비료주기 함
-(무 생육관리) 웃거름은 2회 정도 나누어 주며, 1회는 파종 후 20일에 포기사이에 주며, 2회는 1회 후 15일에 이랑어깨 부위에 줌

△고 추
-(후기 탄저병 방제) 전문약제를 과실에 약액이 잘 묻도록 밑에서 위로 뿌리고, 비가 예상되면 전착제를 첨가하여 뿌려줌
-(적기 수확) 꽃 핀 후 약 45~55일에 완숙(적산온도 1,000~1,300℃)
*착색 완료 후 4∼5일 뒤에 수확해야 말린 고추의 색택이 좋음
*익는 대로 수확, 수확횟수를 줄이려면 병해충 방제를 잘해야 함
*덜 익은 고추를 바로 건조하면 탈색, 비상품과가 많이 발생함
*수확 후 음지에 펴 널어 1일 정도 후숙 시키면서 병든 과를 제거
*후숙 시 수확한 고추를 마대에 담긴 상태로 두면, 마대 속 온도가 높아 탄저병 등 병원균이 급속히 전염됨

△마늘·양파
-(마늘 파종) 난지형 마늘은 9월 하순경부터, 한지형은 10월 상순경
-(씨마늘 소독) 잎마름병, 흑색썩음균핵병, 선충, 응애 등의 예방을 위해 반드시 적용약제로 침지 및 분의처리 후에 심도록 함
*침지: 베노밀·티람 수화제 소독액에 30~60분 담근 후 그늘에 말려 파종
-(양파육묘) 잘록병 방제, 본잎 2~3매 될 때 묘를 1cm 간격으로 남기고 솎음실시, 제초작업과 동시에 노출된 뿌리부분을 덮어줌
*가을뿌림재배 파종(8월 중순~9월 중순), 아주심기(10월 상순~11월 상순)
-(양파아주심기) 내륙지역은 빨리, 남부지역과 제주지역은 늦게 심음
*아주심기 시기가 너무 빠르면 추대되기 쉽고 늦으면 월동 중 동해나 건조 피해를 받기 쉬움

△딸 기
-(아주심기) 화아분화가 완료되거나 감응기에 접어든 시점 기준으로 9월 중순 이후 심는 것을 권장함
*모주 아주심기 전에 토양 선충 검사로 식물기생충 피해예방
*건전묘 기준: 4~5매 전개엽, 관부직경 1cm 전후, 묘령 50~60일 묘
-(활착 촉진) 관부가 절반이상 묻히고, 항상 젖어있는 상태를 유지 - 활착촉진을 위해 자주 살수하거나 점적호스로 세밀히 관수함
*활착 후 일시적 관수 중단으로 뿌리가 깊게 뻗어가게 함
*정식 후 활착을 위해 2주간 적엽하지 않음
*정식 후 하우스 내 고온을 회피하며 활착촉진, 화아분화 촉진을 목적으로 2주간 차광함

▲ 과 수
△주요 과수 생육동향
-수확기 지역별 잦은 강우 및 일조부족으로 과실품질 하락 예상
-(사과) 경북 북부, 충북지역 탄저병 발생 증가로 품질 및 생산량 감소
*탄저병은 중생종 ‘홍로’ 경우 15%이상, 만생종 ‘후지’는 5% 내외 발생 예측
-(배) 병해충 발생 적고 전반적 생육 양호
-(포도) 잦은 강우로 인한 일부지역 ‘거봉’ 열과 피해 증가
*충남 천안 등 ‘거봉’ 주산시군에서 열과 피해 10∼40% 발생, ‘캠벨얼리’는 미미
-(복숭아) 잦은 강우로 당도 저하 및 낙과피해 증가
*7∼8월 수확기 잦은 강우로 낙과피해 10∼20% 발생, 생산량 영향은 적음
-(단감) 병해충 발생 및 일소피해 적고 전반적 생육 양호

△수확 및 출하동향
-전체적으로 생산량은 감소하지만 늦은 추석 및 명절 집중출하로 추석 수급물량 및 가격은 전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
-(사과) 중생종 ‘홍로’의 경우 20∼30% 수확, 9월 중·하순 마무리 예상
-(배) 조생종 수확 마무리, 9월 중순이후 ‘신고’ 본격 출하
-(포도) ‘캠벨얼리’ 70∼80% , ‘거봉’ 20∼30% 수확 작업 진행 중
-(복숭아) 만생종 ‘장호원황도’ 9월 중순 본격 출하
-(단감) ‘서촌조생’ 출하, 추석 성수기 ‘태추’, ‘상서조생’ 등 출하 예상

△복숭아 수확 후 관리
-저장양분은 수체 내 축적되어 다음해 생장에 이용되는 양분으로 복숭아 생육에 중요한 영향을 미침
-저장양분 축적 방법은 낙엽기까지 건전한 잎을 오래 보전하고 수세가 약한 나무는 시비에 의해 부족한 양분을 공급해주어야 함
-가을 전정은 9월 중·하순이 적기로 신초 신장이 정지하고 2차생장의 위험이 없어진 시기에 실시
*너무 빠르면 다시 생장을 하고 늦으면 상처 유합이 나빠 생육이 억제됨
-수세가 강한 나무의 도장지 또는 겹친 가지 등이 만드는 그늘을 중심으로 수관내부까지 햇볕이 잘 들게 전정
-가을전정에서 너무 많이 자르면 생육을 저하시키므로 최소한으로 전정하고 세력이 약한 나무는 가을전정 생략

▲화 훼
△국 화
-겨울철 출하를 위한 억제재배는 전조로 일장을 조절하는데, 전등위치는 식물체 위 100cm 정도로 하고, 10㎡당 1개씩 작물 선단에 100 Lux 밝기로 하며, 전조시간은 22시부터 02시까지 4시간 실시
-수확한 절화국화는 출하 전 저장온도는 1~2℃가 좋고 4~5℃에도 2주 정도 저장은 가능하지만 출하 후 품질이 떨어짐
-저장 중 상대습도는 80%가 적당하며 90~95%의 높은 습도에서는 곰팡이가 생기며, 70~75%는 꽃잎이 건조되어 저장기간이 짧아짐

△장 미
-꽃목굽음 현상 발생과 절화수명 기간을 고려해서, 고온기에는 3~4단계, 즉 꽃받침 조각들이 완전히 뒤집어진 단계부터 바깥쪽 꽃잎 2매가 막 피려고 하는 단계에서 채화하는 것이 좋음
-저온기에는 4~5단계 바깥쪽 꽃잎 2매가 막 피려고 하는 단계에서 바깥쪽 꽃잎 2매가 외측으로 벌어진 단계에서 채화함
-재배온실 내에 절화용 전처리제가 담긴 용수통을 준비해 두고 채화 후 바로 물에 담가 저온저장고로 옮김

△선 인 장
-선인장은 추석이후 차광망을 일부 제거하여 차광 35% 수준을 유지
*단 정식을 실시하는 선인장은 70% 차광 수준을 유지
-하우스 온도가 15℃이하가 되면 줄기썩음병 발생빈도가 높으므로 푸르겐과 같은 살균제를 살포

▲특용작물
△약용 작물
-(작약) 수확은 세근이 발생하기 전후인 9월 하순 ~ 10월 하순경이 적기이지만 11월 하순까지 수확이 가능함
*지상부 경엽을 제거한 다음 인력이나 장비를 이용해 수확 함
*세척은 박피기에서 10분 정도 세척한다는 개념으로 살짝 박피해야 수량손실과 유효성분이 물에 녹아 유실되는 것을 막을 수 있음
*건조는 60℃이하의 열풍 건조기를 이용하여 70~80%정도 말린 후 절단기에 3~4mm두께로 썰어서 열풍기 또는 햇볕에 마무리 건조함
*말린 약재는 비닐 봉지 또는 PP포대에 넣어서 서늘하고 공기가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해줌
*장기보관을 위해서는 5℃온도로 저장고에 보관하면 1~2년 정도 저장이 가능함
-율무(이의인) 전체 종실의 70~80%가 익었을 때 수확함
*수확 후 7일 정도 밭에서 말린 후 탈곡하여 정선 함
*탈곡한 조곡은 양지에서 자연 건조 하거나 열풍건조하며 건조온도는 40~50℃에서 수분함량이 12%이하로 건조 함
*조곡상태에서 온도가 낮고 건조한 곳에 저장하면 장기보관이 가능하지만 도정하여 율무쌀로 상온 저장하면 지방이 산패하여 장기 보관이 어려움
-(오미자 채종) 이듬해 종자번식을 위해서는 성숙한 종자 채종하여 저장함
*채종한 종자의 휴면을 타파하기 위해서 습윤한 모래와 10:1의 비율로 혼합하여 땅속 20~30cm 깊이에 매장하여 겨울 동안 저온에 감응시키거나 4~5℃내외의 저온고에 종실을 천으로 만든 자루에 넣어 140일 이상 저온에 감응시켜 이듬해 봄에 파종함

△느타리 버섯
-가을 재배는 외부온도가 버섯을 키우기에는 아주 적절한 온도이기 때문에 습도와 환기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함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심하므로 품종별 특성에 맞는 온·습도 조절로 생리장해로 인한 기형 버섯이나 병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함
-재배사 습도와 환기량 측정은 버섯모양과 균상상태로 확인함
*환기량은 버섯의 모양으로 결정을 하고 습도는 균상상태로 결정함
*버섯의 모양이 대가 가늘고 길어진다면 환기량을 늘리고 갓끝이 얇고 대가 짧고 마치 앉은뱅이 버섯 같다면 환기량을 줄임
*균상은 항상 촉촉한 상태가 균일하게 유지되도록 함
-급격하게 환기를 하면 균상 표면이 말라서 각질화 되고 어린 버섯이 쉽게 건조되므로 조금씩 꾸준하게 실시함
*강제 환기 시스템을 이용하는 경우 풍속이 강하면 버섯 형태가 나팔형이 되거나 기형버섯이 발생하므로 최대한 풍속 변화 없이 원활한 대류가 이루어지도록 함
*환기시간은 버섯의 갓 부위에 잉여수분이 없어질 정도까지만 시켜 병에 감염될 확률을 줄여 줌

▲축 산
△한 우
▷사양관리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소의 식욕이 왕성해지는 시기이므로 적절한 사양관리로 송아지 육성, 번식관리 및 비육에 힘써야 함
-폭염은 끝나고 있으나 한 낮에는 여전히 더워 음수량이 많으므로 깨끗한 물을 충분히 먹을 수 있도록 하고, 급수기를 자주 깨끗이 청소해 주어야 함
-비타민과 광물질 등 첨가제를 축사 내에 비치하여 자유롭게 먹을 수 있도록 함
-비육 말기에 있는 비육우는 출하체중을 높이고 육질이 향상되도록 사료섭취량을 증가시켜야 함
-번식우는 아침, 저녁으로 발정관찰을 실시하여 적기에 수정시켜 번식률 향상에 힘써야 함

▷방역 및 위생관리
-아침, 저녁으로 시원해지면서 일교차가 커지므로 호흡기질병과 설사병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함
-축사를 항상 깨끗이 하고, 정기적으로 소독을 실시하며 파리, 모기 등 외부해충을 퇴치하도록 함
-섬유질배합사료 등 수분이 많은 사료를 급여할 경우, 사료통내 변질된 사료는 자주 치워 소화기질병 발생 및 사료섭취량 감소를 방지하도록 함
-분만실의 습도 및 환기에 주의하고, 마른 깔짚을 충분히 깔아 주어 갓 태어난 송아지가 오물 등에 오염되지 않도록 관리
-신생송아지는 충분한 초유공급과 일교차 등에 대비한 방풍·보온관리로 호흡기 및 설사병을 예방하도록 함

△젖 소
▷사양관리
-여름철 더위스트레스로 인해 줄었던 사료섭취량이 증가하고 산유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균형적인 영양이 공급되도록 함
-산유량이 많은 고능력우, 특히 분만 직후 유량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시기에 번식능력 극대화를 위해 미량 광물질(아연 등)을 보충 급여
-분만 후 빠른 자궁회복과 번식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충분한 영양소 특히 에너지가 부족 되지 않도록 하고, 적기 발정 발견과 수정으로 수태율 향상에 노력
-착유실에서는 소에게 안락감을 주고, 착유자의 안정된 착유습관을 위한 조치를 해 줌
-고품질의 원유를 지속적으로 생산하기 위해서는 개체관리가 중요하므로 저능력우나 체세포수가 높은 개체 도태방안 검토

▷방역 및 위생관리
-더운 여름을 지나면서 허약해진 젖소를 개체별로 진단하여 질병을 조기에 발견 후 치료해야 함
-축사 소독은 질병 상황과 축사내외 온?습도 등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므로 최소 1주일에 1회 이상 실시하는 것이 좋음
-신생송아지에 대한 세균성 및 바이러스 설사병 발생을 막기 위해 적기 예방접종을 실시함
-유방염 관리를 위해 위생적인 착유관리 요령을 준수하고 및 종창된 유방은 소염제나 맛사지 등으로 유방을 풀어주며, 유방염 발생 시는 빠른 시간 내 감수성 높은 항생제를 이용하여 치료

△돼 지
▷사양관리
-혹서기 집중 사용으로 고장 또는 노후화된 환기팬을 수리하고, 개방돈사는 윈치커튼을 보수하여 갑작스런 찬공기의 유입으로 큰일교차에 의한 호흡기 질병의 발생에 대비
-돈사 내 가스발생량과 외기온도를 고려하여 환기팬의 회전속도를 조정
-사료빈 단열재 제거 및 사료라인과 사료통, 급수기 등을 청소하여 곰팡이 등 유해물질을 제거
-수질검사를 실시하여 돈사 내 수질상태를 확인하고, 전해질 및 미네랄 제재를 음수 내 혼용하여 급여
-모돈의 건강상태를 확인 후 발정 강도에 따라 인공수정을 실시
-밤에는 반드시 창문을 닫아주며 사료는 신체충실지수(BCS)에 따라 가감해서 급여

▷방역 및 위생관리
-일교차가 5℃이상이 되면 질병 저항력이 크게 떨어지므로, 자돈의 온도관리 및 밀사를 금지하며, 돈군의 전출입(All-in, All-out)을 계획적으로 실시
-온도와 함께 중요한 것이 돼지가 느끼는 체감온도로써 직접 찬바람이 피부에 닿게 되면 스트레스를 받게 되므로 돈사관리에 주의
-온도변화에 의한 호흡기질병 증가우려로 흉막폐렴, 전염성위장염, 유행성설사병 및 로타바이러스감염증 등에 대한 예방접종 실시
-일교차에 의한 모돈 및 자돈의 스트레스 감소를 위해 충분한 초유의 공급과 무유증 예방관리 및 전해질공급을 실시
-혹서기를 지난 허약 돼지는 도태 혹은 치료로 건강한 축군을 유지
-돈사를 항상 깨끗이 하고, 정기적으로 소독을 실시하며 파리 등 외부 해충을 퇴치

△가 금
▷사양관리
-외부기온이 저하됨에 따라 계사 내 환기불량으로 발생될 수 있는 유해가스 발생과 냉기류 유입을 막기 위해 환기량을 조절해 주어야 함
-계사 내 환기는 온도가 내려가면서 풍속은 점차 낮추어 주고 크로스환기나 지붕배기식 등의 환기형태로 바꾸어 줌
-열풍기를 미리 점검하여 적정온도 이하로 내려갈 경우에는 열풍기가 가동될 수 있도록 준비해두어야 함
-여름철 고온기에 높여주었던 영양소 수준을 외부기온에 맞게 조절하여 급여하도록 함
-계사 내 습도관리를 위해 급수기의 위치나 급수량 및 급수기의 누수상태를 점검

▷방역 및 위생관리
-철저한 계사주변의 차단방역과 음수 및 주위 환경 소독을 철저히 함
-콕시듐증과 같은 설사병 예방을 위해 계사바닥 청소 및 톱밥공급을 하여 계사 내 습도 증가요인을 제거
-호흡기성 질병 발생에 주의하며 뉴캣슬병, 전염성기관지염 등이 발생한 산란계 농가는 추가로 백신접종을 실시
-기온의 급격한 변화에 따른 다양한 스트레스 발생으로 발병이 높아지는 가금티푸스 등에 대한 사전 예방활동으로 비타민C 등 면역증강제 및 항스트레스제를 급여
-호흡기질병 예방을 위해 분동 등 면적당 사육수를 최소화 하고, 계사 환기량을 조절하여 유해가스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

△사료작물 파종 준비
-논뒷그루 사료작물을 재배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종자(IRG, 호밀, 청보리, 트리티케일 등)와 비료 등을 미리 준비하여 적기에 파종하는데 사료작물 종류 및 품종별 내한성의 차이가 있으므로 지역별 적합한 작물 및 품종을 선택해야 함
-이탈리안라이그라스(IRG)를 벼 입모 중 파종할 경우 벼 수확 15~10일 전에 파종
*벼 수확 후 밑거름을 시용해야 하며 볏짚은 빠른 기간 내 수거 해 주어야 함
*시비량(질소기준) : 밑거름 30%, 이른 봄 웃거름 70%로, 실제 사용량은 밑거름은 복합비료(21-17-17)로 9포/ha, 웃거름은 요소비료로 11포/ha 사용

△구제역 예방을 위한 백신접종
-농장 내 ·외부 소독을 매일 실시하고, 외부인·차량 통제 등 차단방역을 철저히 준수함
*백신접종반은 농장 출입 시 방역복, 장화 및 장갑을 착용하고 1농장/1회 사용원칙 준수 철저
*백신접종 요령준수, 주사부위가 오염되지 않도록 주의
*접종 후 인력·차량·사용물품에 대한 세척·소독 등 실시
-9월에 전국 소·염소 일제접종 실시(2월 전국 소 일제접종 고려)
*구제역 백신은 소규모농가는 시군에서 일괄 배부하며, 전업농가는 직접 축협동물병원을 통하여 구매
*소규모(보조 100%), 전업농(보조 50%)
-가축을 사거나 팔 때에는 구제역 예방접종을 하였는지 반드시 확인.
*확인사항 : 구제역 예방접종증명서
-일반인은 축산농가 방문을 자제하고, 축산관계자는 구제역 등 발생국 해외여행을 자제.
*축산관계자 가축질병 발생국 해외여행 시 농립축산검역본부에 출·입국 신고 철저
*외국인 근로자가 방역 수칙을 준수토록 지도·교육을 철저히 함
-의심축 발생 시 신속하게 신고
*1588-9060(농림축산검역본부) / 1588-4060(지자체)

△AI 차단방역 농가 준수사항
▷농장소독을 매일 1회 이상 실시하고 야생조류 등 출입 차단
-신발을 최소 3켤레 이상을 비치(축사용, 농장용, 외출용)하여 교환 사용
-축사 등 그물망설치 및 야생조류 등 출입 차단
-사료빈 주변에 떨어진 사료는 즉시 제거하여 텃새 및 설치류가 접근하지 않도록 주변을 주기적으로 소독
-쥐 등에 의한 전파가 가능하므로 구서작업을 일제히 실시
-사육시설 주변 및 농장 경계에 정기적인 생석회 도포 실시
-농장주위에 울타리(방역띠) 설치 등을 통한 일반인, 차량 등 농장 출입 제한

▷닭 농가와 오리 농가 간 상호 접촉 금지
-가축운반차량(어리장차)은 닭과 오리를 각각 구분하고, 소독 철저
-플라스틱 난좌(상자) 대신에 1회용 종이난좌(상자) 활용<제공=봉화군농업기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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