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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대한민국은 멀어지고 김씨사회가 다가오는가?

2018년 09월 09일(일) 14:00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 홍승한- 前 봉화군 기획감사실장

ⓒ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아 가슴이 답답하다! 이를 어이할꼬!
이제 자유 대한민국의 땅에는 좌파정부가 들어서면서 5,000만 국민은 보이지 않고 종북 친북세력들의 입맛대로 치닫고 있구나! 헌법도 법률도 언론도 없는 세상에서 자기네들 마음대로 하는 세상으로 변모해 버렸고 자유 대한민국의 태극기 부대는 그네들의 눈에 개돼지로 밖에 안 보이는 세상이 되고 말았다.
헌법이 왜 필요할 것이며 국민 동의가 웬 말이며 한미 동맹과 UN협약 등 세상 눈치코치 볼 것 없이 오로지 북한과의 관계만 잘 되면 만사 OK라는 환상에 젖어 꿈길을 가고 있는 것 같다.
국민은 아랑곳하지 않은 채 마치 국화꽃 피는 9월에 문·김 두 사람이 부둥켜안고 또 사랑이라도 나눌 태세다.
이건 뭐 벌건 대낮에 드러내 놓고 불륜을 저지르고 있는데도 국민들은 그것도 모르고 입을 헤 벌리고 박수를 쳐대며 좋아라 할 것 뻔하니 참으로 눈뜨고 볼 광경이 아니잖은가? 또다시 9월 중순쯤에 남북 정상회담을 하기 위해 특파원이 다녀왔다.
결과에 대해 알고 싶지도 않고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 보나 마나 김정은이가 원하는 방향으로 모든 것을 맞추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것을 알아서 뭐하겠는가? 그네들은 대한민국 정부의 지도자가 아니고 김정은이가 보낸 특파원으로 느껴지고 있으니 말이다.
정신을 바짝 차리고 마음을 가다듬다 보면 피가 거꾸로 솟고 구역질이 난다. 요즘은 정규방송 뉴스를 가능하면 보지 않는 버릇이 생겼다. 그래도 뉴스라도 보려고 채널을 틀다보면 어김없이 그 사람이 나타난다.
그러면 얼굴을 돌리거나 TV채널을 꺼버리거나 바꾸어 보지만 기분이 묘하고 아주 느낌이 좋지 않다는 것이다.
그래도 한나라의 지도자라고 할 수 있는데 그러면 안 되지 인정할 것은 인정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은데 그것이 안 된다.
소름이 돋고 등줄기에 땀이 난다. 왜일까? 그는 어쩌자는 것일까? 그의 진짜 속 내막은 무엇일까? 정말 자유 대한민국을 김정은에게 바치자는 것일까? 그것도 아니면 그들도 김정은에게 속고 있는 것을 모르고 있는 철부지란 말인가? 등등 고민에 쌓여본다. 이렇게 막가파식으로 정부를 이끌어 가는데도 국민들은 별다른 조짐은 보이지 않고 속 가슴앓이하는 사람이 많을 뿐이다.
매주 태극기 부대는 점점 강하게 광화문과 시청 등 여러 곳에서 문재인 정부 퇴진을 촉구하는 시위가 계속되고 있지만 언론 어느 쪽에서도 반쪽짜리 언론 기사 하나 방출되지 않고 있으니 이게 나라인가 싶다.
이대로 방치했다간 집안의 소를 다 잃고 외양간을 고쳐본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저러다 한·미간의 협의 없이 남·북간에 개성공단을 열어주고 종전선언은 한발 물러설지라도 남북평화 협의까지는 남과 북의 문제라고 하면서 연방제를 표방하며 자주통일로 가자고 선언한다면 국민들은 뭐라고 할 것이며 미국은 어떻게 나올까? 그래도 아무것도 모르는 국민들은 통일이 다가온다고 좋아할 것인가? 남과 북이 손잡고 이렇게 잘해보자 하는데 미국 너희가 어쩔 건데 하고 깐죽거린다면 어떻게 나올 것이며 휴전협정은 미국과 UN 그리고 중국과 북한이 당사자가 되어 협정이 되었으니 만약 미국이 “에라 모르겠다 너 맘대로 해봐라”라는 식으로 내버려두고 포기를 한다면 우리 5,000만 국민은 하루아침에 북 핵 앞에 벌거벗고 서 있으란 말과 다름이 없지 않겠는가? 하지만 문정부의 실정이 1년 3개월이 지나가면서 이제 국민들이 조금씩 제정신으로 돌아오는 듯 감이 잡히는 것 같다.
그러나 아직까지 김정은에 대한 남북평화무드에 대해서는 미련이 남아 있는지 좀 더 지켜보는 눈치인 것 같지만 최저 임금 상승과 주 52시간에 대한 경제실정이 여기저기에서 아우성치는 소리가 높아지면서 지지율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다.
이 또한 노·사 협의에 의해 저들이 알아서 하면 될 일을 정부에서 콩 내놔라 팥 내놔라 하면서 오만 간섭을 하는 것은 무슨 정책이란 말인가? 여기에 북핵의 문제가 김정은과의 쇼였다는 것을 국민들이 알게 된다면 이것은 탄핵으로 그칠 게 아니라 범국민적 저항을 막아 낼 수가 없을 것이다.
현 정부의 실정이 이것에 그치겠는가마는 시행하는 것마다 전부가 실정이 아니던가? 외국에서 바라보는 우리 대한민국의 현실을 여러 나라에서 걱정하고 있는 것 같다.
일본의 경우 기업의 전문가인 미츠바시 다카아키의 저서인 “한국 경제는 左派정권 10년 만에 거덜 났으며 또 한 번 5년의 左派정권이 탄생한다면 완전 침몰한다”는 충격적인 책이 일본에서 출판 2개월 사이 3판 인쇄에 들어가는 등 베스트셀러가 되었다는 웃지 못할 사실이 전개되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6월 채도사(彩圖社)에서 초판 5,000부를 판매한 후 불과 2개월 만에 3판 인쇄에 들어간 이 책은 올 가을 4판 진입에 들어간다고 한다. 게다가 한국 언론과 경제학자들도 권력이 무서워 또 정권의 눈치를 보느라 감히 “한국 경제가 침몰하고 있다”는 말은 꺼내지 못하고 있다고 하였다.
그런 가운데 일본인 저자가 ‘한국 경제는 야바이, 거짓말 경제’라는 책을 출간, 한국 경제위기의 본질이 좌파정권에 있다는 진상을 폭로하자 순식간에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며 일본 열도가 들썩이고 있다고 하였다. 저자는 여기에서 “한국의 국제수지와 경상수지는 언밸런스다. 경상수지는 엄청난 적자인데 단기 외국자본을 빌려 한국은행 금고에 보관하기 때문에 일반 시민들은 그런 사실을 잘 모르고 있다”면서 “그러나 지금 한국의 위기는 1997년 아시아 통화위기(IMF) 때처럼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했다.
저자의 지적대로 한국의 주요 은행 50%는 이미 외국 자본에 넘어간 상태다. 그중에서 외국인들에게 배당된 금액이 4조 4,451억 원이라고 하였으며 이 금액은 한국 기업이 배당한 총액의 무려 52%에 해당한다. 특히 외국인들은 배당금으로 받은 배당 이익금을 모두 자기 나라로 송금한다.
게다가 좌파정권 10년 동안 북한에 퍼다 준 액수가 무려 50~60조 원이라고 밝힌 저자는 “사정이 이런데도 한국 국민들은 그들의 경제가 침몰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고 우려하였으며 이에 대한 원인을 한국 좌파정부가 각종 통계자료를 허위로 발표하기 때문으로 저자는 파악하고 있다.
한국 정부는 또 실업자 수를 국민의 3.5%인 83만 명이라고 했으나 실제 숫자는 126만 명이다. 이런 사례들이 바로 한국정부가 발표하는 엉터리 통계라고 저자는 비판하고 있다. 그런 사례들로 볼 때 “한국에 또 한 번 좌파정권이 들어선다면 남한 경제는 뿌리에서부터 흔들릴 것이며, 결국 침몰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으나 이것이 현실이 되고 있으며 또한 이러한 내용들이 약간씩 맞지 않고 틀린 얘기라고 할지라도 우리는 그냥 웃고 넘어갈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현시점에서라도 다시 한번 몰락하는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신 바짝 차릴 때가 아닌가 싶다. “설마 그렇게야 되겠어”라며 안일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의 일반 국민들이다. 그래서 정말 국민들은 바보가 아닌가 싶다.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말 들어보지도 않았는가? 국민들은 “정말 우리는 자유 대한민국을 버리고 김정은 사회체제로 돌아가서 살 수 있겠느냐” 말이다. 국민 개개인에게 절실하게 물어보고 싶은 말이다.
난 하루 빨리 전쟁이라고 일어나 이념을 달리하는 사람들과는 어깨를 나란히 하고 싶지도 않고 그들은 그들대로 우리는 우리 대로 각자 원하는 방향으로 살아가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 아닐까 싶다.
정말 이런 체제에선 단 하루도 살고 싶은 마음이 없기 때문이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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