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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작물공동경영체 육성지원’ 3개소 선정

서의성농협·청송현서농협·봉화농협 2년간 10억 지원받아

2018년 07월 15일(일) 13:03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경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 진하는 ‘밭작물공동경영체 육성지원’ 3차 공모사업에 3개소가 최종 선정되어 국비 15억원(총사업비 30억)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서의성농협, 청송현서농협, 봉화농협이 선정됐으며, 이들 경영체에는 주산지 협의체 운영 및 기계장비 지원, 수확 후 제품의 품질개선을 위한 선별장, 저온저장고 설치 등에 대한 사업비가 개소당 2년간 10억원이 지원된다.
밭작물공동경영체 육성지원사업은 주산지 중심으로 품질경쟁력과 생산혁신 역량을 갖춘 조직화·규모화 된 공동경영체를 육성, 통합마케팅 조직과 계열화를 통해 시장교섭력과 지역단위 자율적 수급조절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6개 시도 9개 경영체가 신청하여 농림축산식품부의 1차 서면평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6개 경영체의 주산지 특화품목이 선정되었는데, 이중 경북도가 신청한 3개 품목이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서의성농협(가지)은 경북도 가지재배의 3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주관 농협으로 논에 가지를 재배해 벼농사 대비 농가소득을 2배이상 올리고 있어 공동집하장 신축과 건조·가공설비 확충으로 생산비 절감과 농가조직화를 확대, 국내 가지시장 점유율과 소비자 인지도 제고에 주력할 계획이다.
청송 현서농협(사과)은 전체 농산물 재배면적의 50%에 사과 재배하고 있는 사과주산지 농협으로 신품종 시나노골드 재배 확대와 공동선별 및 연중 출하시스템 구축을 위한 사과선별기, 저온저장고 등을 지원하여 시나노골드 사과를 지역 전략품목으로 육성할 예정이다.
또한, 봉화농협(수박)은 관내 수박 재배면적이 450ha에 달하고 있으며, 수박 비파괴당도검사 장비를 갖춘 공동선별장을 건립해 봉화수박의 명품 브랜드화를 추진하는 한편, 공동퇴비살포기와 운반필렛 등을 공선출하회 농가에 지원하여 봉화수박 생산농가의 조직화·정예화를 추진한다.
한편, 경북도는 지난 ‘16년부터 의성 마늘, 영주 생강, 청송 콩, 예천 참깨 등 9개 품목 11개소가 밭작물공동경영체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55억원을 확보해 추진 중에 있으며, 오는 ‘20년까지 22개소로 확대 육성할 방침이다.
김주령 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계기로 의성 가지, 청송 사과, 봉화 수박의 시장 경쟁력은 한층 높아지는 동시에 수급조절 기능 제고와 유통경로 다각화로 농가소득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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