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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일의 농사정보

2018년 11월 18일(일) 14:06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 농업정보
△기상 상황 및 전망
-최근 1개월 (2018.10.4.∼10.31.)
*기온은 12.9℃로, 평년(14.1)보다 1.2℃ 낮았음
*강수량은 165.6㎜로, 평년(47.5)보다 118.1㎜ 많았음(348.6%)
*일조시간은 190.8시간으로, 평년(182.5)보다 8.3시간 많았음(104.5%)
-1개월 전망 (2018.11.12.∼12.9.) (기상청, 2018.11.1., 11:00)
*대체로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음
*대체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겠음

▲ 벼
△저장 관리
-벼는 저장 중 호흡과정에서 곡온과 수분함량이 증가되므로 저장기간 중 호흡을 억제시키고 품질을 유지하기 위하여 적정 수분함량과 온도에서 관리함
*저온저장은 벼의 수분함량을 15%, 저장온도 10~15℃, 상대습도 70~80%정도 유지시켜 줌
*저온저장고에 톤백으로 적재할 때는 가능한 냉각공기에 접촉될 수 있도록 일정간격을 두며 벽체에 발생하는 결로가 톤백에 닿지 않도록 저장함
-수확시기 일부 야적을 할 경우 비를 맞지 않게 보관하며, 잦은 환기를 통해 곡온이 상승하는 것을 방지하여야 하며,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출하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함

△토양검정 의뢰
-벼 토양검정용 시료 채취 시기는 작물 수확 직후에 하며, 육안이나 재배력 등을 감안하여 비옥도의 균일도가 상이할 때는 특성이 있는 부분을 나누어 별도의 시료로 채취
-시료 채취는 지표면의 이물질 등 제거를 위해 흙 1~2cm를 삽으로 걷어내고 토양에 따라 논 15cm 깊이까지 흙을 고르게 채취함
*필지별로 W자나 Z자로 이동하면서 5~10개 지점에서 채취한 흙을 큰 그릇에 담아 고루 섞은 다음 약 500g 정도를 깨끗한 비닐봉투에 담음
*각 시료봉투에 시료채취 장소의 지번, 작목, 성명, 연락처를 기재함
-채취한 토양시료는 농업기술센터에 의뢰하여 시비처방서 발급과 지도를 받아 적정 토양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

△수확 후 농기계 관리
-수확 작업을 마친 농기계는 관리소홀로 인하여 내구 연한이 단축될 수 있으므로 철저한 점검과 관리가 필요함
*농기계의 내·외관을 깨끗이 닦은 후 기름칠을 하고 각종 볼트 및 너트를 점검하며 클러치 및 레버는 풀림 상태로 보관함
*고장일 경우 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임대은행 등에 의뢰하여 수리
*가솔린 엔진은 연료를 빼주고 디젤엔진은 연료를 가득 채워둬야 하며 점화플러그, 기화기, 공기청정기 등을 깨끗이 청소함
*배터리는 분리시켜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건조한 장소에 보관함
*배터리를 분리하지 않고 보관할 때는 누전으로 인한 화재나 방전 예방을 위해 배터리의 (-)단자를 분리해 놓고, 보관 중에도 1~2개월에 한번씩 점검해 방전 여부 확인
*냉각수 부동액을 혼합하는 기계는 부동액과 물을 4대 6의 비율로 혼합하며 엔진오일과 필터를 교환하여야 함
-농기계는 전용보관창고에 보관을 하고, 창고가 없는 경우 햇볕이 들지 않는 건조하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눈·비를 맞지 않게 덮어서 보관함

▲ 밭 작 물
△보리·밀
-맥류는 습해에 약한 작물이므로 배수로 정비를 철저히 해야 함
*습해를 받은 포장은 겨울을 나는 동안에 추위에 견디는 힘이 약해지게 되어 동사하거나 말라죽게 되므로 반드시 배수를 철저히 하여 서릿발 피해 및 습해를 막아주어야 함
*논의 끝머리에 좌우로 배수로를 내고 배수로가 서로 연결되게 하여 배수구로 물이 잘 빠지도록 함
-파종시기가 늦어졌을 경우에는 종자량을 기준량의 20~30% 늘려 파종하고 밑거름으로 인산, 가리를 증시함
*퇴비나 볏짚 등 유기물을 피복하여 안전월동을 도모 해줌

△밭작물 수확 후 관리
-수확기에 있는 작물은 서둘러 수확하여 적정한 건조 및 저장을 함
-(콩) 탈곡한 콩은 정선기 등으로 이물질 제거 후 수분함량이 14% 이하로 건조하고 서늘한 장소에 저장하며 장기저장 시 온도를 5℃ 이하, 상대습도 60% 내외로 유지시킴
*종자용이나 나물콩은 고온에서 건조하면 발아에 지장을 주므로 건조기를 이용할 경우 40℃ 이하 온도나 천일건조로 하는 것이 발아에 유리함
-(가을감자) 통풍이 잘 되는 창고 또는 그늘 등에서 예비저장 후 이용목적에 맞게 적정 저장온도에서 저장함
*수확한 감자는 온도 12~15℃, 습도 80~85%에 1주일정도 예비저장으로 상처를 치유함
*본 저장은 온도 3~4℃, 습도 80~85%로 관리함
-(고구마) 저장에 가장 알맞은 온도는 12~15℃이며, 습도는 85~90%임
*10℃이하의 냉온에 접했거나 서리를 맞은 고구마는 저장을 해서는 안되며 갈라지거나 상처를 입은 것은 병균침입이 용이하므로 저장을 하지 말고 곧바로 소모해주는 것이 좋음

△종자관리
-내년도 종자용으로 사용할 경우 탈곡·조제 시 이형립이나 협잡물이 섞이지 않도록 하고, 종자의 기계적인 손상이 없도록 주의해야 함
*탈곡 후 충분히 건조한 종자를 저온조건에 저장하며, 특히 감자·고구마 등은 알맞은 저장온도와 습도를 유지해야 함
*종자 저장 중에 쥐 피해 등을 막기 위해서 건조 후 밀폐하여 관리함

▲ 채 소
△가을 배추·무
-(저온대비) 중북부 지역 배추는 동해를 받기 전에 수확하고, 남부 지역에서도 부직포나 비닐 등을 준비하여 한파에 대비함
*언 피해를 받는 온도: 배추 -8.0℃ 내외, 무 -1.5℃ 내외
-(생육후기) 생육부진 포장은 요소 0.2%액(20L에 40g)을 잎에 뿌려줌
-(적기수확) 조기 수확은 품질과 수량 떨어짐, 늦은 수확은 저장성 저하
*정식 후 60~70일경 결구 상태가 단단하고 결구 잎의 선단부와 둘러싸고 있는 잎이 가지런한 상태일 때 수확함
*저장용 배추는 결구도가 약 80~90%로 비교적 단단할 때가 적기
*겉잎은 장기저장용 배추는 5~6매, 김치 가공용은 8~9매 제거함
-(저장조건) 온도 0~3℃, 습도 90~95% 정도 유지

△마늘·양파
-(한지형 마늘) 늦어도 11월 하순까지는 파종하는 것이 바람직함
*11월 중순 ~ 12월 중순 땅이 얼기 전에 비닐을 덮음
-(양 파) 중만생종은 11월 상순까지 아주심기를 완료함
*활착기간은 25~30일이며, 어린뿌리가 생장할 수 있는 최저온도는 4.0℃
-(본밭 관리) 배수구를 정비하여 습해 예방, 피복한 비닐은 고정함
*토양이 건조하면 양분 흡수가 저해되고 동해 우려, 적정 수분관리

△시설채소
-(적정 온도) 보온 및 가온장비 보강으로 작물별 적정온도 유지관리
*야간 최저온도를 과채류는 12℃ 이상, 엽채류는 8℃ 이상 유지 관리
*손상된 비닐은 신속히 보수하여 바람피해 예방 및 열 누수 방지
-(주요 병해충) 토마토, 오이, 딸기 등의 과채류에 나타나는 노균병, 흰가루병, 총채벌레류, 진딧물, 응애류, 가루이류, 작은뿌리파리 등
*병든 잎과 과실은 신속히 제거하고 병 발생 초기에 적용약제로 방제
*적정 온습도 관리, 방충망 및 끈끈이 트랩 설치, 천적사용 등

△딸기
-(온 도) 생육 단계별 온도관리, 단계별로 온도를 낮춤
-(생육 관리) 액아는 제거하고 잎은 개화기 5~6매, 비대결실기 이후 8매 확보, 화방 당 정화방은 7~10화, 2화방은 5~7화, 3화방 이후는 3~5화를 남기고 적화하며 세력에 따라 알맞게 조절함
-(수 정) 개화초기 수정벌 투입, 벌이 활동하기 좋은 14~25℃ 온도유지
*벌통 위치 남북방향 하우스(북→남), 동서방향 하우스(동→서)

▲ 과 수
△겨울철 사과원 관리요령
-올해 이상저온과 폭염에 시달린 사과나무의 수확 후 관리요령
-여름철 폭염으로 사과나무 저장양분 축적이 적을 것으로 예상
*수확을 마무리한 과원에서는 잎이 떨어진 후 밑거름 바로 시비
*내년 2월 상·중순 뿌리 활동이 시작될 때 이용될 수 있도록 관리
*밑거름은 살포한지 2~3개월 후 뿌리 흡수 시작
-세력이 많이 약해진 과원에서는 잎이 떨어지기 전에 요소 3~5%를 엽면 시비
-월동 준비를 위해 나무 원줄기에 백색 수성페인트를 칠하거나 짚·신문지·반사필름 등 보온자재로 피복
-토양이 건조하지 않도록 수확 후부터 땅이 얼기 전까지 충분히 관수
*토양이 지나치게 건조하면 언 피해 발생 증가
*사질토는 4일간격 20mm, 양토는 7일간격 30mm, 점질토는 9일간격 35mm 관수
-올해는 저장양분 부족과 수세가 약해진 나무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가지치기를 최대한 늦추어 실시하거나 겨울철이 아닌 월동 이후인 3월 하순~4월 상순에 실시

△수확 후 저장고 관리
-저장고 온도는 과일입고 1∼2일 전에 저온저장고를 목표온도까지 떨어뜨린 후에 입고해야 과일 품온을 빨리 떨어뜨릴 수 있음
*증발기 코일 주위의 공기 온도는 쉽게 영하로 내려가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
*저장온도는 0∼-0.5℃ 범위를 권장
-저장고 내 원활한 통풍을 위하여 과일 적재 시에는 팔레트를 이용하는데, 팔레트와 벽면 사이에는 최소 20∼30cm, 천정 사이에는 최소 1m 이상의 공간을 두고 상자를 배치해야 함
*최대 적재량은 저장고 부피의 70∼80% 수준 유지
-가습기를 설치하여 자동으로 습도를 조절하여 저장고내 상대습도가 약 90% 정도 유지
*가습기가 없으면 주기적으로 저장고내에 물을 뿌리거나 작은 얼음 알갱이를 뿌리는 것도 도움이 됨
*상자 내 신문지, 유공비닐 사용 시 습도유지에 효과적
-저장중인 과일도 살아있는 생명체이므로 호흡을 하면서 이산화탄소, 에틸렌 등이 발생하여 밀폐된 저장고내에 장기간 축적되면 가스에 의한 장애가 발생함
*저장고내 환기창을 설치하여 주기적으로 환기(1주일에 1∼2회, 10분씩)를 시켜주어야 하며, 환기창이 업을 경우에는 바깥 기온이 낮은 시간(야간 또는 새벽)에 저장고 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줌

▲ 화 훼
△시설하우스 관리
-보일러 등 난방시설의 점검과 보온연료를 충분히 준비
-주·야간 온도 차이에 의한 시설 내 연무가 발생하지 않도록 측·천창 개폐에 신경을 써서 생육저하 및 생리장해 현상 방지
-눈이 많이 내리거나 온도가 떨어질 것으로 예보되면 제설 준비를 하고 하우스 밴드가 느슨해져 있으면 팽팽하게 당겨둠
-시설 내 습도가 높아지면 역병, 흰가루병, 노균병, 온실가루이, 총채벌레 등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환기를 통해 적정습도 유지
-해충 방제는 백색이나 황색 끈끈이 트랩을 설치, 예찰하고 해충이 발견되면 적용 약제를 안전사용 기준에 맞춰 교호살포 함

△국화
-(생육관리) 11월 출하 후 3월 출하를 목표로 하는 국화
*지표면 5㎝ 위에서 줄기를 잘라주고 북주기를 실시하며 절화 후 4∼5주간 하우스를 개방하여 자연저온을 경과시킨 후 온도를 높여줌
-(탄산시비) CO를 시용하면 생육초기는 줄기 신장, 생육후기에는 꽃봉오리 발달과 꽃잎 신장에 효과적임
*탄산가스 시용 효과는 12월 출하부터 4월 출하까지의 작형에서 효과가 가장 큼
*정식 후부터 개화기까지 탄산가스 시용시기가 길수록 절화 중량은 비례적으로 증가함
*온도는 20℃에서 최대의 광합성 속도를 나타내고, 25℃부터는 온도와 CO 농도가 올라갈수록 감소하므로 25℃를 기준으로 환기 실시
*탄산가스 농도는 맑거나 흐린 날 구별 없이 1,000~1,200ppm 수준을 유지해줌

△장미
-(블라인드 현상) 겨울재배에서 광부족, 저온, 영양부족 등에 의해 주로 발생되므로 주의함
*블라인드 현상 : 발육이 불량하여 분화된 꽃눈이 꽃으로 발육하지 못하고 퇴화하는 현상
*충분한 광 공급과 함께 야간최저온도는 14℃이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
*환경불량이나 병해충으로 인한 낙엽현상이 없도록 하여 식물체의 충실도를 유지
-(기형화) 꽃봉오리 발육초기에 저온(5℃내외)을 받으면 발생되므로 온도관리에 유의함
-(온도관리) 낮과 밤의 온도차가 10℃ 이상 되지 않게 보온관리
-(관수관리) 겨울철 차가운 물을 주는 것은 뿌리온도를 낮추므로 관수와 양액공급으로 사용하는 물은 적정온도를 맞추어 근권부 온도를 유지
*생육적정 온도 : 주간 24∼27℃, 야간 15∼18℃, 뿌리 부근의 온도 18∼20℃

▲ 특용작물
△인삼
▷지상부 고사 줄기와 잎 제거
-잿빛곰팡이 병은 월동 전에 잎에 감염되고 이후 줄기로 2차 감염되므로 예방을 위해 지상부 고사 줄기와 잎 제거
-3년생 이하는 비교적 쉽게 제거가 되므로 토양이 동결되기 전까지 제거하여 주고, 4년생 이상은 월동 전 줄기를 제거 할 경우 상처를 받을 수 있으므로 월동 후에 제거하여 줌
-월동 전 약제를 살포하고 출아 전에 줄기와 잎을 제거하면 잿빛곰팡이 뿐만 아니라 생육기에 발생하는 줄기점무늬병도 방제가 가능하므로 해가림 자재를 걷은 포장에서는 월동 전 제거해 줌
▷봄파종을 위한 종자 저장
-봄파종을 하는 경우 저온에서 90 ~ 100일 이상 보관해야 하므로 늦어도 12월초 까지는 저온처리를 시작해야 함
-반드시 개갑이 완료된 종자를 이용하여 보관하고, 땅에 묻는 것 보다 0 ~ -2℃의 온도가 유지되는 저온저장고에 넣어 보관하는 것이 좋음
-저온 저장 전에 종자는 겉껍질만 마를 정도로 건조하여 보관
*망에 든 종자를 고르게 펴고 자주 뒤짚어 빠르게 건조시켜 줌
-저온저장고 보관은 수분이 마르지 않도록 스티로폼 상자에 넣어 보관하고, 파종하기 3 ~ 5일 전에는 반드시 2 ~ 4℃의 서늘한 곳에서 순화한 뒤 파종함

△느타리버섯 겨울 재배
▷배지 살균 및 후발효
-솜이나 볏짚 등 배지의 수분을 65% 내외로 조절하여 60∼65℃에서 8∼12시간 살균해줌
-잡균 발생 예방과 버섯균의 활력을 높이기 위하여 50∼55℃에서 2∼3일간 후발효하여 고온성 미생물이 형성되도록 함
▷종균 접종
-냉각되지 않은 배지는 잔존 열기로 인해 접종된 종균이 스트레스를 받아 균사 세력이 약화되므로 겨울철이라도 접종 전 냉각이 필요함
-배지 온도는 반드시 25℃내외로 냉각시켜 3.3㎡당 10∼15병의 종균을 접종하도록 함
▷환기 관리
-저온기 적정한 환기관리는 버섯의 품질을 좌우하므로 일시적인 강제 환기 보다는 소량씩 지속적으로 환기
-외부의 공기가 차가우므로 유리수가 발생되어 세균성 갈반병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환기시 주의 해야 함
-대기중의 수분 증발이 빠르게 이루어지는 오전 시간이나 습도가 낮은 시간대에는 환기량을 줄여 습도를 유지 하여 줌

▲ 축 산
△사양 및 축사 환경관리
-(사양관리) 사료섭취량이 증가하는 시기로 균형적인 영양공급
*물을 충분히 먹을 수 있도록 하고, 급수기를 자주 깨끗이 청소해 주어야 함
*비타민이나 미네랄 등 첨가제를 축사 내에 비치하여 적정량 먹을 수 있도록 함
*영양소 수준을 외부기온에 맞게 조절하여 급여하도록 함
*번식우는 아침, 저녁으로 발정관찰을 실시하여 적기에 수정시켜 번식률 향상에 힘써야 함
*비육 말기에 있는 비육우는 출하체중을 높이고 육질이 향상되도록 사료 섭취량을 증가시켜야 함
*젖소 착유시간은 규칙적으로 하고, 착유실에서 소들이 안락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줌
*산유량이 많은 고능력우, 특히 분만 직후 유량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시기에 고에너지사료, 비타민, 미네랄 보충 급여
*젖소는 분만 후 사료변경에 따른 섭취량이 감소하지 않도록 분만전부터 에너지 사료를 조금씩 급여하고 분만 후 균형적인 영양이 공급되도록 함
*일교차가 5℃이상이 되면 질병 저항력이 크게 떨어지므로, 자돈사온도를 적정하게 유지하고 밀사를 하지 않으며, 돈군의 전출입(All-in, All-out)을 계획적으로 실시
*부족하기 쉬운 전해질 및 미네랄 제재를 음수 내 혼용하여 급여
*모돈의 건강상태를 확인 후 발정 강도에 따라 인공수정을 실시
*적정 사육수수를 유지하고, 계사 환기량을 조절하여 유해가스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
*기온의 급격한 변화에 따른 스트레스 사전 예방을 위해 비타민C 등 면역증강제 및 항스트레스제를 급여
-(축사·환경관리) 축사 소독은 정기적으로 하고, 보온·환기 관리
*축사를 항상 깨끗이 하고, 사료조·급수조는 자주 청소하여 위생적으로 관리하며, 축사 소독은 최소 1주일에 1회 이상 실시하는 것이 좋음
*축사 전기시설을 점검하고 누전, 합선 등 안전사고 예방
*신생송아지는 충분한 초유공급과 밤에 낮은 온도에 대비한 방풍·보온관리로 호흡기 및 설사병을 예방하도록 함
*개방돈사는 윈치커튼 등을 활용하여 갑작스런 기온하락 및 찬공기의 유입 등에 의한 호흡기 질병의 발생에 대비하도록 함
*온도와 함께 중요한 것이 돼지가 느끼는 체감온도로써 직접 찬바람이 피부에 닿게 되면 스트레스를 받게 되므로 돈사관리에 주의
*밤에는 돈사 반드시 창문을 닫아주며, 모돈은 신체충실지수(BCS)에 따라 사료를 가감해서 급여
*돈사 내 가스발생량과 외기온도를 고려하여 환기팬의 회전속도를 조정
*계사 내 환기는 온도가 내려가면서 풍속은 점차 낮추어 주고 크로스환기나 지붕배기식 등의 환기 형태로 바꾸어 줌
*외부기온이 저하됨에 따라 계사 내 환기불량으로 발생될 수 있는 유해가스 발생과 냉기류 유입을 막기 위해 환기량을 조절
*계사 내 습도관리를 위해 급수기의 위치나 급수량 및 급수기의 누수상태를 점검
*1주령 이내의 어린병아리는 추위에 취약하여 저온에 노출되면 폐사율이 증가하므로 내부온도를 32℃이상 유지하여야 함

△동계사료작물 파종
-논뒷그루로 재배하는 이탈리안 라이그라스나 호밀은 너무 자란 상태로 겨울나기에 들어가면 동해 등 피해를 받을 수 있으므로 풀의 키가 15㎝ 내외를 유지 되도록 하여 너무 웃자란 상태로 겨울을 나지 않도록 하여야 함
*또한 과습한 포장에서는 겨울나기 기간 중에 습해를 받지 않도록 배수로를 깊게 만들어서 물이 잘 빠지도록 함
-벼 수확 후 벼 줄기나 잎이 마르기전 녹색을 유지하고 수분이 65% 내외일 때 저장사료로서 효과가 있는 생 볏짚 곤포사일리지를 만들도록 하고 미생물 첨가제 처리를 하여 사료가치를 높이도록 함
*콤바인 작업 후 늦어도 1일 이내에는 담근 먹이를 조제하는 것이 좋으며 시간이 지체될 경우 건조 볏짚으로 활용토록 하는 것이 바람직함
-겨울에 눈이나 비가 오면 논에 물이 잘 빠지지 않아 습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므로 미리 배수로를 정비하여 물이 고이는 곳이 없도록 해야 함
-겨울사료작물은 땅이 얼기 전 11월 말~12월 초에 눌러주기만 잘해도 생산량이 15%이상 많아짐
*땅을 눌러주면, 토양수분을 보존하고 뿌리를 토양에 밀착해 겨울철에 마르거나 어는 피해를 줄일 수 있음
*사료작물을 눌러주지 않아 겨울철에 마르거나 어는 피해를 입으면 봄철 풀사료 생산성이 크게 떨어짐
*특히, 이탈리안 라이그라스는 뿌리가 땅속 깊이 내려가지 않고 흙 표면에 넓게 퍼져서 자라기 때문에 반드시 눌러줘야 함
*트랙터에 롤러를 붙여 눌러주는 것이 가장 좋으며, 진압할 때 트랙터를 너무 빠르게 운행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함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 농가 방역수칙
-축사내외 소독실시, 농장 출입차량과 출입자에 대한 통제, 야생멧돼지와 접촉금지 등 차단방역 준수
-남은 음식물 급여 양돈농가는 남은음식물 사료를 급여할 경우에는 열처리(80℃ 30분) 등 적정하게 처리 후에 급여
-중국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국에 대한 여행을 자제, 부득이 방문시에는 축산농가와 발생지역 방문을 금지
-양돈농가·양돈산업 종사 외국인근로자는 자국의 축산물 휴대와 우편 등으로 반입하는 것을 금지
-양돈농가는 매일 임상관찰을 실시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축 발견 시 즉시 방역기관(1588-9060 / 1588-4060)에 신고

△구제역 예방을 위한 백신접종
-농장 내 ·외부 소독을 매일 실시하고, 외부인·차량 통제 등 차단방역을 철저히 준수함
*백신접종반은 농장 출입 시 방역복, 장화 및 장갑을 착용하고 1농장/1회 사용원칙 준수 철저
*백신접종 요령준수, 주사부위가 오염되지 않도록 주의
*접종 후 인력·차량·사용물품에 대한 세척·소독 등 실시
-가축을 사거나 팔 때에는 구제역 예방접종을 하였는지 반드시 확인
*확인사항 : 구제역 예방접종증명서
*축산관계자 가축질병 발생국 해외여행 시 농립축산검역본부에 출·입국 신고 철저
*외국인 근로자가 방역 수칙을 준수토록 지도·교육을 철저히 함
-의심축 발생 시 신속하게 방역기관(1588-9060 / 1588-4060) 신고

△AI 차단방역 농가 준수사항
-농장 내·외부를 매일 소독하고, 축사 주위에 생석회 도포
*매일 아침 작업 전에 반드시 농장 주변에 철새분변 여부를 확인하고, 분변 위에 소독액을 뿌린 후에 제거
-농장 내 축사별 소독조 설치·운영 및 축사별 전용장화 비치·착용
-농장경계, 축사, 사료보관시설에 울타리를 치고 그물망 설치
*계분벨트, 팬 공간, 배수로, 전기시설 등을 통해 야생동물이 출입하지 않도록 시설 보완하고 설치한 그물망을 점검하여 필요 시 보수
-축사·왕겨창고, 퇴비사 등에 야생조류·야생동물이 드나들지 않도록 문단속 등 유입 차단 철저
-야생조류가 축사 내에 들어오지 않도록 축사 문단속 철저
-쥐 등 야생동물이 철새 분변을 묻혀 AI 원인체를 유입하지 않도록 정기적인 구서작업 및 야생동물 유입 차단 실시
*쥐 등 야생동물이 야생조류 분변접촉을 통해 AI 바이러스 전파 가능
-외부인 및 외부차량의 농장출입을 최대한 통제 및 세척·소독 철저
*사람이나 사료차량 등이 농장 출입 시에는 차량 및 개인소독 철저
-농장 내 야생조류의 먹이가 될 수 있는 사료·왕겨를 두지 않도록 하고 농장 주변에 잔목·잡초를 제거하는 등 청결 유지
-철새도래지 및 야생조류가 출몰하는 논·밭·저수지 등 인근지역 출입 자제
-축주·종사자의 경작지 방문한 후 농장 복귀 시, 작업복 교체, 착용신발·세척·소독 및 세안·손씻기 철저<제공=봉화군농업기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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