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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제련소봉화군대책위, 1인 시위

“영풍제련소 환경파괴 방조
봉화군 불신행정 각성하라”

2019년 08월 20일(화) 13:01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영풍제련소봉화군대책위원회가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제기해온 영풍제련소에 대한 문제점이 상당수 사실로 드러나자 지난 2일부터 봉화군에 대한 불신행정을 성토하는 1인 시위에 나섰다.
이번 시위는 경북도가 환경부 조사에서 영풍석포제련소가 그동안 대기오염물질 측정자료를 조작한 혐의가 들어나면서 영풍제련소에 대해 조업정지 20일 처분을 결정하면서 본격적으로 불거졌다.
하지만 영풍제련소 측은 경북도의 처분이 과하다며 과징금으로 대체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했고 대구지방법원은 조업정지는 정당하다며 이를 기각하자 시간끌기식으로 이에 불복, 항소를 제기하면서 영업을 계속해 이어오면서 지역사회 공분이 1인시위롤 이어졌다.
이에 영풍제련소봉화군대책위원회는 지역사회에서 제기해온 영풍석포제련소의 폐수 배출·처리시설 부적정 운영, 무허가 지하수 관정 개발·이용 등에 대한 문제점이 들어났는데도 그동안 봉화군은 아무런 문제가 없는 냥 마치 영풍석포제련소를 비호하는식으로 대체해와 오늘에 이르렀다며 지난 2일부터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영풍제련소봉화군대책위원회는 그러면서 봉화군청앞에서 1인 릴레이 시위를 통해 봉화군은 청정봉화인지 오염봉화인지 군수가 답을 하라며 요구하고 있지만 봉화군은 이에대해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영풍석포제련소 환경파괴 및주민건강봉화군대책위원회는 “봉화군은 지난 50년간 석포영풍의 환경파괴를 눈감아주고 방조해왔다. 산이죽고 강이죽었다. 공무원들은 각성하라.”고 촉구해 봉화군의 불신행정을 성토하는 목소리가 갈수록 커질 전망이다.

봉화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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