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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간 농 사 정 보(9월 첫째주)

2019년 09월 01일(일) 14:03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이주일의 농사정보

▲농업정보
△기상 상황 및 전망
-최근 1개월 (2019.7.25.∼8.21.)
*기온은 27.3℃로, 평년(25.7)보다 1.6℃ 높았음
*강수량은 149.9㎜로, 평년(234.8)보다 84.9㎜ 적었음(63.8%)
*일조시간은 189.1시간으로, 평년(169.8)보다 19.3시간 많았음(111.4%)
-1개월 전망 (2019.9.2.∼9.29.) (기상청, 2019.8.22., 11:00)
*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으나, 기온의 변동성이 크겠음
*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9월 초반에는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많은 비가 내릴 때가 있겠고, 강수량의 지역차가 크겠음

▲ 벼
△ 후기 논 관리
-최근 잦은 강우와 일조 부족으로 잎집무늬마름병, 흰잎마름병 발생 피해가 우려되므로 수시로 포장을 예찰하고 방제를 실시함
-출수 후에는 뿌리에 산소 공급이 잘 이루어지도록 2~3㎝로 얕게 또는 물 걸러 대기를 하는 것이 좋음
-완전 물떼는 시기는 기상, 토성 등에 따라 다르나 충분히 여뭄을 위해서는 출수 후 30~40일경이 적기임
* 물떼는 시기가 적기보다 빨라지면 벼알이 충실하게 여물지 못하고 청미, 미숙립 등 불완전미가 증가하여 수량과 품질이 저하됨
*물을 너무 늦게 떼면 수확작업이 늦어져 깨진 쌀이 많이 발생함
-다비 재배와 강풍 등으로 쓰러진 벼는 수발아가 될 수 있으므로 묶어세우거나 조기 수확, 침수된 논은 가능한 빨리 퇴수하고 배수로를 정비함

△적기 수확 및 건조
-수확 시기는 품종의 숙기 또는 출수기에 따라 다르나 조생종은 출수 후 45~50일, 중생종은 출수 후 50~55일, 중만생종 및 만식재배는 출수 후 55~60일이 수확적기임
-조생종 등 일찍 수확을 시작한 벼는 높은 온도에서 말리면 품질이 나빠지므로 일반용은 45~50℃에서 종자용은 40℃ 이하의 낮은 온도에서 서서히 말리도록 함
-논에서 수확한 물벼는 수분함량이 22~25% 정도이므로 온도변화에 따른 호흡작용 변동을 적게 하고 호흡량을 최대한 억제할 수 있는 안정 수분함량(약 15%)까지 건조시킴
-물벼의 수분함량이 20% 이상일 경우 8시간 이내, 수분함량이 26% 이상인 경우는 변질이 빨라지므로 4~5시간 이내 건조작업을 실시함

△병해충 방제
▷잎집무늬마름병
-최근 온·습도가 높아 병 발생에 유리한 환경이 지속되어 발생이 늘어나고 병반이 윗 잎집으로 번질 가능성 높음. 병든 줄기가 20% 이상이면 등록약제를 살포

▷세균벼알마름병
-출수기에 습도가 많고 온도가 높을 경우에(2일 연속강우, 최저기온 23℃이상) 많이 발생됨
*국가농작물병해충관리시스템(http://ncpms.rda.go.kr)의 병해충예측정보를 활용하여 출수기 전·후 기상상황에 따라 세균벼알마름병 전용약제를 선택하여 이삭도열병 약제와 혼용하여 동시방제함

▷흰잎마름병
-세균전염하며 잎이 회백색으로 고사되는데, 과거의 상습 발생지역에서는 집중호우로 논이 침?관수 될 경우 병이 급속히 번질 우려가 있으므로 발생이 우려되는 곳은 지하수 등 깨끗한 물을 이용하여 예방 위주로 도열병과 동시방제함

▷먹노린재, 벼멸구, 흰등멸구, 혹명나방
-먹노린재는 최근 전남, 전북, 충남 등 지역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피해가 발생했던 지역에서는 철저한 예찰과 방제가 필요
*작은 충격이나 소리에도 줄기속이나 물속으로 숨어 방제가 어렵기 때문에 논물을 빼고 해질 무렵 적용약제를 살포함
-벼멸구, 흰등멸구는 초기방제가 중요하므로 멸구가 날아온 서남해안 지역에서는 볏대 아래쪽을 잘 살펴보아 발생이 많으면 적용약제로 방제함
-특히, 서남해안 지역에서 흰등멸구가 발생되고 있으므로 유아등 채집량이 많은 지역은 주의 깊게 예찰하고 서남해안 지역은 벼멸구 비래가 확인되었으므로 철저한 예찰로 발생 초기에 방제
-혹명나방은 논을 살펴보아 포장에 피해잎이 1~2개 정도 보이거나 벼 잎이 세로로 말리는 유충 피해증상이 보이면 적용약제 살포함

▲ 밭 작 물
△콩
-논에 심은 콩은 습해를 받기 쉬우므로 집중 강우와 강풍에 대비 배수로를 정비하고 낙화 현상 및 생육이 부진하면 조기 회복을 위해 요소 엽면시비를 함(0.5~1%)
-집중 강우로 인해 침관수시 조속히 물빼기 실시와 뿌리가 심하게 노출된 포장은 잡초제거를 겸한 겉흙을 긁어 주기(복주기)를 해줌
-톱다리개미허리노린재는 착협기부터 발생량이 크게 증가하혀 수확기 때까지 지속적으로 피해를 입히므로 철저한 예찰과 방제가 필요함
*노린재류의 활동시간대를 고려하여 적용약제를 오전 또는 해질 무렵에 방제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약효지속기간은 약 10일 임
-개화가 끝난 콩은 탄저병, 잎줄기마름병, 콩나방 등을 적용약제를 뿌려 잎자루, 꼬투리에 피해가 없도록 함
*콩나방은 8월 하순부터 9월 상순에 1주일 간격으로 2회 방제함

△밭작물 수확
-참깨 2모작 재배는 9월 상순~9월 중순에 줄기 아래부분의 꼬투리 2~3개가 성숙하여 갈라지면 수확함
-고랭지에서 여름에 재배되는 감자는 적기에 수확을 한 후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서 말려 씨감자로 사용하도록 함
*고도가 높은 지역은 9월 상순~중순까지 수확하므로 수확을 위한 작업준비가 필요함
*잎줄기 제거 후 강우가 잦아 수확이 지연되면 품질이 저하되고 토양의 부패균이 침입하여 저장성이 떨어지므로 곧바로 수확함

▲ 채 소
△가을 배추·무
-(배추 육묘) 고온다습 시 웃자라기 쉬우니 알맞은 수분관리 및 환기
*배추 육묘상에 망사 터널을 설치하여 해충유입 차단, 바이러스병 예방
*아주심기 1주일 전에는 포장 환경에 견딜 수 있게 물주는 양을 줄이고 온도를 낮추면서 직사광선에 많이 노출시켜 묘를 순화함
-(배추 아주심기) 중부지방 9월 상순, 남부지방 9월 중순이 적기임
*아주심기 10~15일 전까지 밑거름을 주고 로터리 친 후 이랑조성
*본 잎 3~4매 때 육묘상 깊이만큼 심어야 생육이 양호함
*심는 시기가 고온기로 흐린 날 오후에 심는 것이 모의 활착에 좋음
*가뭄이 계속될 때는 묘 자체와 심을 구덩이에 물을 충분히 주고 심음
-(무 솎음) 싹이 올라온 무는 솎음 작업을 해주되 재배 면적이 많거나 노동력이 부족한 경우, 본 잎 4~5매 일 때 1포기를 남기고 솎아줌

△고 추
-(적기수확) 열매 색이 진홍색이며 과실 표면에 주름이 생겼을 때가 매운맛인 캡사이신 성분이 가장 많은 수확적기로 80% 이상 붉어진 고추는 즉시 수확해 나머지 고추의 숙기를 촉진시킴
*수확기가 늦으면 탄저병균의 침투로 건조과정에서 탄저병 증상이 발생되어 수량이 감소하고 품질이 저하되므로 탄저병이 예상되는 열매는 착색되면 빠른 시간 내에 수확하여 건조함
-(포장관리) 수확 종료 후 병든 고추, 줄기 등 잔재물 소각 및 제거

△마늘·양파
-(씨마늘 준비) 난지형 마늘은 9월 하순~10월 상순경이 파종 적기로 적기에 파종될 수 있도록 우량종자, 비닐 등 자재 등을 미리 준비
*보통재배인 경우 10a 당 난지형은 60~70접, 한지형은 70~80접이 필요
-(양파육묘) 잘록병 방제, 본잎 2~3장 될 때 묘를 1cm 간격으로 남기고 솎음실시, 제초작업과 동시에 노출된 뿌리부분을 덮어줌
※ 가을뿌림재배 파종(8월 중순~9월 중순), 아주심기(10월 상순~11월 상순)
-(양파아주심기) 내륙지역은 빨리, 남부지역과 제주지역은 늦게 심음
*아주심기 시기가 너무 빠르면 추대되기 쉽고 늦으면 월동 중 동해나 건조 피해를 받기 쉬움

△시설채소
-(광 환경) 일조가 부족하면 착과불량, 수량감소, 병해 등이 나타나므로 잎 따주기, 일사량에 따른 변온관리, 반사판 설치 등으로 개선
-(딸기 촉성재배) 8월하~9월상 육묘후기 고온 지속으로 화아분화가 지연될 경우 관행보다 5~10일 늦게, 9월 중순 이후 심는 것을 권장
*딸기 모주 아주심기 전에 토양 선충 검사로 식물기생충 피해예방
※ 건전묘 기준: 4~5매 전개엽, 관부직경 1cm 전후, 묘령 50~60일 묘

▲ 과 수
△사과 탄저병 예방철저
-장마기 연속강우 및 고온다습한 환경이 지속되면서 전북·경북 등 일부시군에서 탄저병 발생 증가
-탄저병에 약한 ‘홍로’, ‘홍옥’ 등 중생종 품종은 병 발생에 특히 주의
* 탄저병이 자주 발생하는 과원은 ‘후지’와 중생종 품종을 혼식하지 않는 것이 좋음
-중간기주가 되는 호두나무, 아카시아나무를 사과원 주변에서 제거
-탄저병이 발생하면 병든 과실은 따내어 땅에 묻거나 소각하여 2차 전염을 차단해야 함
-과실은 봉지씌우기를 하면 병원균 전염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음

△미국흰불나방 발생 정보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뽕나무, 감나무 등 각종 과수류에 피해를 주고 있는 산림해충인 미국흰불나방 정보 제공
-(형태) 성충은 약 16mm크기, 몸과 날개가 백색(날개에 흑색점)
*알은 700여개를 덩어리로 낳아 흰털로 덮여있음
*유충 몸 빛깔은 변이가 심하지만 가늘고 긴 털로 덮여있음
*번데기는 갈색으로 나무 수피속이나 은밀한 곳에 숨어서 됨
-(발생생태) 연 2회 발생(5~6월, 8~9월). 번데기로 월동
-(방제요령) 어린 유충일 때 발견 즉시 방제하는 것이 효과 우수
*(유충 소각) 집단 서식하는 가지를 제거하여 소각
*(약제 집중살포) 유충이 발생한 가지에 적용약제를 집중살포·방제
*(유인·포획) 성충 발생기에 흑색 유아등을 설치→유인?포획
*밀도 높을 경우 10월경 인위적 월동장소(짚 밴드) 설치하여 유인·포획

△방제약제
*(유기농업자재) 피마자오일제, 제충국추출물제, 데리스추출물제 등 5종
*(농작물 등록농약) 5작목 10품목-스피네토람입상수화제, 클로르피리포스수화제, 루페뉴론유제 등

△지금 수확하는 우리품종 소개
▷열대야에도 까맣게 제대로 익는 포도‘흑보석’
-생육특성
*거봉 품종보다 착색이 양호
*수확기가 거봉 대비 1주일 이상 빠르며 수확량이 많고 재배안전성이 우수함
-품종특성
*숙기는 9월 상순(시설재배 6월하순)
*과방중 600~700g, 과립중 11.5g 당도 18.3°Bx, 산도 0.55%
-재배현황 : 경북 김천 등 전국 150ha 정도 재배

▲ 화 훼
△국화
-(추국 전조재배) 추국의 자연 꽃눈분화기는 8월 하순경으로 개화억제를 위해서는 이 시기부터 전조재배를 시작함
*전등위치는 식물체 위 1m 정도로 하고, 10㎡당(3~3.5m 간격) 1개씩 작물 선단에 80~100 Lux 밝기로 설치함
*전조시간은 한밤중인 22시부터 03시까지 4~5시간 실시하는 것이 안전함
-(수확 후 관리) 수확한 절화국화의 출하 전 저장온도는 1~2℃, 상대습도는 80%가 좋음
*4~5℃에도 2주 정도의 저장은 가능하지만 출하 후 품질이 떨어짐
*상대습도가 90~95%로 높으면 곰팡이가 생기며, 70~75%로 낮은 경우 꽃잎이 건조되어 저장기간이 단축됨

△장미 병해 관리
-일교차가 커지면 공기 중 습도가 높아져 노균병, 흰가루병, 잿빛곰팡이병 등 병해 발생이 많아짐
*(노균병) 난방을 중지하거나 시작할 때 발생이 많으며, 야간 습도가 85% 이하가 되도록 난방이나 환기관리에 유의하고 발병 초기 전용약제 살포
*(흰가루병) 질소질 비료 과용을 피하고, 습도가 높지 않도록 관리함
*(잿빛곰팡이병) 시설 내부가 다습해지지 않게 관리하고 등록약제를 이용하여 방제해줌

△프리지어
-(촉성재배) 2월 이전에 출하하는 작형으로 고온 및 훈연처리에 의한 휴면타파와 휴면타파 후에는 저온처리가 필요함
*휴면타파가 끝나면 구근 아래쪽 발근부에 돌기가 생기고 습기만 있으면 발근하게 되는데 저온처리 전 반드시 확인이 필요함
-(저온처리) 구근 저온처리는 일반적으로 10℃에서 30~45일을 기준으로 품종, 재배온도 조건, 출하시기에 따라 조정해서 처리함
*(습랭법) 상자에 물을 축인 톱밥을 절반정도 깔고 그 위에 구근을 1단으로 놓은 후 다시 톱밥을 쌓아 상자에 채워 저온처리함
*(건랭법) 바닥에 나무판이나 상자를 깔고 구근을 2/3정도 채운 상자를 6~7상자 정도 쌓아 저온처리함
*(수분조절) 저장 후 싹은 5cm 미만으로 서로 엉퀴지 않을 정도로 자라 있으면 가장 좋으므로 수분 함유량을 잘 조절해줌
-(정식) 아주심기는 1~1.2m 이랑에 12×10~12㎝, 15×10㎝간격으로 2~3㎝ 묻히게 심어줌
*촉성재배시 정식 후의 지온이 높음을 감안하여 다소 깊게 심어줌
*정식 직후 최소한 3~4일은 물을 주지 말고, 1차 뿌리인 흡수근이 땅에 내려간 것을 확인 한 후 조금씩 관수함
*본엽이 2~4매 되면 수축근이 나와 쓰러지는 경향이 있으므로 1~2단 네트를 설치해줌
*정식 후 2주간은 주간 13℃, 야간 8℃로 관리하고 야간에 12℃가 넘지 않도록 주의함

▲ 특용작물
△인삼
-(가루깍지벌레 방제) 주로 4년생 이상의 고년생 포장에서 1년에 3회 발생하여 피해를 줌
*잎의 뒷면 엽맥과 줄기와 잎자루가 만나는 곳, 줄기, 뿌리 등에 붙어 즙액을 빨아먹고, 그을음병을 유발하여 지상부를 말라 죽게 함
*발생 초기에 인삼의 지상부를 제거하고 주위에 등록 약제를 부분적으로 살포하여 방제하여줌
*수확예정 포장의 병해충 방제는 사용 농약의 적용 시기를 잘 살펴보고 농약잔류에 검출되지 않도록 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함

△약용작물
-(작약) 종자번식은 젖은 모래에 1개월 정도 묻어둔 종자를 9월 상순 ~ 중순에 파종함
*파종한 종자는 저온을 경과한 다음 발아가 되며 발근적온은 20℃이고 25℃이상에서는 발근율이 떨어짐
*분주를 이용한 번식은 9월 하순~10월 사이에 세근이 발생하기 전에 심어야 당년에 활착됨
-(황기) 고온 건조, 또는 저온 다습이 교차될 때 흰가루병이 많이 발생하므로 주의함
*과번무 한 포장은 순지르기를 하여 통풍이 잘되도록 해줌
*발병 포장은 등록약제를 사용하여 방제함
-(지황, 천궁) 9월이 되면 근경(뿌리줄기)가 비대되는 시기이므로 토양 수분이 부족하지 않도록 관리해 줌
*비닐멀칭 재배포장은 스프링클러로 관수 시 수분 침투가 어려우므로 멀칭하단에서 2/3지점과 1/3지점을 세로 방향으로 20cm 정도씩 40~50cm간격으로 절단하여 수분이 잘 공급되도록 해주어야 함

△느타리 버섯
-배양 중 온도관리가 매우 중요하므로 솜의 온도가 23~28℃가 되도록 조절해줌
*솜의 온도가 30℃이상이 되지 않도록 관리하고 비닐 내·외부의 온도 차이가 커 유리수가 많이 생성되면 병원균이 전염이 많아지므로 주의함
*가습이나 환기는 필요가 없으나 실내온도가 높거나 가스 축적 우려가 있는 경우 환기로 조절해줌
-버섯파리 발생이 많은 시기이므로 피해가 없도록 방제를 철저히 함
*방충망을 설치하여 버섯파리 유입을 막고, 유인등을 설치하여 성충을 포살함
*균상과 배지에 서식하는 알과 유충은 165㎡ 재배사 기준 포식성 천적(마일즈 응애) 2만마리를 멀칭 제거 후부터 10~20일 간격으로 3회 처리함

▲ 축 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예방 차단방역 철저
-축사 내외부 소독실시, 농장 출입차량과 출입자에 대한 통제,
야생멧돼지 농가 침입차단 등 차단방역 철저
-남은 음식물 급여 농가는 일반사료로 전환
-중국, 몽골,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국에 대한 여행 자제, 부득이 방문 시에는 축산농가와 발생지역 방문을 금지
-양돈농가·양돈산업 종사 외국인근로자는 자국의 축산물 휴대와 우편 등으로 반입하는 것을 금지
-양돈농가는 매일 임상관찰을 실시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축 발견 시 즉시 방역기관(1588-9060 / 1588-4060) 에 신고

△가 축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소의 식욕이 왕성해지는 시기이므로 적절한 사양관리로 송아지 육성, 번식관리 및 비육에 힘써야 함
-낮에는 여전히 고온 스트레스로 인해 가축의 생산성이 저하 될 수 있으므로 스트레스 요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관리
-사료조는 자주 청소하여 위생적으로 유지하고, 비타민과 광물질 등 첨가제를 축사 내에 비치하여 자유롭게 먹을 수 있도록 함
-신생송아지는 충분한 초유공급과 환절기 일교차 등에 대비한 방풍·보온관리로 호흡기 및 설사병을 예방하도록 함
-번식우는 아침, 저녁으로 발정관찰을 실시하여 적기에 수정시켜 번식률 향상에 힘써야 함
-물통은 자주 청소하고, 깨끗한 물을 항상 섭취할 수 있도록 충분히 공급
-돼지는 일교차가 5℃이상이 되면 질병 저항력이 떨어지므로 주의하고 특히 자돈의 온도관리에 신경써야 함.
-온도와 함께 중요한 것이 돼지가 느끼는 체감온도로써 직접 찬바람이 피부에 닿게 되면 스트레스를 받게 되므로 돈사관리에 주의
-닭과 사육농가는 열풍기를 미리 점검하여 적정온도 이하로 내려갈 경우에는 열풍기가 가동될 수 있도록 준비해두어야 함
-호흡기질병 예방을 위해 평당 적정 사육수수를 유지하고, 계사 환기량을 조절하여 유해가스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

△사료작물
-동계사료작물을 재배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종자(IRG, 청보리, 호밀 등)와 비료 등을 미리 준비하여 적기에 파종할 수 있도록 하고, 종자별 내한성의 차이가 있으므로 지역별 알맞은 품종을 선택
*호밀은 전국 어디서나 재배가 가능하고, 이탈리안라이그래스(IRG) 내한성 품종은 중북부지역에서도 재배 가능하며 중남부지역에서는 안심하고 재배할 수 있음, 청보리는 중남부지역에서 안심하고 재배 가능

△가축 질병예방
-아침, 저녁으로 시원해지면서 일교차가 커지므로 호흡기질병과 설사병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함
-파리, 모기 등 외부해충을 퇴치하도록 함
-외부인과 차량의 축사 출입제한, 사전 백신 접종
-전염병 발생시 방역당국에 신고하고, 방역관의 지시에 따라 조치<제공=봉화군농업기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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