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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일의 농사정보

2019년 09월 29일(일) 13:49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농업정보
△기상 상황 및 전망
-최근 1개월 (2019.8.22.∼9.18)
*기온은 23.3℃로, 평년(22.5)보다 0.8℃ 높았음
*강수량은 173.0㎜로, 평년(214.9)보다 41.9㎜ 적었음(80.5%)
*일조시간은 128.0시간으로, 평년(159.2)보다 31.2시간 적었음(80.4%)
-1개월 전망 (2019.9.30.∼10.27.) (기상청, 2019.9.19., 11:00)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음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음

▲ 벼
△적기 수확 및 건조
-벼의 수확 적기는 외관상으로 충분히 익고 산물수매벼는 수분함양이 25% 이하 일 때 수확하고, 자가 건조시에는 90% 이상 익었을 때 수확 함
*벼를 너무 일찍 수확하면 청미, 미숙립이 증가하고 늦게 수확하면 동할립, 기형립, 피해립 등이 증가하여 완전미율이 떨어짐
-수확 시기는 품종의 숙기 또는 출수기에 따라 다르나 조생종은 출수 후 45~50일, 중생종은 출수 후 50~55일, 중만생종 재배는 출수 후 55~60일이 수확적기임
-콤바인 작업 속도가 과도하게 빠르면 탈곡통에 투입되는 벼의 양이 많아져 회전수가 올라가 벼알이 깨지는 등 미질이 떨어짐
*적당한 탈곡통 회전수는 1분에 500회전, 채종용은 300~350회전이 적당함

△건조 및 저장
-미곡의 건조과정 중 쌀의 품질 저하 원인
*급격한 건조는 동할미 발생, 과도한 가열은 열손상립 발생
*과도한 건조는 식미악화와 도정곤란 초래
*건조가 지연되면 수분이 많아져 벼의 변질 초래
-벼 건조 시 건조공기의 송풍량, 온도와 습도, 건조 중 자리바꿈이 중요함
*건조공기의 송풍량이 많을수록, 건조온도가 높을수록, 습도가 낮을수록 건조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지만 처리가 지나칠 경우 동할미 발생 증가로 도정 시 싸라기가 많아져 수량이 저하됨
-포장에서 수확한 벼는 수분 함량과 온도가 높을수록 호흡대사가 촉진되어 가수분해 효소가 빠르게 진행되므로 호흡량을 억제할 수 있는 안정 수분함량(약 15%)까지 건조시킴
*물벼의 수분함량이 20% 이상일 경우 8시간 이내, 수분함량이 26% 이상인 경우는 변질이 빨라지므로 4~5시간 이내 건조작업을 실시함
-벼를 고온 건조 시키면 단백질 응고 및 전분의 노화 등으로 밥맛이 떨어지고 생명력이 상실되어 종자 발아율이 낮아짐
-저장기간 중 호흡을 억제시키고 품질을 유지하기 위하여 저온저장은 벼의 수분함량을 15%, 저장온도 10~15℃, 상대습도 70~80% 정도 유지시켜 줌
*저온저장고에 톤백으로 적재할 때는 가능한 냉각공기에 접촉될 수 있도록 일정간격을 두며 벽체에 발생하는 결로가 톤백에 닿지 않도록 저장함

△땅심 높이기
-논토양의 땅심을 높이기 위해 콤바인 수확시 볏짚을 3∼4등분해 10a당 400~600kg 정도 시용 후 가을갈이 실시함
*볏짚시용으로 유기물 함량이 높아지고 질소, 인산, 칼리 등 무기성분 흡수량이 증대됨
-볏짚을 거두어들인 농가는 퇴?구비를 넣고 18cm 이상 깊이갈이함

▲ 밭 작 물
△수확
-수확기에 접어든 밭작물은 적기에 수확해 뒷그루 작물의 파종이 늦어지지 않도록 하고 수확한 작물은 건조 조제를 잘해야 함
-(콩) 잎이 누렇게 되면 수확 하는데, 콩 꼬투리에 푸른빛이 없고 노란색이나 갈색으로 변했을 때 수확하도록 함
*수확시기는 개화 후 60일경이고 논 이용 콩 재배는 5~10일 늦음
*수확시기를 놓치면 탈립에 의한 손실과 미이라병, 자반병 발생으로 품질이 떨어짐
*콤바인 수확적기는 소요시간과 손실률을 줄이기 위해 성숙 후 10일경이며 수분함량 18~20% 정도에 실시함
*콤바인 수확 시 적기보다 빠르면 건조에 많은 시간이 필요하며 미숙종자가 많아지고 늦으면 자연 상태에서 꼬투리가 터져 손실이 증가함
*탈곡한 콩은 정선기 등으로 이물질 제거 후 수분함량이 14% 이하로 건조 후 서늘한 장소에 저장하며 장기저장시 5℃ 이하 상대습도 60% 내외로 유지시킴
-(가을감자) 잎, 줄기가 고사된 다음 수확하게 되므로 0℃이하로 내려가면 동해의 우려가 있어 일기예보를 확인하여 수확시기 결정함
*수확한 감자는 온도를 12~15℃, 습도 80~85%에 1주일정도 예비저장으로 상처를 치유
*본 저장은 온도 3~4℃, 습도 80~85%에 보관함
-(땅콩) 꼬투리의 그물무늬가 60~80%정도 뚜렷할 때 수확을 실시하며 종자용은 발아율 향상을 위해 알콩보다 피땅콩으로 저장함
-(수수, 율무, 조) 수수·율무의 수확적기는 9월 하순~10월 하순이며, 조는 10월 상순~중순으로 줄기이삭이 노랗게 변할 때 수확함
-(고구마) 고구마의 수량은 9월 하순까지 거의 결정이 되고 그 이후의 수량증가는 미미하므로 10월 상·중순까지 수확을 해야 함
*저장을 하거나 전분용으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10월 이후 전분가가 높은 시기에 수확하는 것이 좋음
*고구마는 10℃ 이하의 낮은 온도에 접하면 저장성이나 싹트는 힘이 낮아지므로 서리가 내리기 전까지 수확작업 완료함
*아물이(큐어링)처리는 수확 후 1주일 이내에 온도 30~33℃, 습도 90~95%에서 4일 정도 실시하고 직사광선이 들지 않고 통기가 잘되는 창고에서 10~15일간 예비저장을 시킴

△보리·밀 파종
-보리·밀 등 맥류는 월동 전에 본 잎 5~6매가 확보 되어야 안전월동이 가능하므로 지역별로 적기에 파종하도록 함
-맥류의 파종기는 북부지역은 9월 하순~10월 상순, 중부지역 10월 상·중순, 남부지역은 10월 중·하순, 제주도는 11월 상순임
-보리·밀의 적정 파종량은 지역에 따라 다르며 만파할 때는 증량 파종함
*보리는 맥종별, 지역별, 논·밭별 재배양식에 따라 10a당 13~20㎏이고 세조파 재배는 10~14㎏를 파종
*밀은 10a당 휴립광산파는 16~20㎏이고 세조파 재배는 10~13㎏를 파종
-파종 전에 반드시 종자소독해 종자로 전염되는 이삭마름병, 붉은곰팡이병, 깜부기병, 줄무늬병 등 병해를 예방함
-보리 파종 후 3~4일 이내에 토양처리 제초 적용약제를 살포하여 잡초를 방제하도록 함

▲ 채 소
△가을 배추·무
-(배추) 아주심기 후 15일 간격으로 3~4회 정도 비료주기하며, 생육이 부진한 포장은 요소 0.2%액(20L에 40g)을 잎에 뿌려줌
※ 결구초기에 염화칼슘 0.3%액(20L에 60g), 붕산 0.2%액 5일간격 2~3회 잎에 뿌려줌
*수분을 가장 많이 요구하는 시기는 파종 후 40~50일경인 결구초기
*배추 결구가 시작된 지역에서는 하루에 10a당 200L의 많은 물을 흡수하므로 관수시설을 이용하여 포장이 건조하지 않도록 관리
*가뭄 시 땅 표면만 적시게 물을 주면 석회결핍증 등 생리장해 발생이 나타나기 쉬우므로 토양이 충분이 젖도록 주어야 함
-(무) 언 피해를 받는 온도는 0℃정도로 중북부지방은 갑작스런 추위를 대비해 부직포나 비닐을 준비하고, 기상 예보에 따라 덮어줌
-(병해충) 노균병, 균핵병, 진딧물, 나방류, 벼룩잎벌레 등 예찰 및 방제

△마늘·양파
-(마늘 파종) 난지형 마늘은 9월 하순경부터, 한지형은 10월 상순경
-(씨마늘 소독) 잎마름병, 흑색썩음균핵병, 선충, 응애 등의 예방을 위해 반드시 적용약제로 침지 및 분의처리 후에 심도록 함
-(양파육묘) 잘록병 방제, 본잎 2~3매 될 때 묘를 1cm 간격으로 남기고 솎음실시, 제초작업과 동시에 노출된 뿌리부분을 덮어줌
-(양파아주심기) 내륙지역은 빨리, 남부지역과 제주지역은 늦게 심음
*아주심기 시기가 너무 빠르면 추대되기 쉽고 늦으면 월동 중 동해나 건조 피해를 받기 쉬움
※ 조생종(10월상~10월중), 중생종(10월상~11월상), 만생종(10월하~11월중)

△ 딸 기
-(활착 촉진) 관부가 절반이상 묻히고, 항상 젖어있는 상태를 유지
*활착촉진을 위해 자주 살수하거나 점적호수로 세밀히 관수함
*활착 후 일시적 관수 중단으로 뿌리가 깊게 뻗어가게 함
*아주심기 후 활착을 위해 2주간 적엽하지 않으며, 보온개시기까지 엽수를 4매정도 유지하여 2화방 분화촉진
*고온을 회피하며 활착 및 화아분화 촉진을 위해 2주간 차광함
-(멀칭) 출뢰직전 하며, 멀칭 후 정식은 토양온도가 높지 않게 관리
-(웃거름) 아주심기 후 1회 웃거름은 10월상부터 실시하여 화수 증가유도
-(병해충) 묘 감염의 위험을 고려하여 활착 후 탄저병 방제

▲ 과 수
△단감 과원 관리
▷태풍 후 관리
-낙엽이 많이 된 나무: 과실 품질과 이듬해 나무생육을 위한 저장양분을 고려하여 열매솎기를 해주는데 낙엽정도가 심할수록 열매솎기를 많이 함
-가지가 찢어진 나무
*과실을 솎아 나무의 결실부담을 가볍게 하고 찢어진 부위를 접착 시키기 위해 끈으로 감거나 걸림쇠를 넣어 단단히 고정함
*외복이 어려운 가지는 빨리 잘라 내고 절단면을 매끈하게 손질한 후 바르는 약을 바름
-쓰러진 나무: 쓰러진 나무는 빨리 일으켜 세우고 충분히 물을 준 다음 공간이 생기지 않도록 밝아주고, 지면에는 피복하여 나무가 바람에 흔들리지 않도록 받침대를 세워줌
-병해방제: 태풍에 의해 생긴 많은 기계적인 상처들에 다양한 병균들이 전파될 수 있으므로 일찍 살균제 살포함
-수확 후 선과: 태풍으로 손상된 나무의 과실 중 기계적인 상처가 있는 과실은 쉽게 연화되므로 수확 후 철저히 선과 하여 빨리 출하함

▷가을철 관리
-가을거름은 꽃눈의 분화와 과일비대에 많은 영양분이 소모되어 쇠약해진 나무 자람세를 회복하고 충분한 양분을 저장시켜 다음해 개화기까지의 영양공급을 원활하기 위해서 시용
-거름주는 시기가 너무 이르면 과일성숙이 늦어지고 품질이 저하되며, 너무 늦으면 흡수가 어려워지고 동해피해가 우려됨
-수확 전 15∼20일 부터는 토양 수분을 줄이는 노력이 필요함
-건조해진 토양에 갑자기 관수를 많이 할 경우 꼭지들림과 발생이 많아질 수 있으므로 토양수분의 급격한 변화가 없도록 유의함
-‘부유’품종 가을거름 시용량(kg/10a)
*칼륨 시용시기 및 공급원에 따른 과실품질
· 추비는 여름 비료량(과실의 크기 우선시 여름비료량 비율↑)과 가을비료량(색도·당도 향성을 우선시 가을비료량 ↑)을 7:3으로 나누어 주는 것은 일반적임
· 칼륨 공급원으로 염화칼륨과 황상칼륨은 수체생장 및 과실품질, 토양화학성에 미치는 영향이 뚜렷하지 않으므로 추비로 염화칼륨도 가능
· 잎의 칼리(KO) 적정 농도범위는 6~8월에 2.5~3.1%, 9~10월 2.3~3.0%

△감귤 과원 관리
▷태풍 후 관리
-조풍해 우려가 있으면 빨리 물 2,000~3,000L/10a을 잎에 뿌려 염분을 제거
-부러진 가지는 잘라내고 쓰러진 나무는 바로 세워서 지주로 받쳐주며 낙엽이 많이 된 나무는 적과하여 수세회복 시킴
-낙엽이 많이 되어 가지나 줄기에 일소피해 염려가 있으면 석회유를 도포
-피해를 받은 후 4일째부터 낙엽이 시작되어 20일간 계속되므로 이시기에 자극성이 강한 농약이나 엽면살포는 하지 않는 것이 좋음

▷가을철 관리
-극조생 온주밀감 수확 후 수세회복 및 저장양분 축적을 도모하기 위하여 시용하며, 지온 12℃이하에서는 뿌리양분흡수가 저하되므로 수확 직후 시비하고, 토양 피복재배의 경우 시비량 증대 및 관수로 수세를 빠르게 회복시킴
-건조가 심하거나 착과량이 많아 수세가 약해진 경우 요소를 엽면시비함
-수확시기가 늦고 토양이 건조하며 지온이 낮을 경우 액비시비
-만감류는 10월 하순에 시비하여 내한성을 강화하고 화아분화 촉진
-수확기 착색이 늦거나 부피가 많이 발생했을 경우 토양에 질소성분이 많을 수 있으므로 시비량을 줄임

△녹비작물 재배관리
-녹비작물 재배효과: 유기물 콩과녹비 24~33톤/ha, 화본과녹비 22~34톤/ha 공급, 질소양분 표준시비량 22~23kg/10a의 25~30% 정도 대체공급, 잡초발생 경감 및 토양피복효과, 토양의 효소활성 20~25% 정도 증가
-녹비작물 파종: 파종시기 9월 상~10월 상순, 파종량은 콩과녹비작물 10a당 5~6kg(크림손클로버 3~4kg, 헤어리베치 10~12kg), 화본과녹비작물 15~16kg(청보리 8kg+베치 4.5kg/10a) 정도, 생육초기 빠른 번식과 우점을 위해 타잡초 제거잡업 필요, 열간 중심으로 흩어뿌림 후 가볍게 로터리 작업, 생육중간에 수관 밑 제초작업 실시
-두과 녹비작물 재배시 유기질비료 시비량: 녹비작물에서 공급되는 질소양분(크림손클로버 83~111, 헤어리베치 129~137kg/ha)함량과 질소 무기화율(50~60%)을 감안해 절감시비하고 연간시비량 결정

▲ 화 훼
△장미
-(온도관리) 10월부터는 해가 짧아지고 온도가 낮아지므로, 난방이 필요농가에서는 난방을 하기 시작하는 시기임
*절화 생산을 위한 최저온도는 15℃이상을 유지
*꽃눈 분화가 이루어지지 않고 퇴화하는 현상을 예방하기 위해 밤 동안의 온도는 15~18℃로 관리 하는 것이 효과적임
-(광 관리) 해가 짧아지기 때문에 광합성량이 적어지면 블라인드발생이 많아지고 눈발생량이 줄어들어 절화의 수량이 감소되므로 주의함
※ 블라인드현상 : 부적당한 환경에서 분화가 중단되고 영양생장으로 역전되는 현상
-(습도관리) 일교차가 커짐에 따라 온실 내 습도가 높아질 수 있으므로 습도관리에 유의
*특히 잎에 이슬이 맺힐 정도의 다습 조건이 되면 노균병 발생이 많아지므로 주의
*난방 등을 통해 야간의 습도는 85%이하가 되도록 하고, 환기관리에 유의함

△국 화
▷포장관리
-겨울철 개화를 위한 국화는 전등 조명으로 일장을 조절하며, 전등 위치는 식물체 위 90㎝ 정도로 하고 100W 전구를 10~13㎡ 당 1개씩 설치
*10월 하순까지 전조는 계속 해주며 심야에 3~4시간씩 조명을 실시함
*국화 전조가 끝난 하우스 포장은 측아가 미숙한 꽃눈이 되어 정상으로 개화하지 못하는 버들눈 발생이 예상되므로 적절한 일장 상태를 유지하고 지나친 고온이나 저온이 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좋음
▷병해충 관리
-(흰녹병) 잎 뒷면에 작은 백색 병반이 생기고, 곧 사마귀 형태로 되어 오래되면 백색에서 담갈색으로 변함
*비가오는 날씨가 계속되면 급격히 발생하며 바람에 날려 전염됨
*예방을 위해서는 통풍을 좋게 하고 질소질 비료의 과다 시용을 피함
*병이든 포기는 즉시 제거하고, 약제 방제는 등록된 약제를 이용해 10~15일 간격으로 4~5회 살포함
-(파밤나방) 발생 최성기는 9월 중순경으로 줄기속에 들어가 가해하므로 방제에 어려움이 있음
*유아등과 페로몬 트랩 등을 이용하여 예찰·방제 하고 발생량이 많은 경우 적용약제로 7~10일 간격 2~3회 살포해줌

▲ 특용작물
△인삼
▷메워심기(보식)
-메워심기(보식)은 2년생의 가을인 10월 중순부터 땅이 얼기 전인 11월 중순사이에 실시함
*토양 수분의 안정성이나 뿌리의 활착이 봄철보다 가을이 유리하며, 가을에는 줄기가 말라 죽은 것이 남아 있음으로 결주 부분을 쉽게 찾을 수 있음
-메워심을 모종삼은 본밭과 동일한 2년생으로 해야 하며 메워심을 때는 인삼 뿌리가 상하지 않도록 주의함
*이식 당시 뇌두의 방향과 같은 방향으로 45°경사지게 흙을 파낸 후 메워심기용 모종삼의 잔뿌리는 제거하고 뿌리가 구부러지지 않도록 심어줌
*2년생은 결주가 된 경우 메워심기를 하면 다른 인삼과 비슷하게 자랄 수 있으나 토양 병원균의 오염으로 결주가 생긴 포장은 보식하더라도 큰 효과를 거두기 힘듦

△약용 작물
▷당귀 수확
-(수확시기) 정식한 그해 가을 10월 중순~11월 상순 잎이 누렇게 변하면 수확
-(수확방법) 다목적 근수확기, 굴삭기를 이용하여 굴취하고 흙을 털어낸 뒤, 잎줄기를 1.5㎝ 남기고 잘라냄
-(세척) 오염되지 않은 물로 흙이나 오염 물질을 씻어냄
-(건조) 햇볕에 6~9일 정도 자연 건조시킨 후 뿌리의 형태를 보기 좋게 교정하고 40~50℃에서 2~3일 건조시켜 줌
*육질이 갈변되면 품위가 떨어지고 상품가치가 낮아지므로 수확 후 건조 및 관리에 주의함
-(가공 및 저장) 온도가 높고 습기가 많은 곳에 보관하면 변색되고 저장 해충이 발생하므로 온도가 낮고 건조한 장소에 저장함
*저장방법은 포대, 비닐, 크라프트지 등이 있는데, 포대와 그라프트지에 보관한 당귀에서 무게변화 및 병해충 발생이 적음
*당귀 1차 가공은 이물질을 제거하고 고온의 수증기로 5~6분 연화시킨 다음 1.0~1.5mm두께로 절단하여 그늘에서 건조시켜 포장함

△느타리 버섯
-밤과 낮의 기온 차가 매우 크므로 느타리버섯은 품종별 특성에 맞는 환경조건을 유지시켜 줌
*보온·가습시설을 보완하여 주·야간 온도 차이를 줄여 줌
*환기와 적정 광량 조절(자연광 30%정도 유입 될 수 있도록 중앙, 측면환기창 조절)을 하여 품질 좋은 버섯이 생산되도록 함
-겨울철에 느타리버섯을 재배하려는 농가는 종균, 배지 등을 사전에 확보하도록 하여 재배를 위한 작업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함

▲ 축 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예방 차단방역 철저
▷야생멧돼지 농가 침입차단 등 차단방역 철저
-남은 음식물 급여 농가는 일반사료로 전환
-중국, 몽골,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필리핀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국에 대한 여행 자제, 부득이 방문 시에는 축산농가와 발생지역 방문 자제 및 출?입국시 검역본부에 반드시 신고
-해외여행에서 귀국한 후에는 5일간 가축 사육시설 출입 삼가
-양돈농가·양돈산업 종사 외국인근로자는 자국의 축산물 휴대와 우편 등으로 반입하는 것을 금지
-양돈농가는 매일 임상관찰을 실시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축 발견 시 즉시 방역기관(1588-9060 / 1588-4060) 에 신고

△가 축
-한우
*축사를 항상 깨끗이 하고, 정기적으로 소독을 실시하며 파리, 모기 등 외부해충을 퇴치하도록 함
*사료조는 자주 청소하여 위생적으로 유지하고, 비타민과 광물질 등 첨가제를 축사 내에 비치하여 자유롭게 먹을 수 있도록 함.
*물통은 자주 청소하고, 깨끗한 물을 항상 섭취할 수 있도록 충분히 공급.
*신생송아지는 충분한 초유공급과 환절기 일교차 등에 대비한 방풍·보온관리로 호흡기 및 설사병을 예방하도록 함
*번식우는 아침, 저녁으로 발정관찰을 실시하여 적기에 수정시켜 번식률 향상에 힘써야 함
-젖소
*여름철 더위스트레스로 인해 줄었던 사료섭취량이 증가하고 산유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균형적인 영양이 공급되도록 함
*산유량이 많은 고능력우, 특히 분만 직후 유량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시기에 번식능력 극대화를 위해 비타민과 광물질 등을 보충 급여
*젖소에게 물 섭취량은 대단히 중요하므로 깨끗한 물을 항상 충분히 섭취할 수 있도록 공급.
*분만 후 빠른 자궁회복과 번식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충분한 영양소 특히, 에너지가 부족 되지 않도록 하고, 적기 발정 발견과 수정으로 수태율 향상에 노력
*착유실에서는 소에게 안락감을 주고, 착유자의 안정된 착유습관을 위한 조치를 해 줌
-돼지
*혹서기 집중 사용으로 고장 또는 노후화된 환기팬을 수리하고, 개방돈사는 윈치커튼을 보수하여 갑작스런 찬공기의 유입으로 큰일교차에 의한 호흡기 질병의 발생에 대비
*돈사 내 가스발생량과 외기온도를 고려하여 환기팬의 회전속도를 조정
*사료라인과 사료통, 급수기 등을 청소하여 곰팡이 등 유해물질을 제거
*돼지는 일교차가 5℃이상이 되면 질병 저항력이 떨어지므로 주의하고 특히 자돈의 온도관리에 신경써야 함.
*온도와 함께 중요한 것이 돼지가 느끼는 체감온도로써 직접 찬바람이 피부에 닿게 되면 스트레스를 받게 되므로 돈사관리에 주의
-가금
*외부기온이 저하됨에 따라 계사 내 환기불량으로 발생될 수 있는 유해가스 발생과 냉기류 유입을 막기 위해 환기량을 조절해 주어야 함
*계사 내 환기는 온도가 내려가면서 풍속은 점차 낮추어 주고 크로스환기나 지붕배기식 등의 환기형태로 바꾸어 줌
*열풍기를 미리 점검하여 적정온도 이하로 내려갈 경우에는 열풍기가 가동될 수 있도록 준비해두어야 함
*기온의 급격한 변화에 따른 다양한 스트레스 발생으로 발병이 높아지는 가금티푸스 등에 대한 사전 예방활동으로 비타민C 등 면역증강제 및 항스트레스제를 급여
*호흡기질병 예방을 위해 평당 적정 사육수수를 유지하고, 계사 환기량을 조절하여 유해가스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
*철저한 계사주변의 차단방역과 음수 및 주위 환경 소독을 철저히 함

△사료작물
-논뒷그루 사료작물을 재배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종자(IRG, 호밀, 청보리 등)과 비료 등을 미리 준비하여 적기에 파종하는데 사료작물 종류 및 품종별 내한성의 차이가 있으므로 지역별 적합한 작물 및 품종을 선택해야 함
-이탈리안라이그라스(IRG)를 벼 입모 중 파종할 경우 벼 수확 15~10일 전에 파종
*벼 수확 후 밑거름을 시용해야 하며 볏짚은 빠른 기간 내 수거 해 주어야 함
* 시비량(질소기준) : 밑거름 30%, 이른 봄 웃거름 70%로, 실제 사용량은 밑거름은 복합비료(21-17-17)로 9포/ha, 웃거름은 요소비료로 11포/ha 사용

△구제역 백신접종 및 AI 차단 방역
▷구제역 백신 관리 및 접종요령
-구제역 백신은 반드시 직사광선을 피하고 냉장상태(2∼8℃)로 보관
-백신을 운반할 때에는 냉장상태(2∼8℃)가 유지되는 차량을 이용하여 운송
-백신을 사용하기 전에 유통기한과 백신사용설명서 반드시 확인
-백신접종 전에 기포가 생기지 않도록 병을 천천히 위, 아래로 20회 정도 흔들어 고르게 섞어 줌
-소, 사슴, 염소는 어깨부위 근육에 접종하고, 돼지는 목 부위·귀 뒤 근육에 접종
-접종 할 때 주사바늘이 비스듬할 경우에는 지방층에 백신이 주입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수직이 되도록 하여 근육에 접종
-구제역 백신은 점도가 있는 오일 백신이므로 접종시 근육내로 완전히 주입 될 수 있도록 천천히 주입
-주사바늘이 오염되었거나 끝부분이 뭉뚝해진 주사바늘을 사용할 경우에는 접종부위에 염증(화농)이 발생 할 수 있음
-‘구제역 예방접종·임상검사 및 확인서 휴대에 관한 고시’에 따른 백신 프로그램을 준수하여 접종

△가금농장 공통 AI 차단 방역요령
< 차단방역 수칙 >
-가금사육 농가에서는 철새도래지 출입 금지, 축사 내·외벽의 그물망 정비, 축사 출입 시 전용 의복·신발 착용, 발판 소독조 설치·운영, 주기적인 소독약 교체, AI 발생 방지를 위한 차단방역 철저 협조
-사료, 분뇨, 왕겨, 가금운반, 컨설팅 등 농장 출입차량 등에 대한 소독필증 확인 및 농장 진출입 시 소독 철저
-소독조의 소독수는 유기물 오염정도에 따라 주기적 교체
-소독효과 제고를 위해 발판소독조 이용 전 세척솔·물(세척조)을 이용하여 신발(장화)에 붙은 유기물 제거 권장
-소독효과 제고를 위해 발판소독조는 장화가 충분히 잠길 수 있도록 운영
-효율적인 차단방역을 위해서는 소독제 사용 이외에 다른 방역조치(축사별 전용장화 비치 및 갈아신기 철저, 외부인 출입통제 등) 병행 실시

< 농장 축사 소독 요령 >
◈ 소독효과 제고를 위해 소독 대상에 대하여 소독 전 청소?세척 실시
-축사 내부에 있는 깔짚, 분변 제거한 후 소독 실시
-축사 내부는 천장 → 벽 → 바닥의 순서로 고압분무기(세척기)를 이용하여 물 세척?청소를 실시하고, 건조 후 소독을 실시(소독 순서는 세척 순서와 동일)
-축사 내부에 가축이 있는 경우 가축에 대해 직접적인 분사 금지
-소독 대상 표면이 흠뻑 젖는다고 느낄 정도로 충분히 소독제 분무
-소독제는 사용 직전에 바로 희석하여 사용 권장
-화학적 특성이 서로 다른 계열 소독제의 혼합 사용 금지
※ 소독제 선택과 사용요령 관련 추가자료는 농림축산검역본부 홈페이지
(www.qia.go.kr)→동물방역→가축방역→조류인플루엔자→소독요령참고)<제공=봉화군농업기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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