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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영주·봉화·영양·울진 후보는 누구

2020년 03월 16일(월) 13:37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더불어 민주당> 영주·영양·봉화·울진 선거구 경선 대진이 정해졌다.
송성일예비후보, 황재선예비후보가 경선을 치르면서 4.15 총선 출마자를 가린다.

ⓒ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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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영주·영양·봉화·울진 선거구 경선 대진이 정해졌다.
박형수, 이귀영, 황헌 등 3인이 경선을 치르면서 오는 4.15 총선 출마자를 가린다.
경선 후보로 확정된 3명의 출마의 변을 들어본다.


ⓒ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안녕하십니까! 제21대 영주·영양·봉화·울진 선거구 국회의원 선거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박형수입니다.
지금 나라 안팎의 사정이 우리 국민 모두가 걱정하고 있을 정도로 매우 어렵습니다.
대외적으로는 북핵을 둘러싼 미북회담이 교착상태에 빠지는 등 현 정권의 안일하고 감상적인 대응으로 인한 한반도의 위기가 서서히 고조되고 있습니다.
정치적으로는 내년 총선의 선거제도를 둘러싼 여야간 극한대립으로 정국이 꽉 막혀 국민들에게 어떤 희망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제 문제에 있어서도 소득주도성장,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 및 주 52시간 노동정책의 성급한 도입 등 잘못된 경제정책으로 대한민국이 지금까지 이룬 경제적 번영을 한꺼번에 상실할 위기에 있습니다.
사회적으로는 보수와 진보의 낡은 진영논리로 80년대에 사라진 길거리 시위문화가 연일 온 나라와 거리를 뒤덮고 있어 마치 해방정국으로 돌아간 듯한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어렵고 복잡하게 얽혀 있는 국가와 지역의 문제에 대하여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짜내야 할 정치권은 연일 극한 정쟁에만 몰두하고 있고, 생산적이고 건설적인 지역 정치 역시 실종된 지 오래입니다.
하지만, 정치현실이 아무리 우리를 실망시키고 외면하게 만들더라도, 우리는 결코 정치를 외면할 수 없습니다. 말씀드린 우리 사회의 이 모든 문제들을 해결하는 중심 또한 바로 ‘정치’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우리의 미래와 정치발전을 위하여, 침체된 지역 전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하여 감히 우리 지역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제가 20여년간 검사로 봉직하고 변호사를 거친 경험을 살려 부정부패 없는 깨끗한 사회, 자신의 노력에 따라 보답 받는 공정한 사회, 약자의 아픔까지 보듬고 치유하는 성숙한 사회를 만들고, 이념과 지역, 세대를 통합하고 소통하는 새로운 정치를 해보고자 합니다. 앞으로,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낮은 자세와 겸손함으로 깨끗한 정치, 부끄럽지 않은 정치, 제대로 된 정치를 실현함으로써 공정한 사회, 살만한 세상, 부강한 국가를 이루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영주, 영양, 봉화, 울진 지역구 여러분. 이귀영 인사 올립니다!
미래통합당의 공천 신청자 이귀영의 최종 학력은 미국 뉴욕 컬럼비아 건축, 도시계획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국립 NCARB시험에 합격한 미연방건축사 입니다.
글로벌 시대의 도시설계 국제법을 우리나라의 지역특성에 맞게 준용하고 입법화하여 국가 발전에 기여 하겠습니다.
출마지인 4개군은 의료, 문화 교육 / 경제 분야가 낙후되어 현재 노인 인구로 구성 되어 있어 청년가족과 함께 살수 있는 지역으로 발전하는 데 기여하겠습니다.
선거구 / 영주,영양, 봉화, 울진 / 4 개 시, 군의 전체 면적은 / 충청남도 면적과 비슷할 정도로 광대합니다.
저 이귀영은 선거지역의 구석구석을 잘 파악하고 있습니다. 본인은18 및 20대 의 무소속으로 국회의원선거에 2번 출마한 경력이 있기에그 취약점을 잘 인지하고 있습니다.
항상 지역 주민들께서도 이귀영을 아쉬워 하면서가는데 마다 군민들께서 저 이귀영을 반갑게 다시 맞이하여 주셔서 거듭 감사드립니다 .
국가의 균형발전을 꾀하고,현재 대도시 중심의 획일적인 법안의 수정 및 개정을 추진하겠습니다.
부동산 대책, 도로교통 관련 대책 등에 있어서 현실에 맞지 않는 법안을 리서치하여 법 기능과 정책을 개발하여 국가의 장기적인 균형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그린벨트제도의 전면 개정을 통해 자연친화적인 국토개발을 꽤해야 합니다. 선진국 수준의 국토발전을 위해서는 서유럽과 같이 획일적인 규제를 완화하고, 자연친화적인 개발을 촉진하는 선진화된 그린벨트 개발법을 입법화해야 국토의 균형발전을 이룩할 수 있습니다.
행정자치부 및 국토교통부등에서 지방자치단체에 지원하는 교부세의 지원책도 전면 개편, 수정을 추진하여야 합니다.
국가 정책사업의 중요도 즉, 각 지역이 균형있게 발전 되도록 순위에 따라서 탄력적이고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교부세 관련법 개정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건축 및 도시설계는 국가전체의 경쟁력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중차대한 산업 활동입니다. 무엇보다도 국민의 안전이 우선시 되어야 하며, 대한민국의 발전에 도움 되어야 하고, 친환경적 이어야 하며,동시에 치밀한 공학(법)적인 구조에 기초해야 합니다.
그 기능성을 최대화하고 설계환경을 최적화하기 위해서는 산업전반을 잘 이해하고, 그 지식을 공학(법)적 구조와 접목시켜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경험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미 연방 공인건축사로서 그동안 쌓아온 세계적인 국제법의 경험을 의정활동에 접목 시키도록 할 것입니다.
산업 전반의 발전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궁극적인 목표인 평화적 통일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는 것이 제21대 국회의 역사적 소명입니다.
건설투자액이 국가 GDP의 20% 가까이 차지하고, 200만 명에 달하는 고용효과를 창출하고 있는 것이 건설 산업임을 인정하고 기업들이 탄력적으로 산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건설비용(단가)를 줄일 수 있는“공학 법적”지원 및 그에 대한 입법이 뒤따라야 합니다. 한정된 국가예산으로 위의 사업을 추진하게 될 경우 국민의 세 부담이 야기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국제적인 감각이 있는 동료의원들이 정책적 연대를 통하여 무한한 국제자본 유치를 촉진 할 수 있도록 관련 법 개정하여 국가발전은 물론 영주, 영양, 봉화, 울진군 지역발전을 위하여 입법활동에 총력을 다 하겠습니다.
금번 제21대 국회에 참여하여 대한민국의 진일보를 위한 초석이 되겠습니다.
군민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왜 황헌 후보를 선택해야 할까요?
문재인 정부가 만들고 있는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를 바로잡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황헌 후보 저는 저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고 있습니다. 그 경쟁력은 곧 기울어지고 잘못 나아가고 있는 이 나라를 바로잡는데 큰 의미를 갖는 힘입니다. 황헌 후보는 100분토론 진행자, 뉴스의 광장 앵커 시절 설득력 있는 논리와 날카로운 질문으로 국민들이 가려워하고 답답해하는 내용을 속 시원하게 풀어냈습니다. 지역을 대표하는 선량이 된다면 34년 간 쌓은 이 내공을 국민 무시 정권, 법도 도덕도 없는 최악의 문재인 정권의 실상을 비판하는데 가장 효율적으로 쓸 것입니다. 그 어떤 TV토론이나 뉴스 포럼에서도 설득력 있는 논리를 앞세워 당당하고 의연하게 맞설 것입니다.
황헌 후보는 국제감각이 다릅니다. 구 소련에서 6개월 동안 순회특파원을 한 것을 시작으로 영국에서 영국정부 선발 장학생 자격으로 유학해 석사학위를 받았고 유럽에서 가장 뜨거운 역사, 정치, 문화, 경제의 중심지로 꼽히는 프랑스 파리에서 특파원으로 3년을 보냈습니다. 이 시간들은 우물안개구리에 머물고 있는 국내의 기존 정치 문화와 틀을 획기적으로 변혁하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경북 북부지역의 공통적 숙제는 인구 감소의 해결입니다. 그 해법은 서비스산업 성장을 통한 상주 인구의 증가, 기업의 생산 시설 유치를 통한 산업 인력의 증가에 있습니다.
황헌 후보는 먼저 관광산업 육성에 총력을 쏟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하루 일정으로 돌아보고 떠나는 곳이 아닌, 자고 먹고 가는 경북 북부 신관광벨트를 조성할 것입니다. 관광과 휴양, 맛을 함께 누리는 새로운 벨트가 영주~봉화~영양~울진을 연결하는 축으로 만들어질 것입니다. 이를 위해 도로 교통망을 크게 확충할 것입니다.
황헌 후보는 지역경제의 성장동력을 크게 높여줄 수 있는 기업을 유치할 것입니다. 일자리가 늘어나면 인구가 늘어납니다. 젊은 세대의 증가는 출산율 증가로 이어질 것입니다. 다른 어떤 지역에서도 볼 수 없는 출산 지원 및 육아 지원 프로그램을 과감하게 도입함으로써 젊은 사람들이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겠습니다.
설득력 있는 논리와 국제감각 그리고 지역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청사진을 가진 사람, 바로 황헌입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홈페이지 관리자 기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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