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검색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교육 사건/사고 기자수첩 사설/칼럼 성명/논평 기타 의학상식 오지마을탐방

전체기사

사회일반

사건사고

노동/취업

환경

식품/의료

인물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뉴스 PDF보기

galery_test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4·15총선 영주·영양·봉화·울진 선거구 후보 확정

2020년 03월 23일(월) 05:34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더불어민주당, 영주·영양·봉화·울진 황재선 후보 공천 확정
송성일 후보, 황재선 후보와 손잡고 총선 승리 견인키로

ⓒ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안심번호여론조사를 통해 경선에 들어갔던 영주·영양·봉화·울진선거구에 황재선 후보가 승리해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받게 됐다.
황재선 후보는 “어려운 가운데도 불구하고 함께 경쟁해 준 송성일 후보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경북 북부지역은 전국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으로 이번 총선을 통해 그 원인을 점검하고 지역민들에게 희망과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번 경선에서 아깝게 탈락한 송성일 후보는 이번 경선 결과에 승복하고 영주·영양·봉화·울진 선거구에서 황재선 후보의 승리를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
미래통합당, 영주·영양·봉화·울진 박형수 후보 공천 확정
박형수 “문재인 정권 심판은 미래통합당만 가능”

ⓒ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미래통합당 경북 영주·영양·봉화·울진 3자 경선에서 압도적 승리를 거둔 박형수 예비후보는 21일 “지역구 주민들의 뜻을 받들고, 총선 승리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지난 경선에서 열렬한 지지를 보내주신 주민들의 열망과 염원은 지역발전을 이뤄 달라는 주민들의 준엄한 명령”이라며 “준엄한 명령을 가슴 깊이 새겨 영주·영양·봉화·울진의 획기적인 발전을 이뤄 내겠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지난 경선에서 선의의 공천 경쟁을 펼친 미래통합당 후보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또 저를 지지하지 않은 분들의 마음까지도 담아내 오직 주민만 바라보고 앞으로 나갈 것”이라고 주장했다.박 예비후보는 “총선 승리를 위해 지난 경선 과정에서 일부 이탈한 보수 민심과 지역발전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뜻을 하나로 모아 문재인 정권 심판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문재인 정권을 심판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은 미래통합당 뿐”이라며 “총선에서 승리해 자유대한민국과 시장경제질서를 무너뜨린 문재인 정권 심판을 반드시 심판하겠다”고 말했다.

------------------------------------------------------
국회의원 예비후보 장윤석, 무소속 출마선언
“부당한 공천 넘고 4선의 힘으로 복귀할 터”

ⓒ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존경하는 영주,봉화,영양,울진 시민,군민 여러분!국회의원 예비후보 장윤석입니다.
김형오 공관위는 무소불위 오만불손으로 지역에 일면식도 없고 개혁공천에 반하는 인물을 공천함으로써 지역민심을 철저히 외면했습니다.
특히 2012년 MBC 파업당시 블랙리스트 작성으로 언론의 자유를 외쳤던 동료들에게 비수를 꽂은 인물의 공천은 사천이자 막장공천이며 개혁공천에 찬물을 부은 격입니다.
TK는 나무작대기만 꽂아도 된다는 오만의 행렬은 이제 멈추어야 합니다.
오만의 종착역은 공관위원장 사퇴라는 오명을 남기게 까지 되었습니다.
문재인 정권의 폭정을 저지하여 정권을 교체하고 지역발전을 이루고자 하는 저의 마지막 정치소임을 접을 수 없어 무소속 출마라는 불가피한 결정을 하였습니다.
이에 저는 잠시 당을 떠나 김형오 공관위의 부당한 공천과 사천에 대해 지역민의 심판을 구하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저는 지역민의 명을 받아 반드시 국회로 복귀하여 폭주하는 문재인정권을 심판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서 당을 지키고 계시면 저 장윤석, 반드시 살아서 돌아가겠습니다.
저 장윤석 4선이 되면 자유우파 보수정권을 다시 세우는 큰 정치를 하고, 큰 정치로 얻는 큰 힘을 지역에 돌려드리는 큰 봉사를 하겠습니다.
이번에 경북에서 미래통합당 공천을 받은 후보가 모두 당선된다면 경북은 초선 10명, 재선 3명이 됩니다.
3선 이상은 1명도 없어 경북은 상임위원장 한 자리도 차지할 수 없는 그야말로 거수기 국회의원판이 됩니다.
누가 지역을 위해 큰 일 제대로 할 수 있겠습니까? 초선으로는 큰 정치도 지역발전도 해낼 수 없습니다.
4선의 힘을 믿으시고 우리 지역에서 힘 있는 4선 국회의원이 나올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십시오.
장윤석은 오직 지역발전만을 위해 뚜벅뚜벅 걸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홈페이지 관리자 기자  1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 Copyrights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봉화군 인사이동(2020. 7. 1자)

사람 마음을 가진 사람이 없는 세상..

취약계층 독거노인 소방안전 민간 ..

푸른 6월의 하늘을 보며

물야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수..

HF 한국주택금융공사 경북지사, 후..

봉화군보건소, 임산부에 “건강꾸러..

법전면 척곡1리, 성황당 신축 이전 ..

“포스트 코로나 대비”… 봉화군, ..

봉화군 농촌활성화지원센터 개소식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 등록번호: 경북아00144 / 등록일자 : 2010. 8.26 / 주소: 봉화군 봉화읍 봉화로 1103 / 발행인,편집인: 권영석
mail: rkd9200@naver.com / Tel: 054-672-0077 / Fax : 054-674-009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영석
Copyright ⓒ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