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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북한의 진실을 보았으며 우방과의 협력은?

2020년 06월 28일(일) 21:23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우리는 36년간 일본식민지로 살다 8.15해방을 맞았으나 남북분단으로 독립의 기쁨을 제대로 음미해 보지도 못하고 김구 선생님은 북한에 김일성 주석을 만나 남북통일을 논의했으나 무산되고 김일성이 일으킨 6.25전쟁으로 한반도는 초토화되었으나 대한민국은 동족이란 구실로 북한과 다양한 합의를 했어도 북한은 이를 이행하지 않았음을 상기해보면서 지금의 남북관계를 살펴보도록 하겠다.
지난번 평창 동계올림픽 때 북한은 정치 외교 경제 등이 위기를 맞아 적극적으로 한국을 활용해서 중국의 지원을 크게 확대했었다.
북한은 남북분단 초기부터 스스로의 실책은 덮어놓고 한국의 사소한 것들을 결점으로 남북 간 합의들을 임의 파기했던 선례에서 북한의 무분별한 실체들을 확인 할 수 있었으며 이명박 대통령 때는 한국인 금강산관광객 여인을 총으로 사살하고서도 지금까지 묵묵부답이다.
근례 어서는 한국군초초에 기관총을 난사하고 핵보유국임을 주장하며 군사행동을 하겠다고 예고하기도 했었다.
어느 국가는 핵무기를 임의 사용할 수 없는 것을 공갈협박을 하는 것은 스스로의 무능력을 자인하는 꼴이며 한국은 북한의 진실을 바로게 판단해야 대응전략을 바르게 마련할 수 있다.
현재 전문가를 견해는 아직은 한국이 미국을 벗어날 때가 아니라는 지적이다.
전문가들 의견이 타당하다면 정부는 한미관계를 더욱더 심사숙고해야하겠다.
한반도는 지정화적으로 외세간섭을 외면할 수 없다는 것이 역사적 실체이나 미래의 안전 보장여부도 강대국과 우방으로 공존공생 하는 것이 대안이므로 우방의 대상국을 염두에 두어야할 것이다
한국은 중국과 미국의 틈바구니에서 노심초사의 모습이나 과거처럼 속국은 아니지만 협력하는 우방이 존재해야한다면 강력한 우방국을 더욱 확대 하면서 경제협력과 더불어 국방력을 증대해야하겠다.
세계사에서는 권력으로 갈라진 민족이면 동족애로 일체가 될 수 없으므로 한국의 남북협력과 합의 이행 역시 객관적인 신뢰를 보장할 수 없다는 것이 역사의 진실이므로 진실을 올바르게 이해해야 남북관계를 올바르게 가늠해 볼 수 있다.
동서독의 통일 핵심은 합의나 우격다짐이 아니라 동독의 경제몰락으로 동독을 탈출하는 이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으므로 국가의 기능과 권력이 붕괴되었기 때문이므로 북한은 평창 동계올림픽 때 탈북자가 늘어나면서 경제가 위기를 맞았을 때 중국은 미국과 유엔의 압력으로 북한을 임의 지원 할 수 없어 북한이 서둘러서 한국을 찾았던 것이다.
북한은 한국의 지원으로 남북정상회담을 3차 북미정상회담을 2차를 치를 때 중국은 다양한 지원으로 북한의 위기를 해소하고 연이어 중국 시진핑 주석을 초청하여 북한의 총체적 계발계획을 논의한 다음 한국을 배제하는 전략으로 한국은 미국에 굴종다고 평가절하하면서 추태를 부리는 골이다.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해주면 보따리 내 놓으라는 격과 같이 현재의 북한모습이 그들의 진실이며 북한이 한국과 정적 교류가 이어진다면 권력이 붕괴될 수 있으므로 한국은 교류대상이아니라 권력 유지에 필요한 엑스트라 와 같은 존재이므로 70년 동안 고무줄처럼의 교류를 이어져 왔으므로 한국은 동족 감정을 버려야 독자생존 할 수 있다.
북한은 한국의 지원으로 중국의 협조를 크게 확대하고 북한개발계획 일체를 중국과 논의한 후 한국을 배제하는 전략이다.
스탈린과 레닌이 공모했던 공산주의와 독일사회주의는 몰락했으나 중국과 북한만이 존재하지만 북한은 자유 시장접근이 여의치 않을 것 같다. 영원한 우방국과 영원한 적대국은 존재하지 않는 다는 것을 입증한 것이 월남이다.
미국과 한국은 월남 전쟁을 함께 치렀으나 지금은 월남이 최대의 우방국으로 경제교류 및 인적교류 등이 활발하다
참고로 경북 봉화군 봉성면 창평 지역에 세거하는 津花山 李(옹진화 산 이씨의 시조 龍祥(용상)은 안남 국왕(월남)이던 李天(이천조)의 아들로 당시 나라가 망할 것을 예견하고 고려 때 망명하여 화산군에 봉해지고 화산을 식읍으로 하사받았으므로 본관을 화산으로 하였다.
지금 우리정부는 4.27 판문점 선언과 9,19평양공동선언을 파기할 수 없다지만 북한의 생각은 점 반대이다.
북한이 군사행동을 예고했어도 한국은 단록으로 4,27과 9,19남북선언을 국회가 의결한다지만 모든 것이 북한마음대로이므로 실효성을 말할 수 없다는 것이 국내외 전문가들 견해이며 북한이 위기를 맞아 한국을 찾았을 때 한국은 허심탄회의 마음으로 적극 지원해 주었으나 북한은 역감정으로 대응하는 것은 변하지 않았다.
일전 미국대통령 트럼프는 유럽을 비롯해 외국에 파견된 미군들을 전부를 철수한다고 말했으므로 한국은 어떨지?
현재 한국분위기는 북한의 무분별한 행위에 대하여 정치 학계 언론 등 에서 지나치게 호들갑 떨어대는 모습을 북한은 어떻게 생각할까?
의연히 대처하는 고도의 전략은 불가능 했을까? 우리의 일상을 언론이 상세히 해설하므로 북한은 다음단계의 계략을 마련할 것 같으며 위기때나 난감할 때는 심사숙고의 모습이면 더 좋을 것 같다.

홈페이지 관리자 기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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