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검색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교육 사건/사고 기자수첩 사설/칼럼 성명/논평 기타 의학상식 오지마을탐방

전체기사

사회일반

사건사고

노동/취업

환경

식품/의료

인물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뉴스 PDF보기

galery_test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이철우 지사, 내년 국비 예산 확보 잰걸음

국회찾아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추경호 예결위 간사 면담

2020년 11월 29일(일) 19:01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지역의 어려운 농촌을 살리기 위해 농산물 판로확대를 위해 전국으로 동분서주하고 있는 이철우 지사가 지난 25일 내년도 경북도 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를 전격 방문했다.
이른 아침부터 국회를 찾은 이 지사는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추경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임이자 국민의힘 예결위원,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예결위원 등 여야 핵심관계자들을 잇따라 만나 경북도의 주요 현안을 설명하며, 초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 지사는 이날 방문 내내 문경~김천 내륙철도 건설, 구미 스마트 산단 등 지역의 핵심현안 반영에 심혈을 쏟으며 특히 영일만 횡단대교 건설 사업에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해 이번 예산안에 반드시 반영되도록 총력전을 펼쳤다.
특히 이 지사는 주호영 원내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경북에 지역 현안들이 많지만, 영일만 횡단대교는 지역의 오랜 숙원이고, 특히 포항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서라도 이번에는 꼭 반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며 강력 요청했다.
이에 주호영 원내대표도 “현실을 잘 알고 있으며 끝까지 노력해, 영일만 횡단대교가 반드시 관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영일만 횡단대교는 포항시 남구와 북구를 잇는 해상교량으로, 총사업비 1조6천189억원을 투입해 동해 고속도로의 유일한 단절구간을 연결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이 준공되면 경북은 물론 부산·울산과 강원, 수도권을 연결해 국가경제 활성화와 동해안 관광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008년 ‘광역경제권발전 30대 선도프로젝트’로 지정돼 추진돼 왔으나, 영일만 횡단구간은 번번히 사업계획에서 제외됐다.
이날 국회 방문에는 이강덕 포항시장도 함께 동행해 지역실정을 설명하고 김정재, 김병욱 국회의원도 함께 힘을 보탰다.
강선희 기자

강선희 기자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 Copyrights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수목원 자원조사… 봉화군내 마을숲..

연말 맞아 교육발전·인재양성 후원..

“2021년에도 ‘도민 삶의 질 향상..

대한적십자사 봉화지구協, 취약계층..

이주일의 농사정보

400년 갈등, 병호시비(屛虎是非)도 ..

위안부 할머니 흡혈 국회의원 윤미..

봉화 추위

“현장감 있는 실시간 쌍방향 수업 ..

바르게살기운동 봉화군청년회, 사랑..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 등록번호: 경북아00144 / 등록일자 : 2010. 8.26 / 주소: 봉화군 봉화읍 봉화로 1103 / 발행인,편집인: 권영석
mail: rkd9200@naver.com / Tel: 054-672-0077 / Fax : 054-674-009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영석
Copyright ⓒ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