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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보건소에 대한 석연찮은 인사 행정 논란 분분

보건소장 이어 보건정책과장도 직무대리 형태로 운영
코로나 심각성 고려치 않은 ‘보은 인사 아니냐’는 지적

2021년 07월 18일(일) 18:29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코로나19가 4차 대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봉화군이 군보건소에 대한 허술한 인사 행정이 도마위에 오르고 있다.
작년 7월부터 직무대리 형태로 운영되고 있는 보건소장에 이어 이번엔 보건정책과장자리까지 직무대리 형태로 운영되고 있어 말썽이다.
사정이 이렇게 되자 일부에서는 행정공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는가 하면 인사에 관여한 모씨의 보은 인사가 아니냐는 소문까지 나돌고 있어 곱지 않은 시선이 쏟아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군민들의 안전을 위한 방역이 최우선되어야 하는 시점에 기존 보건정책과장을 의회 전문위원으로 발령내고 대상자가 없어 간호직 6급을 그자리에 임명하자 석연치 않는 인사라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이 같은 석연치 않는 인사행정은 봉화군의 인사평가는 물론 인사위원회와 각 실과의 근무평가 등 인사행정과 관련한 시스템의 문제를 보여주고 있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특히 현 보건소장이 올 연말 퇴임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 방역전문가인 과장을 교체한 이유에 대해 내년 보건소장 자리를 두고 6개월짜리 보은 인사라는 말까지 나돌고 있어 논란이 일고있다.
게다가 보건정책과장을 직무대리 형태로 인사발령내고 직급이 한단계 위에 놓인 건강관리과장이 업무보고를 해야 하는 이상한 인사를 봉화군이 단행했다.
한 군민은 “코로나19 시기에 1년여동안 비전문가인 직무대리 보건소장 임명도 납득이 가지 않지만 코로나19 4차 대유행 시기에 가장 중요한 업무를 봐야 하는 보건정책과장자리까지 직무대리 형태로 운영 된다는 것은 군민들을 사지로 내모는 것으로 밖에 볼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썩어도 준치라는 말이 있듯이 시국이 시국인 만큼 전문가를 다른데 보낼것이 아니라 더 단단하게 결속을 다져야할 마당에 이상한 인사를 단행한 이유에 대해 묻고 싶다”고 지적했다.
정휘영 기자

정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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