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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향인 서울시장 한나라당 경선후보 김충환 의원

2010년 03월 15일(월) 15:33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서울시장 한나라당 경선후보 김충환 의원

장애인을 위한 보행·교통환경 정비 공약

ⓒ 봉화일보

출향인 김충환의원은 지난 9일 오후 서울시 장애인복지관에서 전문가 간담회를 갖고 만약 자신이 서울시장이 되면 장애인들이 편안하게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발표했다. 김의원은 “장애인 보행환경을 정비하고, 장애인 교통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공약했다.

그는 이러한 공약을 내건 이유로서 “거리 디자인개선 사업 와중에 시각장애인 유도용 점자블록이 철거되고, 장애인 보행·교통환경 정비사업의 우선순위가 밀려있던 것이 심히 안타까웠다”고 설명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종교계와 복지분야의 50여명의 참석자들은 서울시의 장애인 이동권 보장정책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참석자들은 “지하철 역사의 엘리베이터가 너무 부족하다. 적어도 환승역에는 반드시 설치되었으면 좋겠다”, “장애인 콜택시를 이용하는데 콜 후 4시간 이상 기다리는 경우도 자주 있다”고 말하는 등 서울의 장애인 이동권 실태에 대한 직·간접적인 경험을 전했다.

이에 김의원은 서울 시내 “장애인을 위한 보행·교통환경 정비”의 일환으로 점자블록을 점검하고 노상 장애물을 확인해 시각장애인의 이동권을 확보하며, 시내버스 정류장을 대상으로 시·청각 장애인들에게 버스운행 정보를 알려주는 디지털 정보안내기를 설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뿐만아니라 “서울 장애인콜택시가 현재 300대 정도로 운영되는데 택시를 대폭 늘려 호출 후 1시간 이내로 도착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공약했다.

또한 김충환 의원은 장기적으로 “일반버스의 초저상화”도 추진하고, 장애인 화장실 설치 등 “시외 버스터미널, 지하철의 편의시설 정비”로 교통약자인 장애인의 이동권을 폭넓게 보장하겠다고 공약했다. 특히 김의원은 이러한 교통서비스의 정비가 장애인만이 아니라 고령자의 보행권에도 기여할 수 있으리라 내다보았다. 강선희 기자

봉화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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