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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총체적 부실?

2011년 03월 13일(일) 13:03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이상기 기자

봉화군의회가 의회 기능을 상실했다는 말이 여기저기 서 나오고 있는데 의회가 얼마나 힘이 없으면 실무과장들의 업무보고에서 질의 하는 내용에 대해서 아직 업무파악 중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는지...

여러 부서를 통해 30년 이상 근무한 실무과장들과 의회를 폄하하고 비하 하는 공무원들이 봉화군에 유독 많이 있다는 마음이 든다.

이런 상황이 나온 이유 중에 하나가 회기때 마다 나오는 군 의원들의 수당이 연봉제로 바뀌면서 회기에 나오지 않아도 지급이 되어 회의에 참석률이 낮아 공무원들이 낮추어 보고 있는 이유 중 하나일 것 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민주주의 꽃이라고 말하는 지방의회가 현직 공무원들에게 놀아나는 동안 풀뿌리 민주주의는 잡초로 인해 지역경제 발목을 잡고 있는 듯하다.

또한 지금 봉화는 AIDS 환자 관리부터 군민 생활체육교실까지 어느 하나 정상적으로 되고 있는 것이 하나도 없다.

그동안 구제역에 총력을 기우려 다행스럽게 지역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성공을 했는지 모르지만 구제역이 물러간 자리는 축산농민들이나 지역주민들은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공무원 횡포와 불친절이 날이 갈수록 도를 넘기고 있다.

윗선에만 잘 보이면 된다는 생각으로 현직 군수의 석사학위를 축하는 하는 불법 현수막을 걸고 지역 상가는 죽어 가는데 활성화 대책이라고 내놓은 것이 공무원들이 점심을 지역상가에서 먹으라는 것 이다

실망스럽다 군민들은 젊음피를 수혈하면 좋아질 것 이라고 생각했는데 지역경제는 중환자실에서 나올 줄 모르고 있다.

모 일간 신문에 나온 영양군 8급 공무원이 무동력 요수장치를 개발해 농업용수 공급난을 해소 했다는 기사가 가슴에 와 닿는다.

봉화군 공무원들은 하천수를 주민들에게 식수라고 속여 공급하다가 지금 사법기관에 조사를 받고 있다 이것이 오늘의 영양군 공무원과 봉화군 공무원의 실태로 비쳐지고 있다. 이상기 기자

봉화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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