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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혈 덩어리 봉화군청

2011년 03월 16일(수) 12:17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 이상기 기자

ⓒ 봉화일보 인터넷뉴스

지금 봉화는 호화군청으로 또 한 번 중앙 행정으로부터 지적을 받고 있다. 중동사태로 인해 연일 기름값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 1ℓ당 2,000원으로 오르자 서민의 발의 역할을 하고 있는 택시와 우리나라 물류소송의 책임을 지고 있는 운송차량 및 서민의 난방열로가 제일 심하게 타격을 받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도 지방자치단체에서는 호황청사를 운영해 지난해 중앙정부로부터 3억3,000만 원, 올해는 4억8,800만 원의 페널티를 지역민이 납부한 세금으로 충당하고 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지역을 발전시키고 주민들을 행복하게 하겠다는 여러 후보 중에서 젊고 능력 있고 힘 있는 정당 출신의 후보자를 주민들의 힘으로 선택했다. 이제 1년이 다가오는 시점 젊은 피라고 생각했던 우리의 판단은 틀리고 젊은 피가 아닌 어혈 덩어리였다

어혈은 현대의학으로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없고 우리전통 한방에서 어혈(瘀血)이 맺히어 있는 부위에 부황을 대고 침을 놓아 어혈을 제거 한 뒤 오장육부에 피가 잘 돌 수 있게 한방차를 권한다.

봉화경제가 주민들의 복지문제 보다 다른 곳에 신경을 쓰고 있는 지금 봉화군청 이 어혈로 뭉쳐 있다. 한방으로 해결 할 수 없는 악성 어혈을 풀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주민들은 어혈을 조금이라도 풀어 보려고 산나물 팔고, 송이 팔아 해서 모은 피땀으로 납부한 세금을 봉화군에서는 아까운 줄도 모르는 체 중앙에 납부하고 있다.

공무원들이 호화청사에서 편하게 근무 하는 것이 당연하고 주민들은 고픈 배를 움켜지고 콩나물값 100원을 깍기위해 재래시장을 몇바뀌돌고 돌아 구매 하고 있다는 것을 고래 등에 살고 있는 젊은 피는 알고도 모른 체하는지 정말 아방궁생활에 젖어 모르는지 참으로 궁금하다

봉화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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