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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지방화시대가 도래되고 우리지역에도 지방정치가 시작된 지 벌써 20년에 가까워져 성년이 되어가고 있지만 지역주민의 생각과 목소리로 대변되는 지역신문이 없어서 골골이 동네마다의 이런저런 일들이 지방정치에 제대로 반영되지 못하는 아쉬움이 많았다고 하겠습니다. 

이제 저희 봉화일보에서는 지역정치가 연륜에 맞게 잘 이루어지도록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수집하고 주민들의 생각을 정론 하여 지약언론의 책임을 다 하려고 그 출발을 고합니다. 

저희 봉화일보는 봉화군민과 같은 생각을 하겠습니다. 
저희 봉화일보는 봉화군민과 같이 걷겠습니다! 
저희 봉화일보는 봉화군민과 함께 말 하겠습니다. 

현대 사회를 문화정보화 시대라고 합니다. 19세기가 산업화 시대였고 20세기가 기계화 시대여서 그 발전 정도에 따라 선. 후진국으로 구분 되었다면 21세기는 문화와 정보의 발전 정도가 그 나라를 평가하는 척도라 하겠습니다. 

특히. 우리 봉화에는 선조들로부터 물려받는 빛나는 문화유산들이 많이 산재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 문화유산들을 발굴하고 체계화하여 발전 계승하여야 할 의무가 있으며. 새로운 문화 창달에도 심열을 기울려 문화 봉화를 건설하여야 합니다. 

오늘날 세계의 또 다른 하나의 이슈는 환경보호입니다. 전 세계인의 관심사가 아니라 하더라도 우리의 고장 봉화는 산이 높고 골이 깊기로 유명하여 잘 가꾸고 보존해야할 아름다운 자연유산입니다. 

다행스럽게도 얼마 전 우리 지역이 국립수목원으로 지정되므로 인해 국가적 사업으로 우리 봉화의 환경이 보호 받게 되었습니다. 이럴 때 우리도 힘을 보태 좀 더 아름답고 깨끗한 청정 봉화를 후손들에게 물려주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이러한 지역적 과제를 안고 저희 봉화일보는 봉화군민의 신문으로서 세 가지 일을 실천하려고 합니다. 

첫째: 향토문화 발전에 앞장서겠습니다. 
둘째: 자연보호 운동을 주도하겠습니다. 
셋째: 정론직필 정신을 실천하겠습니다. 

두려움에 떨면서 첫발을 내딛는 너무도 부족한 저희들입니다. 잘못 하는 것 있으면 꾸짖어 주시고 미숙한 것 있으면 잘 가르쳐 주십시오. 주민들의 숨소리가 느껴지는 신문사람 냄새 물씬 나는 신문으로 키워 주십시오. 

봉화군민들의 사랑을 먹으며. 작지만 당당하게 커 나가겠습니다. 봉화 전 지역을 쉼 없이 발로 뛰겠습니다. 또한 봉화 구석구석을 눈으로 확인 하겠습니다. 아름답고 흐뭇한 소식 전하겠습니다. 잘못된 것 꼬집는 감시자가 되겠습니다. 

봉화군민의 신문 봉화일보가 되기를 위 저희 임직원 모두가 노력 할 것이며 봉화군민 모두에게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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